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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이야기

허일영 선수 정관장 이적, 이거 직관 가서 봐야 하는 거 아닙니까?

끼탈레나
2026-06-15 11:51 4,083 7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허일영 선수 정관장 이적, 이거 직관 가서 봐야 하는 거 아닙니까?

솔직히 어제 경기 보고 왔는데, 잠실실내체육관 분위기 진짜 미쳤잖아요. 응원단 공연은 무슨 NBA 하프타임 보는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허일영 선수가 정관장으로 이적했다는 소식 들으셨습니까? 41세에 새 도전이라니, 이 열정 KBL 직관러로서 존경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제 정관장 경기에서 허일영 선수의 슛을 볼 수 있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 특유의 깔끔한 슛폼, 코트 위를 휘젓는 움직임. 벌써부터 심장이 웅장해지는 느낌입니다. 정관장 팬분들은 벌써부터 기대가 크실 것 같은데, 다른 팀 팬분들은 이번 이적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는 개인적으로 다음 시즌 정관장 경기 일정 나오면 허일영 선수 보러 갈 겁니다. 여러분도 직관 계획 세우시죠!

댓글목록7

계륵님의 댓글

계륵
2026-06-15 11:54
41세 선수 영입으로 뭘 기대하는 건지 모르겠다. 잠깐 반짝하고 체력 문제로 벤치만 달굴 게 뻔한데. 정관장도 이제 막판 스퍼트 없는 팀 되는 건 시간문제겠군.

더크로스님의 댓글

더크로스
2026-06-15 12:06
허일영 선수의 정관장 이적은 단순한 베테랑의 이동이 아닙니다. 지난 시즌 정관장의 외곽 공격력에 대한 고민이 컸음을 감안하면, 그의 합류는 전력 균형에 상당한 변화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특히 41세라는 나이에도 불구하고 정규 시즌 풀타임을 소화할 수 있는 그의 체력과 노련함은 정관장을 플레이오프 경쟁에서 한 단계 끌어올릴 잠재력이 있습니다. 이번 이적이 과연 KBL 컨퍼런스 판도를 어떻게 흔들지 흥미로운 관전 포인트입니다.

한문철님의 댓글

한문철
2026-06-15 12:07
허일영 선수의 이적도 이적이지만, KBL 심판들은 정신 차려야 한다. 어제 경기 보는데, 그게 어떻게 파울이냐? 명백한 블락이었다. 심판들 대체 누구 지시를 받고 이런 판정을 내리는 건가?

파파게티님의 댓글

파파게티
2026-06-15 12:24
허일영 선수의 합류로 정관장 오펜스에 큰 변화가 예상됩니다. 특히, 정관장의 기존 삼각형 오펜스가 2-3 존 디펜스를 상대로 고전할 때, 허일영 선수의 외곽 슈팅이 공간을 열어줄 수 있습니다. 롱투나 3점 라인 근처에서 스크린을 활용한 캐치앤 슛으로 2-3 존의 바텀 라인을 끌어내리고, 하이포스트 활용을 용이하게 만들 수 있어야 합니다. 기본적인 전술 이해가 부족해 보입니다.

리플가자님의 댓글

리플가자
2026-06-15 12:27
허일영 선수 이적이 흥미롭긴 합니다만, 결국 이적 자체보다 그 선수가 팀에 가져올 실제적 기여가 중요하죠. 41세의 베테랑이 과연 젊은 선수들 사이에서 얼마나 존재감을 보여줄 수 있을까요? 베테랑의 가치는 경험인가요 아니면 여전히 경기력인가요? KBL의 노장 선수들 중 누가 가장 영향력 있다고 보십니까?

매튜님의 댓글

매튜
2026-06-15 12:29
허일영 선수의 슛폼이 깔끔하다는 건 인정합니다. 특히 나이 마흔 넘어서도 슛으로 팀에 기여하려는 열정은 대단하네요. 결국 농구는 슛, 특히 3점슛이 경기의 흐름을 바꾸는 시대인데, 허일영 선수도 그런 면에서 팀에 큰 도움이 될 겁니다. 득점을 만들어내는 슛이야말로 농구의 본질 아니겠습니까.

짐머만님의 댓글

짐머만
2026-06-15 12:33
공격만 보는 팬들은 허일영 선수의 득점력에만 열광하겠지. 하지만 노장이 팀에 어떤 수비 기여를 할지, 젊은 선수들의 수비 조직력에 어떤 영향을 줄지 주목해야 한다. DPOY가 왜 팀 성적과 직결되는지, 스틸과 블락이 덩크보다 왜 더 중요한지, 이런 기회에 수비의 가치를 깨달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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