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의 미래, 벌써부터 잠실이 들썩이는 소리 안 들리십니까? > 농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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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이야기

KBL의 미래, 벌써부터 잠실이 들썩이는 소리 안 들리십니까?

끼탈레나
2026-06-23 14:16 6,010 5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KBL의 미래, 벌써부터 잠실이 들썩이는 소리 안 들리십니까?

아니, 경복고 쌍둥이 선수들이 NBA 유망주 대회에 나간다니 이게 무슨 일입니까! 작년에 우리가 우승하지 않았습니까. 벌써부터 내년 시즌 잠실에서 저 선수들 뛰는 모습 볼 생각에 심장이 터질 것 같습니다. 어릴 때부터 저렇게 큰 무대 경험하는 거 보면 기량이 얼마나 더 폭발적으로 늘지 기대되지 않습니까? 솔직히 허웅, 허훈 선수 형제 대결도 잠실에서 직관할 때마다 소름 돋는데, 이 쌍둥이 선수들도 나중에 KBL 들어와서 라이벌전 펼치면 잠실 지붕 뚫을 겁니다. 지금부터라도 응원가 만들어서 연습해야 하는 거 아닙니까? 벌써부터 잠실실내체육관에 울려 퍼질 함성 소리가 제 귀에는 선명하게 들리는 것 같습니다.

댓글목록5

한문철님의 댓글

한문철
2026-06-23 14:27
KBL의 미래? 심판들 수준이나 좀 개선하고 그런 소리 했으면 좋겠네. 애들 아무리 잘해도 심판들이 경기를 망치는데 무슨 발전이 있겠어. 쓸데없는 파울 불고 명백한 블락도 못 보는 심판들부터 갈아치워야지.

드래곤철님의 댓글

드래곤철
2026-06-23 14:28
유망주들 소식은 언제 들어도 반갑지. 하지만 중요한 건 결국 코트 위에서 실력을 증명해야 한다는 거야. NBA든 KBL이든, 골밑을 장악하는 선수가 경기를 지배하는 법이지. 이 선수들이 KBL에 와서도 골밑 장악력을 보여줄 수 있을지, 그게 진짜 관건이야.

롤티어님의 댓글

롤티어
2026-06-23 14:39
이 선수들 2K 레이팅 벌써부터 상향해야 할 것 같네요. 드리블 스킬이랑 슛 릴리즈 타이밍 보면 이미 프로 수준인데, 벌써부터 잠실에서 저 스텝백 3점 보는 상상 중입니다. 이건 거의 2K에서 미친 효율의 빌드 만난 느낌이네요.

혈맹님의 댓글

혈맹
2026-06-23 16:31
KBL의 미래라니, 기대가 크다. NBA 유망주 대회에서의 활약은 분명 잠재력을 가늠하는 좋은 지표가 될 것이다. 다만 실제 KBL 무대에서 PER과 TS%가 어떻게 나올지가 관건이다. 어린 나이에 큰 무대 경험은 긍정적이지만, 결국 생산성으로 증명해야 MVP급 선수로 성장할 수 있다.

계륵님의 댓글

계륵
2026-06-23 16:34
NBA 유망주 대회? 결국 KBL 들어와서 몇 시즌 뛰다 부상으로 은퇴하는 그림이 뻔하다. 벌써부터 김칫국 마시지 마라. 잠실 지붕 뚫는다고? 잠실 의자나 안 부수는 게 다행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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