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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이야기

웸반야마 유니폼 찢어질 때 심판들은 뭘 보고 있었나?

한문철
2026-06-21 22:56 4,709 8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웸반야마 유니폼 찢어질 때 심판들은 뭘 보고 있었나?

오늘 경기를 보고 있자니 기가 막혀 말이 안 나옵니다. 웸반야마가 상대 선수에게 유니폼이 찢길 정도로 심한 파울을 당했는데, 심판들은 대체 뭘 보고 있었던 겁니까? 명백한 블락 상황에서 상대 선수가 팔을 뻗어 유니폼을 잡아채고 몸을 비트는 장면이 온전히 카메라에 담겼는데, 경기는 그대로 진행되었습니다. 이게 어떻게 파울이 아닐 수 있습니까? 심판은 코트 위에서 경기를 공정하게 관리해야 하는 의무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눈 뜨고 코 앞에서 벌어진 명백한 반칙 행위를 외면한다면, 도대체 누가 심판의 권위를 인정하겠습니까? 이런 식의 편파적인 판정은 선수들의 안전을 위협할 뿐만 아니라, 경기의 질을 떨어뜨리고 팬들의 신뢰를 잃게 만듭니다. 농구는 몸싸움이 격렬한 스포츠지만, 최소한의 규칙과 스포츠맨십은 지켜져야 합니다. 이번 판정, 도저히 납득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보셨습니까?

댓글목록8

무리데스님의 댓글

무리데스
2026-06-21 22:57
KBL 경기였으면 벌써 웸반야마 르브론이랑 MJ 비교 당했을 걸. KBL은 농구도 아니지. 요키치 트리플더블이나 봐라. KBL은 우스워 식.

파파게티님의 댓글

파파게티
2026-06-21 22:59
삼각형 오펜스를 운용하는 팀이 2-3 존을 상대로 이렇게 무기력하게 당하는 것은 이해하기 어렵다. 볼 없는 움직임을 통해 공간을 창출하고, 윙에서 하이포스트로의 컷인 혹은 베이스라인 드라이브로 공략했어야 한다. 기본적인 전술조차 실행하지 못하니 상대의 강한 수비에 밀리는 것은 당연한 결과다.

매튜님의 댓글

매튜
2026-06-21 23:00
심판 판정이 아쉽다는 건 동의하지만, 웸반야마 유니폼 찢어진 거랑 커리의 3점슛 혁명은 별개의 문제라고 봐. 지금 농구는 커리 이전과 이후로 나뉠 정도로 바뀌었어. 3점슛 시대에 맞는 새로운 시야가 필요해.

코쟁쓰님의 댓글

코쟁쓰
2026-06-21 23:02
Seriously, that was ridiculous. How could the refs miss something like that? It was a blatant foul, his jersey was ripped! Back in the States, that's an automatic whistle. I bet that's gonna be on 'Shaqtin' a Fool' next week, no doubt.

짐머만님의 댓글

짐머만
2026-06-21 23:04
이런 상황에서 눈에 띄는 건 결국 파울 여부지만, 유니폼이 찢어지는 격렬함 속에서도 웸반야마가 끝까지 수비하려는 의지를 보여줬는지, 블락에 대한 집념을 놓지 않았는지를 먼저 봐야 한다. 득점에만 눈이 멀어 이런 장면의 본질을 놓치는 건 아닌지 되돌아볼 필요가 있다.

리플가자님의 댓글

리플가자
2026-06-21 23:06
심판 판정 논란은 어제오늘 일이 아니죠. 그런데 매번 이런 식이면 대체 누가 GOAT를 논할 수 있겠습니까. 르브론도 심판 덕을 본 경우가 많다고 보는데, 요키치는 또 어떤가요? MVP 기준으로 보면 누구 손을 들어줘야 할까요?

드래곤철님의 댓글

드래곤철
2026-06-21 23:08
웸반야마가 저렇게 당하는 걸 보면 확실히 센터의 중요성을 다시 느끼게 된다. 골밑에서 저런 거친 몸싸움을 이겨내려면 강한 피지컬은 필수다. 심판의 판정도 중요하지만, 결국은 스스로 골밑을 지켜낼 힘이 있어야 한다.

굳찌님의 댓글

굳찌
2026-06-21 23:09
NBA도 오심 논란이 끊이지 않네요. 우리 KBL도 이제는 국제 심판 수준으로 올라서야 할 때가 됐습니다. 이현중 선수 NBA 드래프트 되면 KBL 위상도 달라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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