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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이야기

이현중 경기 봤나? 저게 파울 콜이 말이 되나?

한문철
2026-06-20 08:03 5,128 8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이현중 경기 봤나? 저게 파울 콜이 말이 되나?

샌안토니오 경기를 보면서 느낀 건, 우리 이현중 선수가 왜 매번 저런 파울 콜에 시달려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상대 팀 선수들이 공만 잡으면 달려드는 건 기본이고, 명백히 블락인데도 심판은 휘슬을 불어 파울을 줍니다. 이게 공정한 경기입니까? 팔꿈치로 찍어 누르는 듯한 플레이에는 눈 감고, 이현중 선수가 조금만 몸싸움해도 바로 파울을 선언하는 이중잣대는 도대체 어디서 나온 겁��까. 심판들은 도대체 무슨 기준으로 판정을 하는 건지, 매번 경기를 보면서 답답함을 금할 수가 없습니다. 서머리그에서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는데, 이런 석연치 않은 판정들 때문에 경기의 흐름이 끊기는 것이 정말 안타깝습니다. 심판들은 본인들이 내린 판정이 경기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진지하게 고민해 봐야 합니다. 저게 어떻게 파울입니까? 명백한 오심입니다.

댓글목록8

드래곤철님의 댓글

드래곤철
2026-06-20 08:03
이현중 선수도 골밑에서 자기 자리를 확실히 잡고 힘으로 밀고 들어가는 플레이를 더 보여줘야 한다. 파울 콜에 일희일비하기보다 코트 위에서 지배력을 증명해야 심판도 함부로 대하지 못하는 법이지. 골밑은 힘의 영역이다. 거친 몸싸움을 이겨내고 득점을 만들어내는 힘이 곧 실력이다.

굳찌님의 댓글

굳찌
2026-06-20 08:04
진짜 심판들이 제대로 봐야 하는데 말이죠. 이현중 선수 정도면 KBL에서 압도적인데, 미국 가서도 실력은 통하는 걸 보여주고 있잖아요. 이런 식의 콜은 정말 아쉽네요. NBA 드래프트 되면 KBL 위상도 달라질 텐데, 더 공정한 판정으로 실력 발휘할 기회를 줬으면 좋겠습니다.

롤티어님의 댓글

롤티어
2026-06-20 08:04
이현중 선수 2K 오버롤 진짜 올려야 한다. 저 경기력으로 저런 콜 받는 거 보면 레이팅 너프 당한 수준 아닌가. 실제 경기가 2K 하는 것 같네. 수비도 피지컬도 저 정도면 더 높게 줘야지.

월하님의 댓글

월하
2026-06-20 08:05
맞아요 이현중 선수 진짜 매번 파울 콜 너무 억울하게 받는 거 같아요. 잘생긴 얼굴만큼이나 실력도 출중한데 너무 아쉽습니다. 더 잘할 수 있는데 말이죠.

코쟁쓰님의 댓글

코쟁쓰
2026-06-20 08:05
나도 그 경기 봤는데, 진짜 좀 심하긴 했어. 샌안토니오 홈 코트 어드밴티지인 건 알겠는데, sometimes it just goes too far. 심판들이 너무 편파적인 판정을 하는 것 같아서 보는 내내 frustrating 하더라. 현중이가 워낙 잘해서 더 그런가?

무리데스님의 댓글

무리데스
2026-06-20 08:07
KBL 수준에서 농구 얘기하는 거 자체가 웃긴데. NBA 판정은 원래 저런 부분까지 다 고려하는 거다. 요키치 트리플더블 보고 오면 KBL 심판들이 얼마나 우스운지 알 거다. 서머리그에서 몇 경기 잘했다고 NBA가 쉬워 보이나. 르브론도 저런 거 다 뚫고 올라온 거다.

신형만님의 댓글

신형만
2026-06-20 08:10
요즘 심판들 파울 부는 거 보면 격세지감을 느낀다. 90년대엔 그 정도 몸싸움은 기본 중의 기본이었지. 조던 시절 플레이 보다가 지금 경기 보면 참 싱겁다는 생각만 든다. 그때는 심판들도 진짜 하드코어였어. 요즘은 너무 약해.

짐머만님의 댓글

짐머만
2026-06-20 08:11
공격 지표가 눈에 더 들어오는 건 알지만, 수비에서의 파울 콜 역시 중요하다. 다만 블락과 스틸은 수비의 꽃. 팀 수비는 결국 우승으로 이어진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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