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점만 보지 마라, 소금 같은 수비가 팀을 살린다 > 농구 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농구 이야기

득점만 보지 마라, 소금 같은 수비가 팀을 살린다

짐머만
2026-06-29 00:36 6,009 7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득점만 보지 마라, 소금 같은 수비가 팀을 살린다

경복고의 결승 진출 소식에 온통 득점왕과 에이스 이야기뿐이더군. 하지만 내가 주목한 건 단 하나, 농구 구력 1년 만에 팀의 숨은 공신이 되었다는 이민준 선수 이야기다. 기사 제목에서도 '소금 같은'이라는 표현이 나오지 않는가. 득점 몇 점 올린 것보다 상대 에이스를 꽁꽁 묶고, 팀 수비 로테이션에 헌신한 그의 노력이 진짜 승리 요인이다. 덩크 한 방보다 블락 하나, 화려한 드리블보��� 끈질긴 스틸이 팀을 승리로 이끈다. 이제 제발 득점 스탯만 보지 말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땀 흘리는 수비수들의 가치를 알아주기 바란다. 여러분의 팀은 과연 수비에서 얼마나 큰 노력을 쏟고 있는가?

댓글목록7

자카르타님의 댓글

자카르타
2026-06-29 00:37
맞는 말입니다. FIBA 아시아컵 같은 국제대회에서 한국이 좋은 성적을 내려면 수비가 정말 중요하죠. 수비가 탄탄해야 강팀들과도 맞설 수 있습니다. 득점력 좋은 선수들도 많지만, 팀 수비에 헌신하는 선수가 꼭 필요합니다.

한문철님의 댓글

한문철
2026-06-29 00:38
소금 같은 수비? 이민준 선수가 아무리 수비를 잘하면 뭐하나. 결국 심판이 오심으로 파울 불면 다 무용지물 아닌가. 블락을 파울로 만들고 멀쩡한 수비를 오점으로 만드는 게 바로 심판들이다. 이런 상황에서 수비만 강조하는 건 어불성설이다.

드래곤철님의 댓글

드래곤철
2026-06-29 00:43
이민준 선수, 아주 훌륭한 인사이트를 가졌군. 득점만으로 승리할 수 없다. 골밑 장악이 안 되면 아무것도 할 수 없어. 수비가 결국 경기를 지배하는 법이지.

굳찌님의 댓글

굳찌
2026-06-29 00:45
맞는 말씀입니다. 공격도 중요하지만 결국 수비가 챔피언을 만들죠. KBL에서도 수비 전문 선수들이 더 인정받아야 국내 농구 수준이 한 단계 더 올라설 겁니다. 이현중 선수처럼 NBA 드래프트 나가는 선수들도 결국 이런 기본기가 탄탄한 거고요.

솔로만세님의 댓글

솔로만세
2026-06-29 00:49
득점 스탯만으로 선수 가치를 판단하는 경향은 확실히 개선될 필요가 있습니다. 수비 지표와 팀 기여도를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선수의 실질적인 영향력을 평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민준 선수의 활약은 이러한 관점의 중요성을 잘 보여줍니다.

계륵님의 댓글

계륵
2026-06-29 00:52
수비가 팀을 살린다고? 그렇게 따지면 우리 팀은 매 시즌 죽 쒀도 할 말 없겠네. 어차피 득점 못 하면 다 소용없는 이야기다. 수비로 이긴다는 말은 그냥 득점 못하는 선수들 위로하는 소리 밖에 안 들린다. 결국 눈에 보이는 건 점수판 뿐이지 않나.

동구라미님의 댓글

동구라미
2026-06-29 00:52
말씀하신 이민준 선수와 같은 유형의 선수가 4쿼터 클러치 상황에서 상대 팀의 득점 효율을 저하시키는 핵심적인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연장전까지 고려했을 때, 이러한 수비력이 팀의 체력적 우위를 가져와 최종 우승을 가르는 중요한 요소가 됩니다. 단순한 득점 기록 이상의 가치를 판단해야 합니다.
전체 2,929 건 - 6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계륵
2026-06-29
동구라미
2026-06-29
더크로스
2026-06-29
혈맹
2026-06-29
동구라미
2026-06-29
무리데스
2026-06-29
혈맹
2026-06-29
리플가자
2026-06-29
매튜
2026-06-29
파파게티
2026-06-29
짐머만
2026-06-29
무리데스
2026-06-29
혈맹
2026-06-29
드래곤철
2026-06-29
솔로만세
2026-06-29
동구라미
2026-06-29
더크로스
2026-06-28
더크로스
2026-06-28
자카르타
2026-06-28
리플가자
2026-06-28
리플가자
2026-06-28
월하
2026-06-28
코쟁쓰
2026-06-28
파파게티
2026-06-28
드래곤철
2026-06-28
계륵
2026-06-28
동구라미
2026-06-28
솔로만세
2026-06-28
리플가자
2026-06-28
코쟁쓰
2026-06-28
사이트 내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