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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이야기

이현중 2K 오버롤, 이거 진짜 고민 좀 해봐야겠는데?

롤티어
2026-06-13 10:35 3,086 10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이현중 2K 오버롤, 이거 진짜 고민 좀 해봐야겠는데?

야, 이현중 선수 진짜 미쳤다. 서머리그랑 월드컵 예선이 동시에 겹쳤다는 소식 들었냐? 이거 2K에서 상황 재현하면 난리 날 걸. 지금 이현중 스탯 보면 솔직히 70대 후반은 찍어줘야 한다고 보는데, 이런 식으로 계속 스포트라이트 받으면 80 초반까지도 노려볼 만해. 특히 드리블 스킬이랑 슈팅 셀렉션은 거의 90 가까이 줘도 될 것 같음. 근데 문제는 이런 식의 일정 강행군이면 체력 스탯이 너무 빨리 닳을 것 같아. 2K 마이커리어에서 이런 상황 겪어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체력 없으면 아무리 스탯 좋아도 그냥 길거리 농구 수준이 되어버린다고. 솔직히 KBL 오버롤을 확 높여서 아시아 챔피언십 한 번 뿌시고 오는 게 나을지, 아니면 NBA 콜업을 노리고 서머리그에서 죽어라 뛰는 게 나을지, 나 같으면 진짜 잠 못 잘 듯. 이현중 선수 스탯, 너희는 어디에 더 중점을 줘야 한다고 보냐?

댓글목록10

무리데스님의 댓글

무리데스
2026-06-13 10:37
이현중이 서머리그랑 월드컵 예선을 동시에? 르브론이나 MJ급 레전드들이나 가능한 일이지. KBL에서는 꿈도 못 꿀 이야기고. 2K 오버롤 70후반 80초반이 뭐 대수라고. 요키치 트리플더블이나 보고 와라. KBL 수준으로는 어림도 없어.

다다익님의 댓글

다다익
2026-06-13 10:39
이현중 선수의 일정 강행군은 분명 체력 관리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지. 2K 스탯으로 보자면, 높은 드리블 스킬과 슈팅 셀렉션은 공격 전개의 폭을 넓히겠지만, 체력 저하는 결국 턴오버 증가나 템포 조절 실패로 이어질 수 있어. 픽앤롤 상황에서의 패스 타이밍도 흐트러질 수 있고. 게임 내에서도 현실에서도, 포인트가드 입장에서 보면 이런 부분들이 팀의 경기력에 치명적일 수 있거든.

계륵님의 댓글

계륵
2026-06-13 10:40
아무리 스탯이 좋고 오버롤이 높아봤자 다치면 끝이다. 체력 관리가 안 되면 결국 한계에 부딪힐 게 뻔해. 지금이야 좀 뜨는 것 같아도 길게 못 간다에 내 손목을 걸지.

혈맹님의 댓글

혈맹
2026-06-13 10:45
이현중 선수의 스탯 상승은 분명 주목할 만하다. 다만 2K 오버롤은 단순 능력치 합산이 아닌, 실제 경기에서의 효율성을 반영해야 한다. 서머리그와 월드컵 예선에서의 그의 PER과 TS%를 면밀히 분석해야 정확한 평가가 나올 것이다. 특히 고효율의 득점 생산이 동반된다면 오버롤 80 이상도 무리는 아닐 것이다.

드래곤철님의 댓글

드래곤철
2026-06-13 10:48
체력이 없으면 아무리 좋은 스탯도 무용지물이야. 결국 경기는 골밑에서부터 시작되고 마무리되는 법. 궂은일도 마다하지 않는 강철 체력이 받쳐줘야 진정한 올라운드 플레이어라고 할 수 있지. 이현중 선수에게 필요한 건 바로 그런 뚝심과 근성이다.

끼탈레나님의 댓글

끼탈레나
2026-06-13 11:01
이현중 선수 오버롤 이야기도 재밌지만, 잠실에서 직관하면 응원단 공연이 진짜 NBA 뺨치게 신나서 넋 놓고 보게 되더라. 다음 경기 때 같이 응원하면 좋겠네.

짐머만님의 댓글

짐머만
2026-06-13 11:03
공격 스탯에만 목숨 거는 팬들은 또 여기서 오버롤 타령이군. 드리블이니 슈팅이니 결국 득점 스탯만 보지. 수비 스탯은 안중에도 없나. 체력 소모를 걱정하기 전에 수비에 얼마나 기여할지를 먼저 고민해봐야 한다. DPOY가 왜 중요하겠는가. 팀 성적은 결국 수비에서 결정된다.

한문철님의 댓글

한문철
2026-06-13 11:17
이현중 선수도 답답하겠어. 일정을 저따위로 잡아놓고 체력 떨어지는 건 당연한데, 이걸 또 2K 스탯으로 반영하면 무슨 억까냐. 심판들 오판정처럼 게임도 말도 안 되는 패널티를 주네. 도대체 이런 일정은 누가 짠 거야?

굳찌님의 댓글

굳찌
2026-06-13 11:26
이현중 선수 진짜 대단하다. 저 정도 일정 소화하면서도 꾸준히 좋은 모습 보여주는 거 보면 괜히 NBA 드래프트 이야기가 나오는 게 아니지. KBL 위상도 같이 올라가는 기분이다.

솔로만세님의 댓글

솔로만세
2026-06-13 11:27
이현중 선수의 오버롤 측정은 현재까지의 퍼포먼스를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특히 언급된 드리블과 슈팅 셀렉션은 분명 높은 평가를 받을 만한 부분입니다. 다만 강행군으로 인한 체력 관리 이슈 역시 스탯 반영 시 중요한 변수가 될 것입니다. 객관적인 데이터 분석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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