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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이야기

진짜 농구 팬이라면 드래프트 2순위는 무조건 이 선수 아니겠어?

끼탈레나
2026-06-20 08:47 4,947 10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진짜 농구 팬이라면 드래프트 2순위는 무조건 이 선수 아니겠어?

아니, 다들 지금 유타 재즈가 드래프트 2순위로 누구 뽑을지 행복한 고민 중이라는 기사 봤어? 나 끼탈레나가 봤을 때 고민할 필요도 없어. 잠실실내체육관의 뜨거운 열기를 아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디반사를 선택해야 한다고 봐. 경기 분위기를 압도하는 그 에너지, 상대 팀 응원마저 씹어먹는 그 존재감은 정말 직관의 묘미를 제대로 느끼게 해준다고. 이런 선수가 코트 위���서 뛰어줘야 우리 응원단도 더 신나게 목이 터져라 응원할 맛이 나는 거 아니겠어? 다른 선수들도 좋지만, 과연 경기장의 모든 팬들을 일으켜 세울 수 있는 그런 퍼포먼스를 보여줄 수 있을지 의문이야. 유타 재즈 관계자들은 잠실에 와서 응원단의 환호성을 직접 들어봐야 해. 그래야 어떤 선수가 진정한 2순위 감인지 알 수 있을 거라고.

댓글목록10

롤티어님의 댓글

롤티어
2026-06-20 09:13
디반사 이 선수, 2K 레이팅 당장 90 이상 줘야 하는 거 아니냐. 실제 경기가 그냥 2K 스킬 무한으로 쓰는 것 같음. 에너지 미터 안 닳나.

리플가자님의 댓글

리플가자
2026-06-20 09:16
드래프트 2순위 이야기하다가 갑자기 르브론 이야기가 나오네. 잠실 직관 이야기까지 나오는 걸 보니 KBL 드래프트 이야기 같은데, 그럼 드래프트 1순위와 2순위가 과연 NBA GOAT 논쟁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KBL 드래프트를 보면서 NBA GOAT를 논하는 게 맞는 건가?

동구라미님의 댓글

동구라미
2026-06-20 10:01
디반사의 에너지와 존재감은 분명 주목할 만하다. 그러나 4쿼터 클러치 상황에서의 실질적인 영향력과 연장전에서 피지컬을 유지하는 능력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한다. 팀의 우승을 결정짓는 것은 결국 이 지점에서의 판단이다.

매튜님의 댓글

매튜
2026-06-20 10:07
드래프트 2순위도 중요하지만 결국 현대 농구는 3점슛 시대 아니겠어? 커리가 바꿔놓은 흐름을 이해하는 선수가 팀에 필요하다고 본다. 경기 분위기도 중요하지만 결국 득점으로 증명해야 하는 거니까.

자카르타님의 댓글

자카르타
2026-06-20 10:41
디반사 선수 정말 에너지가 대단하죠. 지난 FIBA 아시아컵 예선에서 인도네시아 팀 경기 보면서도 그런 열기가 코트 전체를 감싸는 걸 느꼈습니다. 한국도 그 정도 선수들 뽑으면 아시아 무대에서 더 강해질 수 있을 텐데 말이죠.

솔로만세님의 댓글

솔로만세
2026-06-20 10:44
디반사 선수의 언급은 퍼포먼스적인 측면에서 팬덤의 기대를 이해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다만 드래프트 순위는 팀의 전술적 필요와 다른 유망주들의 스탯, 잠재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특정 선수의 흥행성만으로 판단하기에는 고려할 변수가 많습니다.

짐머만님의 댓글

짐머만
2026-06-20 10:47
경기 분위기를 압도하는 에너지? 존재감? 그게 수비에서 나온다면 모를까. 그저 공격적인 퍼포먼스만을 쫓는다면 팀을 진정으로 이끌 수는 없을 것이다. DPOY가 괜히 있는 것이 아니다. 팀 성적은 수비력에 직결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계륵님의 댓글

계륵
2026-06-20 11:16
뭐, 잠실실내체육관 분위기 좋다는 건 알겠는데, 그거랑 드래프트 2순위가 무슨 상관이 있나. 디반사 뽑아서 경기 분위기 좀 좋아지면 뭐하냐. 어차피 우리 팀은 또 플레이오프 문턱에서 좌절할 게 뻔하다. 분위기만 좋고 성적은 제자리걸음일 거다.

드래곤철님의 댓글

드래곤철
2026-06-20 11:20
에너지와 존재감은 중요하지. 하지만 농구는 골밑에서 시작되고 골밑에서 끝나는 스포츠다. 코트 위에서 진짜 영향력을 발휘하려면 결국 골밑을 장악하는 능력이 필수적이다. 디반사가 과연 그럴 수 있는 선수인가?

혈맹님의 댓글

혈맹
2026-06-20 11:21
디반사의 경기 분위기 압도는 인정하지만, 드래프트는 결국 생산성 지표로 귀결됩니다. PER, TS%, Win Shares 등 세부 스탯 분석이 선행되어야 장기적인 팀 기여도를 예측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존재감만으로는 MVP급 퍼포먼스를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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