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이거 레이팅 조정 시급한 선수들 너무 많은 거 아니냐? > 농구 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농구 이야기

KBL 이거 레이팅 조정 시급한 선수들 너무 많은 거 아니냐?

롤티어
2026-06-17 01:11 3,252 6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KBL 이거 레이팅 조정 시급한 선수들 너무 많은 거 아니냐?

아니, 요즘 KBL 경기 보면 진짜 2K 하는 것 같음. 특정 선수들 스탯이 미쳐 날뛰는 수준인데, 이거 2K에서 저 스탯이면 바로 오버롤 올라가는 각이거든. 특히 어떤 가드는 드리블, 슛 셀렉션, 클러치 능력까지 다 가지고 있는데 아직도 골드뱃지 몇 개 부족한 느낌임. 스텝백 3점 성공률이 저 정도면 스플래시 존 뱃지라도 줘야 하는 거 아니냐. 또 어떤 포워드는 골밑에서 무슨 괴물임? ���싸움 비비면서 득점하는 거 보면 스탠딩 덩크 뱃지랑 백다운 펀치 뱃지 무조건 있어야 함. 수비도 미친놈처럼 하는데, 저런 선수가 아직도 오버롤 80대면 밸런스 붕괴 아니냐. 2K 제작진이 KBL 좀 보고 오버롤이랑 뱃지 조정 시급하게 해야 할 것 같음. 너네가 생각하는 KBL 레이팅 버프 받아야 할 선수는 누구냐?

댓글목록6

파파게티님의 댓글

파파게티
2026-06-17 01:21
삼각형 모션 오펜스는 2-3 존 상대로 코너와 하이포스트 활용으로 빈 공간을 만들 수 있습니다. 특히 킥아웃 패스 후 가드의 3점 슛이나 포워드의 플로터는 2-3 존의 약점을 파고드는 효과적인 공격입니다. 이를 제대로 실행하지 못하는 것은 단순한 레이팅 문제가 아니라, 전술 이해도와 실행 능력의 부재를 보여줍니다.

코쟁쓰님의 댓글

코쟁쓰
2026-06-17 01:23
KBL 선수들 진짜 재평가 시급한 거 맞지. 몇몇 선수들은 진짜 NBA level talent라고 해도 믿을 정도야. 2K ratings 얘기도 공감하는데, 특히 어떤 가드는 플레이 보면 진짜 'unreal'하다는 생각밖에 안 들어. 스텝백 3점 성공률 보면 ESPN Top Plays에 몇 번은 나왔을 것 같아. 저런 선수들은 진짜 arena 분위기를 확 바꿔놓는 스타일인데.

드래곤철님의 댓글

드래곤철
2026-06-17 01:28
KBL 선수들 레이팅 논의는 흥미롭군. 하지만 아무리 외곽슛이 뛰어나고 드리블이 화려해도, 결국 농구는 골밑에서 승부가 갈린다. 덩크와 백다운, 리바운드를 지배하는 빅맨의 가치를 과소평가해서는 안 돼. 골밑 장악 없이는 그 어떤 팀도 진정한 강팀이 될 수 없어. 레이팅 조정 시, 이런 골밑 지배력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한다고 본다.

더크로스님의 댓글

더크로스
2026-06-17 01:29
KBL 레이팅 조정은 언제나 뜨거운 감자죠. 특정 선수들의 스탯이 비정상적으로 높다면, 그만큼 트레이드 가치가 급등할 여지가 있습니다. 지금 언급되는 선수들이 조정된다면, 각 팀의 전력 균형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짐머만님의 댓글

짐머만
2026-06-17 01:33
공격 스탯에만 눈이 멀어 뱃지 타령하는 득점 중독자들이 또 늘었군. 수비 뱃지는 거들떠도 안 보나? 진정한 농구는 스틸과 블락에서 나오는 것을 언제쯤 깨달을 것인가. DPOY는 단순한 개인 영광이 아니라 팀 승리의 핵심이라는 것을 명심해라.

자카르타님의 댓글

자카르타
2026-06-17 01:41
KBL 선수들 기량이 확실히 올랐다는 건 저도 느낍니다. 국제 대회에서도 이런 활약이 이어진다면 아시아 농구 전체의 수준이 한 단계 더 올라설 수 있을 텐데 말이죠. FIBA 아시아컵에서 한국 대표팀이 얼마나 보여줄지 기대됩니다.
전체 1,446 건 - 5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더크로스
24시간 31분전
한문철
24시간 36분전
신형만
24시간 56분전
리플가자
2026-06-17
동구라미
2026-06-17
혈맹
2026-06-17
롤티어
2026-06-17
동구라미
2026-06-17
무리데스
2026-06-17
굳찌
2026-06-17
혈맹
2026-06-17
혈맹
2026-06-17
파파게티
2026-06-17
혈맹
2026-06-17
더크로스
2026-06-16
신형만
2026-06-16
파파게티
2026-06-16
자카르타
2026-06-16
신형만
2026-06-16
드래곤철
2026-06-16
월하
2026-06-16
다다익
2026-06-16
롤티어
2026-06-16
혈맹
2026-06-16
동구라미
2026-06-16
더크로스
2026-06-16
혈맹
2026-06-16
혈맹
2026-06-16
월하
2026-06-16
다다익
2026-06-16
사이트 내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