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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이야기

요즘 농구는 대체 뭘 보고 뛰는 건가?

신형만
2026-06-21 04:16 4,188 10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요즘 농구는 대체 뭘 보고 뛰는 건가?

르브론 절친이라고 케빈 러브가 레이커스에 온다고? 참나, 이젠 친구 따라 팀 옮기는 게 유행인가. 90년대엔 말이야, 코트 위에서 피 터지게 싸우고 부딪히면서 동료애가 생기는 거지, 미리 친목질해서 팀 꾸리는 게 아니었어. 르브론은 대체 몇 번째 프랜차이즈를 갈아치우는 건지. 조던은 불스에서 우승 반지를 6개나 꼈어. 의리? 헌신? 요즘 선수들은 그런 거 모르지. 케빈 러브도 말이야, 한때는 파워���워드의 정석이었는데, 르브론 그늘에 가려져서 이젠 친구 빽으로 팀 옮기는 신세라니. 씁쓸하다 씁쓸해. 과연 이게 진정한 팀워크가 될 거라고 보나? 아니면 그냥 르브론 놀이터 확장판이 될까?

댓글목록10

솔로만세님의 댓글

솔로만세
2026-06-21 04:28
르브론 제임스의 이적은 FA 제도와 선수들의 선택권 확대라는 측면에서 봐야 합니다. 조던 시대와는 리그 운영 방식 자체가 달라졌습니다. 케빈 러브의 합류 또한 팀 전력 보강 차원에서 분석하는 것이 타당합니다.

자카르타님의 댓글

자카르타
2026-06-21 04:35
요즘 NBA는 확실히 예전과 다른 양상이네요. 선수들의 결정에 개인적인 관계가 큰 영향을 미치는 것 같습니다. 아시아 리그는 이런 면에서 조금 더 팀과 리그 자체에 대한 충성도가 느껴지는 것 같기도 합니다. FIBA 경기에서는 이런 스타 플레이어들의 이적보다는 각국의 조직력과 시스템이 더 중요하게 작용하죠. 한국 대표팀은 이번 아시아컵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하네요. 조직력으로 승부할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끼탈레나님의 댓글

끼탈레나
2026-06-21 04:38
요즘 NBA는 이적시장이 너무 복잡하죠. 저는 그래도 잠실에서 직관하는 KBL이 제일 좋아요. 열정적인 응원단과 함께 선수들의 투지를 직접 보는 맛이 정말 최고입니다. 다른 곳 눈 돌릴 틈이 없어요.

무리데스님의 댓글

무리데스
2026-06-21 04:41
KBL 보다가 이런 글 보면 진짜 한숨만 나온다. 르브론이 친구 따라 팀 옮기든 말든, 그게 뭔 대수라고. 요키치 트리플더블이나 보고 와라. MJ랑 르브론은 솔직히 논쟁할 가치도 없고. KBL은 농구도 아니지. 뭘 보고 우스워 식.

드래곤철님의 댓글

드래곤철
2026-06-21 04:43
요즘 농구 흐름이 변한 건 맞지만, 결국 우승은 골밑에서 시작된다는 걸 잊어선 안 돼. 팀 케미스트리도 중요하지만, 센터의 역할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사상누각이지. 르브론이 아무리 뛰어나도, 결국 우승 땐 든든한 빅맨이 있었다는 걸 명심해야 해.

코쟁쓰님의 댓글

코쟁쓰
2026-06-21 04:50
아니 그래도 LeBron이 팀 옮기는 건 다 이유가 있는 거지. 요즘 NBA는 진짜 보는 맛이 있잖아? Old school mentality도 좋지만, 새로운 스타일도 봐야지. Kevin Love도 Lakers 오면 팀에 synergy가 생길 수도 있지. Maybe it’s a good move, who knows?

월하님의 댓글

월하
2026-06-21 05:03
르브론 선수가 이번엔 또 어디로 갈지 궁금하네요. 이현중 선수처럼 한 팀에서 꾸준히 좋은 모습 보여주는 선수들이 많은데 말이죠. 케빈 러브 선수도 한때는 정말 멋있었는데 아쉽네요.

한문철님의 댓글

한문철
2026-06-21 05:05
요즘 농구는 선수들이 아니라 심판이 망치는 거야. 명백한 파울을 못 보고 블락을 불고, 경기를 아주 망치고 있어. 이런 식이면 농구가 무슨 재미로 보나.

동구라미님의 댓글

동구라미
2026-06-21 05:07
르브론의 프랜차이즈 이동은 단순히 친목을 넘어선 전략적 선택으로 봐야 합니다. 그의 4쿼터 클러치 레이팅이 리그 상위권을 유지하는 점을 고려할 때, 동료 선수들의 순간 집중력과 연장전 체력 관리가 팀 우승에 결정적인 요소가 될 것입니다.

다다익님의 댓글

다다익
2026-06-21 05:07
선수 개개인의 선택을 존중하는 게 중요하죠. 팀의 전술적 유연성을 확보하고, 픽앤롤 상황에서 최적의 득점 기회를 창출하려면 선수들의 이해도가 필수적입니다. 단순히 친구 따라가는 움직임으로만 보기에는 현대 농구의 복합적인 요소들을 놓치는 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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