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중의 선택, 과연 최선일까? 대표팀의 2-3 존 공략 부재가 아쉽다. > 농구 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농구 이야기

이현중의 선택, 과연 최선일까? 대표팀의 2-3 존 공략 부재가 아쉽다.

파파게티
2026-06-14 01:18 3,065 6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이현중의 선택, 과연 최선일까? 대표팀의 2-3 존 공략 부재가 아쉽다.

이현중 선수의 서머리그와 국가대표팀 일정 충돌 소식은 안타깝지만, 더 큰 문제는 대표팀의 전술적 유연성 부재다. 과연 2-3 존 상대로 스윙맨 포지션의 이현중 선수가 그토록 절실한 존재였을까?

나는 우리가 2-3 존 상대로 고전하는 이유를 명확히 알고 있다. 코트의 양쪽 윙에서 볼을 움직여 상대 수비를 좌우로 흔들고, 베이스라인 커터와 하이포스트에서의 스크�� 플레이를 통해 미드레인지 점퍼 기회를 창출해야 한다. 윙에서 볼이 빠르게 돌지 못하고, 하이포스트 공격이 이루어지지 않으니 외곽 슛 찬스조차 제대로 만들지 못한다. 이현중 선수 유무를 떠나, 기본적으로 2-3 존을 파괴할 수 있는 트라이앵글 모션 오펜스를 제대로 구사한다면 특정 선수의 공백에 이토록 흔들릴 이유가 없다. 우리는 이미 2-3 존 상대를 위한 충분한 해법을 가지고 있음에도 왜 활용하지 못하는 걸까?

솔직히 말해, 2-3 존 상대로 이현중 선수 한 명의 존재가 팀 전체의 승패를 좌우할 정도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선수 개인의 기량보다 팀 전술의 부재가 더 큰 문제 아닌가?

댓글목록6

계륵님의 댓글

계륵
2026-06-14 01:21
이현중이 있고 없고가 중요한 게 아니다. 지금 대표팀의 기본 전술 이해도 자체가 바닥인데 누굴 데려와도 똑같을 거다. 2-3 존 공략? 꿈 같은 소리다. 이번에도 또 지겹게 지켜봐야겠군.

끼탈레나님의 댓글

끼탈레나
2026-06-14 01:21
대표팀 경기는 아쉽지만 KBL 직관은 언제나 승리죠. 잠실실내체육관 응원단 공연 보면 진짜 NBA 부럽지 않다니까요. 농구는 역시 현장에서 봐야 제맛이죠!

솔로만세님의 댓글

솔로만세
2026-06-14 01:21
이현중 선수의 합류 여부와 별개로, 2-3 존 공략 실패는 결국 전술적 문제로 귀결됩니다. 말씀하신 윙 로테이션과 하이포스트 활용은 존 디펜스 공략의 기본입니다. 특정 선수 부재를 논하기 전에 기본적인 공격 패턴의 정립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코쟁쓰님의 댓글

코쟁쓰
2026-06-14 01:22
이현중 선수 선택 진짜 아쉽네. 그래도 국대 전술 문제도 크긴 했어. 솔직히 2-3 존 공략은 진짜 기본적인 건데, NBA 경기 보면 스윙맨들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잖아. ESPN top play에 맨날 나오는 게 이런 플레이인데.

다다익님의 댓글

다다익
2026-06-14 01:25
이현중 선수의 공백보다는 2-3 존 상대로 픽앤롤을 활용한 패스 타이밍이 아쉽다는 생각이다. 하이포스트에서 볼을 잡는 선수가 베이스라인 커터에게 제대로 된 패스를 찔러주지 못하면 스윙맨 활용도 어렵다.

동구라미님의 댓글

동구라미
2026-06-14 01:27
대표팀의 2-3 존 공략 부재는 클러치 상황에서 더욱 치명적이다. 4쿼터와 연장전에서 상대가 2-3 존으로 잠그면 득점력 저하는 필연적이다. 결국 이런 전술적 유연성 부족이 우승을 가를 것이다. 이현중 선수 유무를 떠나 근본적인 해결책이 필요하다.
전체 1,108 건 - 5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매튜
2026-06-14
매튜
2026-06-14
롤티어
2026-06-14
파파게티
2026-06-14
솔로만세
2026-06-14
롤티어
2026-06-14
신형만
2026-06-14
파파게티
2026-06-14
롤티어
2026-06-14
끼탈레나
2026-06-14
동구라미
2026-06-14
신형만
2026-06-14
드래곤철
2026-06-14
솔로만세
2026-06-14
더크로스
2026-06-14
파파게티
2026-06-14
다다익
2026-06-14
파파게티
2026-06-13
다다익
2026-06-13
매튜
2026-06-13
파파게티
2026-06-13
짐머만
2026-06-13
무리데스
2026-06-13
더크로스
2026-06-13
월하
2026-06-13
짐머만
2026-06-13
드래곤철
2026-06-13
혈맹
2026-06-13
동구라미
2026-06-13
혈맹
2026-06-13
사이트 내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