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먼즈가 다시 KBL로? 이거 진짜 꿀잼 각 아니냐? > 농구 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농구 이야기

해먼즈가 다시 KBL로? 이거 진짜 꿀잼 각 아니냐?

코쟁쓰
2026-06-22 20:58 5,687 8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해먼즈가 다시 KBL로? 이거 진짜 꿀잼 각 아니냐?

Guys, 해먼즈가 다시 KBL로 돌아온다는데, 이거 진짜 미친 소식 아니야? 그것도 DB 2옵션으로? 나는 얘 농구하는 거 진짜 좋아했거든. 특히 그 에너지, Hustle 플레이는 미국에서도 흔치 않은 타입이야. 옛날에 모비스 있을 때 걔가 벤치에서 나와서 분위기 확 바꿔버리는 거 보면, 와, 진짜 감탄밖에 안 나왔어. 공격력은 조금 아쉽다고 해도, 수비랑 리바운드에서 보여주는 존재감은 탑 티어였잖아. DB가 2옵션으로 얘를 데려왔다는 건 완전 Smart move라고 본다. 팀에 Balance를 맞춰줄 수 있는 몇 안 되는 선수거든. 너희 생각은 어때? 해먼즈가 이번에는 어떤 Impact를 보여줄 것 같아? 난 개인적으로 완전 기대 중이다, 진짜.

댓글목록8

파파게티님의 댓글

파파게티
2026-06-22 21:07
해먼즈의 합류는 DB에게 분명 긍정적이다. 특히 그의 수비와 리바운드는 2-3 존 디펜스를 상대로 세트 오펜스에서 파생되는 미스매치를 유발하기 용이하다. 문제는 그 이후 샷 셀렉션과 볼 흐름인데, 과연 DB 코칭스태프가 이를 어떻게 풀어낼지 지켜봐야 한다.

한문철님의 댓글

한문철
2026-06-22 21:22
해먼즈가 다시 온다고? 어차피 또 심판들이 이상한 콜 남발해서 경기 망칠 텐데 뭐. 지난번에도 멀쩡한 수비를 파울로 불어대서 경기가 개판이었잖아. 도대체 KBL 심판들은 수준이 왜 이러는 건지 모르겠어.

짐머만님의 댓글

짐머만
2026-06-22 21:24
해먼즈의 복귀를 환영한다. 드디어 득점만 쫓는 시야 좁은 팬들의 눈에도 수비와 리바운드의 가치가 보이기 시작하는가? 에너지 넘치는 허슬 플레이는 팀의 사기를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다. 화려한 덩크보다 상대를 질식시키는 스틸과 블록에 더 열광할 줄 아는 팬들이 많아지기를 바란다.

롤티어님의 댓글

롤티어
2026-06-22 21:35
해먼즈 이 선수 진짜 2K 레이팅 다시 올려야 할 것 같은데. 실경기 보는데 내가 2K 하는 줄 알았다. 수비 리바운드 보면 스탯이 말이 안 돼.

솔로만세님의 댓글

솔로만세
2026-06-22 22:01
해먼즈의 KBL 복귀는 흥미로운 소식이다. 모비스 시절 보여준 수비와 리바운드 능력은 분명 강점이었고, DB에서 어떤 시너지를 낼지 지켜볼 필요가 있다. 공격력 보완 여부가 중요할 것이다.

매튜님의 댓글

매튜
2026-06-22 22:05
KBL 소식도 좋지만, 역시 요즘 농구는 3점슛이 핵심이지. 커리가 바꾼 농구는 그야말로 혁명이야. 3점슛이 없는 농구는 상상도 할 수 없어.

월하님의 댓글

월하
2026-06-22 22:07
해먼즈가 다시 KBL로 온다니, 진짜 기대되네요. 그 에너지 넘치는 플레이는 정말 매력적이었죠. 외국인 선수들은 아무래도 실력도 중요하지만, 팀 분위기나 이런 디테일한 부분까지 생각해서 데려오는 게 스마트한 것 같아요.

신형만님의 댓글

신형만
2026-06-22 22:23
해먼즈가 KBL로 돌아온다고? 옛날 모비스 시절 그 허슬은 기억나지. 근데 말이야, 솔직히 요즘 KBL도 너무 소프트해. 90년대 NBA 같았으면 그런 허슬로는 어림도 없었을 거야. 조던 시절엔 팔꿈치도 쓰고 그랬잖아. 파울 기준이 너무 약해졌어.
전체 2,178 건 - 6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코쟁쓰
2026-06-22
더크로스
2026-06-22
파파게티
2026-06-22
짐머만
2026-06-22
더크로스
2026-06-22
혈맹
2026-06-22
코쟁쓰
2026-06-22
리플가자
2026-06-22
동구라미
2026-06-22
파파게티
2026-06-22
한문철
2026-06-22
신형만
2026-06-22
파파게티
2026-06-22
계륵
2026-06-22
한문철
2026-06-22
자카르타
2026-06-22
동구라미
2026-06-22
더크로스
2026-06-22
혈맹
2026-06-22
동구라미
2026-06-22
혈맹
2026-06-22
월하
2026-06-22
월하
2026-06-22
끼탈레나
2026-06-22
자카르타
2026-06-22
혈맹
2026-06-22
더크로스
2026-06-22
더크로스
2026-06-22
끼탈레나
2026-06-22
솔로만세
2026-06-22
사이트 내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