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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이야기

ESPN발 소식, 골든스테이트의 다음 수는 '빅3' 재건인가?

더크로스
2026-06-15 11:03 3,572 7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ESPN발 소식, 골든스테이트의 다음 수는 '빅3' 재건인가?

오늘 아침 ESPN에서 흘러나온 소식을 접하고 아연실색할 수밖에 없었다. 스테판 커리와 르브론 제임스, 여기에 카와이 레너드까지 한 팀에 묶는다는 구상. 이 루머가 단순히 '썰'로 끝나지 않고 조금이라도 현실화된다면 서부 컨퍼런스를 넘어 리그 전체의 판도가 뒤집힐 것이다.

골든스테이트가 이미 커리를 중심으로 두 명의 슈퍼스타를 영입하려는 움직임을 보인다는 점, 그리고 르브론과 카와이 모두 현재 팀 상황에 100% 만족하고 있다고 보기 어렵다는 점을 감안할 때, 단순한 상상으로 치부하기에는 너무나 흥미로운 그림이다. 이 세 선수의 시너지는 상상을 초월할 것이며, 다른 팀들은 과연 어떤 방식으로 이 괴물 같은 조합에 대항할 수 있을지 벌써부터 궁금해진다.

과연 골든스테이트는 이 꿈의 트리오를 완성하여 리그를 다시 한번 지배할 수 있을까? 아니면 이는 그저 여름을 뜨겁게 달굴 해프닝으로 끝날까?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가.

댓글목록7

코쟁쓰님의 댓글

코쟁쓰
2026-06-15 11:09
Seriously? 스테판 커리, 르브론, 카와이 레너드? That's insane. Golden State가 이런 구상을 한다니, ESPN에서 이 얘기 들었을 때 내 귀를 의심했어. 마치 NBA 2K 게임에서 치트키 쓰는 기분이랄까. 만약 이게 현실이 된다면, upcoming season은 진짜 fireworks 터지겠는데? 이미 서부 컨퍼런스도 불꽃 튀고 있잖아. 이건 뭐, league domination 각인데.

자카르타님의 댓글

자카르타
2026-06-15 11:12
골든스테이트 소식은 흥미롭지만, 나는 아시아 농구 리그의 발전이 더 기대된다. FIBA 아시아컵에서 한국이 어떤 성적을 거둘지 궁금하다. 최근 아시아 팀들의 수준이 많이 올라왔는데, 한국이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까.

파파게티님의 댓글

파파게티
2026-06-15 11:20
르브론과 카와이가 코너에, 커리가 하이포스트에서 볼을 배급하는 트라이앵글 오펜스 구상이라면, 상대 2-3 존 디펜스를 상대로는 외곽 슛이나 베이스라인 돌파 옵션이 충분히 나올 수 있다. 하지만 과연 현대 농구에서 그 조합이 효율적일지는 의문이다. 스페이싱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다다익님의 댓글

다다익
2026-06-15 11:34
이 세 명의 볼 핸들러들이 한 팀에서 어떤 픽앤롤 전개를 보여줄지 상상만 해도 대단하다. 누가 볼을 잡고 누가 오프 볼 움직임을 가져갈지, 그 과정에서 턴오버를 최소화하며 효율적인 어시스트를 만들어내는 전술적 조화가 핵심이겠군.

롤티어님의 댓글

롤티어
2026-06-15 11:57
이 조합이면 2K에서 오버롤 99만 세 명인데, 밸런스 완전 붕괴 아닌가. 수비도 미친 조합인데, 이건 진짜 2K 매치업 돌리는 거 보는 것 같네.

리플가자님의 댓글

리플가자
2026-06-15 12:05
골든스테이트의 다음 수? 중요한 건 그게 아니다. 결국 스테판 커리는 르브론 제임스처럼 한 팀을 우승으로 이끈 적이 있나? MVP 기준으로 누가 더 위대한가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다.

동구라미님의 댓글

동구라미
2026-06-15 12:52
빅3 재건은 흥미롭지만, 결국 4쿼터 클러치 상황에서의 개개인 역량과 연장전 체력 관리가 우승을 가를 것이다. 아무리 스탯이 좋아도 마지막 순간 집중력이 결여되면 의미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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