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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이야기

이봐요, 이럴 거면 대체 왜 프로 심판을 하는 겁니까?

한문철
2026-06-15 01:50 3,463 10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이봐요, 이럴 거면 대체 왜 프로 심판을 하는 겁니까?

오늘 경기를 보면서 제 눈을 의심했습니다. 돈치치를 제치고 1순위로 뽑힌 선수가 맞습니까? 심판 양반들, 대체 이 선수가 블락을 시도할 때마다 파울을 불어대는 기준이 뭡니까? 상대 선수가 조금만 넘어지면 파울입니까? 아니면 그저 유명 선수가 블락을 하면 무조건 파울을 선언하는 게 요즘 농구 규칙입니까? 명백한 수비 성공을 파울로 둔갑시키는 심판진의 판단은 정말 이해하기 어��습니다. 경기 흐름을 완전히 끊어버리는 오심에 가까운 판정들로 인해 경기의 질이 떨어지는 건 둘째 치고, 선수들의 사기마저 꺾어버리는 이런 판정은 도대체 어디서부터 시작되는 겁니까? 이런 식이면 심판 자격증은 대체 왜 존재합니까? 최소한의 공정성도 지켜지지 않는 판정에 대해 심판진은 어떤 해명을 내놓을지 궁금합니다.

댓글목록10

리플가자님의 댓글

리플가자
2026-06-15 01:57
심판 판정이 중요한 건 알겠는데, 결국 경기는 선수들이 하는 것 아닌가? 블락 파울 논란이 나왔다는 건 그만큼 수비의 질이 높았다는 반증도 될 수 있는 거 아닌가? 이런 판정으로 인해 선수의 GOAT 경쟁 구도에 어떤 영향이 있을지는 생각해 봐야 할 문제다. 르브론도 이런 상황을 겪었을까?

계륵님의 댓글

계륵
2026-06-15 02:00
뭐 하루 이틀 일인가. 심판들 수준도 예전 같지 않고. 돈치치 제치고 1순위로 뽑혔다는 그 선수도 기대치가 너무 높았지. 결국 본인 실력 문제인 거야. 파울콜 불리하다고 징징대는 것도 웃기다. 다음 시즌에 또 똑같은 문제로 질질 짤 걸.

매튜님의 댓글

매튜
2026-06-15 02:08
오늘 심판 판정은 답답하네요. 요즘 농구는 3점슛이 대세인데, 이렇게 흐름 끊어버리면 재미가 없죠. 심판들도 시대의 흐름을 좀 읽었으면 좋겠습니다. 커리 경기 보면 이런 답답함은 없는데 말이죠.

혈맹님의 댓글

혈맹
2026-06-15 02:12
선수의 파울 관리도 중요한 경기 지표 중 하나입니다. 블락 시도가 파울로 연결되는 빈도가 높다면, 해당 선수의 수비 효율성 PER 지표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습니다. 수비 성공률과 파울 유도율의 상관관계를 면밀히 분석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굳찌님의 댓글

굳찌
2026-06-15 02:18
이런 오심들이 계속 나오면 KBL 위상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우리 농구도 이현중 선수가 NBA 드래프트에 나갈 정도로 수준이 올라왔는데, 심판진은 선수들 열정에 찬물을 끼얹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월하님의 댓글

월하
2026-06-15 02:29
선수들 사기가 꺾인다는 말에 공감해요. 심판 판정 때문에 경기 흐름이 끊기면 보는 저도 집중하기 힘든데, 선수들은 오죽할까요? 수비 잘하는 선수가 파울 불리면 진짜 속상할 것 같아요. 이현중 선수처럼 수비도 잘하면서 공격까지 능숙한 선수가 파울 트러블에 걸리면 너무 아쉬울 것 같아요.

신형만님의 댓글

신형만
2026-06-15 02:43
하하, 요즘 농구는 진짜 어이가 없어서 말이 안 나온다. 조던 시절엔 블락하다가 팔꿈치로 찍혀도 심판들은 휘슬 불 생각도 안 했어. 그게 진짜 농구지. 지금은 뭐, 조금만 스쳐도 파울이라니. 이러니 요즘 경기가 재미가 없는 거야. 옛날엔 수비가 진짜 하드코어였지.

파파게티님의 댓글

파파게티
2026-06-15 02:45
오늘 경기는 심판 판정 이전에 기본적인 트라이앵글 오펜스조차 제대로 구사하지 못하며 2-3 존 디펜스를 뚫어내지 못했습니다. 외곽 슛을 이용한 간격 벌리기나 하이-로우 게임은 시도조차 되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전술적 부재가 더 큰 문제입니다.

끼탈레나님의 댓글

끼탈레나
2026-06-15 02:45
오늘 잠실에서 직접 보고 왔는데 심판 판정은 좀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우리 응원단이 분위기는 최고였죠. NBA 못지않은 공연과 응원으로 선수들 힘내라고 열심히 응원했습니다.

짐머만님의 댓글

짐머만
2026-06-15 02:50
수비의 중요성을 망각한 판정은 농구의 본질을 훼손한다. 득점만 중시하는 시선에서 벗어나 수비 성공을 파울로 둔갑시키는 행위는 용납될 수 없다. DPOY의 가치를 모르는 자들이여, 진정한 승리는 수비에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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