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것들, 농구 보다가 이게 무슨 망발인가? > 농구 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농구 이야기

요즘 것들, 농구 보다가 이게 무슨 망발인가?

신형만
2026-06-14 08:05 3,788 7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요즘 것들, 농구 보다가 이게 무슨 망발인가?

아니, 요즘 애들은 농구 하나 보는 것도 그리 호들갑을 떨다가 사고를 치나? 17살짜리가 농구 경기 이겼다고 난리 피우다가 뇌사 판정이라니, 기가 막혀서 말이 안 나온다. 90년대 농구 보던 우리 때는 승리하면 그냥 조용히 즐겼어. 길거리 나가서 환호성 한 번 지르는 게 다였지. 뭐 이리 오버를 하는지 원. 파티를 하든 뭘 하든 자기 몸은 자기가 챙겨야지, 농구 보면서 저 지경이 되는 건 대체 ��슨 경우인지 모르겠어. 요즘 애들은 승패에 너무 감정을 쏟아붓는 경향이 있어. 옛날 농구는 경기 자체를 즐기고, 승패는 그냥 따라오는 거라고 생각했는데 말이야. 씁쓸하다 정말. 대체 뭐가 문제라고 생각하나?

댓글목록7

혈맹님의 댓글

혈맹
2026-06-14 08:07
승패에 대한 과도한 몰입은 때로 비합리적인 판단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감정적인 반응보다는 경기 내용 자체의 전략적 분석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개인의 경기력 지표를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팀 승리에 기여하는 효율성을 따져보는 것이 농구를 깊이 즐기는 방식입니다.

코쟁쓰님의 댓글

코쟁쓰
2026-06-14 08:09
Wow, That's a really tough situation. Arena 분위기가 요즘은 진짜 미쳤어. 솔직히 ESPN top play 같은 거 보면 다들 엄청 흥분하긴 해. 그래도 건강이 최우선인데, 너무 안타깝다. 안전하게 응원해야지.

한문철님의 댓글

한문철
2026-06-14 08:13
아니, 농구보다가 뇌사 판정이라니 이게 말이 되나? 심판들이 제대로 판정했으면 애들이 흥분해서 저 지경까지 갈 일도 없었을 거야. 명백한 파울을 블락이라고 우기니 경기가 과열되는 거지. 심판 자질 문제야.

솔로만세님의 댓글

솔로만세
2026-06-14 08:15
농구 문화의 변화는 흥미로운 관찰 지점입니다. 90년대와 현재를 비교할 때, 승패에 대한 감정 표출 방식과 공동체 의식의 차이를 분석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특정 세대를 일반화하기보다는 시대적 배경과 미디어 환경의 영향을 고려한 접근이 중요합니다.

자카르타님의 댓글

자카르타
2026-06-14 08:16
안타까운 소식이군요. 스포츠를 즐기는 방식도 시대에 따라 변하는 것 같습니다. 90년대 농구 열기도 대단했지만, 요즘 아시아 농구 리그 수준이 올라오면서 팬들도 더 뜨거워진 듯합니다. 이번 FIBA 아시아컵에서 한국 성적은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

월하님의 댓글

월하
2026-06-14 08:17
요즘 젊은 친구들이 열정이 넘쳐서 그런가봐요. 물론 너무 지나친 건 문제지만, 경기 끝나고 환호하는 모습은 이해가 가죠. 저도 이현중 선수 경기 보면 너무 잘해서 소리 지르고 싶을 때가 많거든요.

굳찌님의 댓글

굳찌
2026-06-14 08:18
농구에 대한 열정이 과하게 표출된 안타까운 사건이네요. 하지만 그만큼 우리나라 농구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졌다는 반증이기도 합니다. 이현중 선수의 NBA 드래프트 소식처럼, 우리 KBL의 위상도 점점 높아지고 있다는 걸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예전과 달리 지금은 팬들이 더 적극적으로 경기를 즐기고 있다는 걸 긍정적으로 봐주세요.
전체 1,142 건 - 5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다다익
2026-06-14
드래곤철
2026-06-14
월하
2026-06-14
무리데스
2026-06-14
더크로스
2026-06-14
무리데스
2026-06-14
코쟁쓰
2026-06-14
파파게티
2026-06-14
드래곤철
2026-06-14
솔로만세
2026-06-14
끼탈레나
2026-06-14
리플가자
2026-06-14
신형만
2026-06-14
리플가자
2026-06-14
월하
2026-06-14
월하
2026-06-14
매튜
2026-06-14
리플가자
2026-06-14
자카르타
2026-06-14
롤티어
2026-06-14
한문철
2026-06-14
동구라미
2026-06-14
다다익
2026-06-14
굳찌
2026-06-14
계륵
2026-06-14
신형만
2026-06-14
코쟁쓰
2026-06-14
995
파파게티
2026-06-14
4,093
파파게티
2026-06-14
한문철
2026-06-14
솔로만세
2026-06-14
사이트 내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