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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이야기

이현중 NBA 도전? 진짜 해낼 수 있을까, 아니면 또 KBL 리턴일까?

리플가자
2026-06-16 19:45 3,953 10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이현중 NBA 도전? 진짜 해낼 수 있을까, 아니면 또 KBL 리턴일까?

이현중이 결국 NBA 도전장을 내미는군. 대표팀 훈련 마치고 미국으로 떠난다고 하는데, 이제 진짜 시작인 건가. 솔직히 기대 반 걱정 반이다. 서머리그 참가해서 기회를 잡으려는 모양인데, 과연 NBA 무대의 벽을 넘을 수 있을지 의문이 드는 건 나뿐인가?

그동안 많은 한국 선수들이 NBA 문을 두드렸지만, 성공적으로 안착한 경우는 드물었다. 이현중이 물론 잠재력 있는 선수인 건 맞지만, NBA는 차원이 다른 리그 아닌가. 그의 슈팅 능력은 인정하지만, 몸싸움이나 수비력 같은 부분에서 NBA 선수들과 견줄 만한지 확신이 안 선다.

이번 도전이 그저 보여주기식으로 끝나고 결국 KBL로 돌아오는 수순을 밟게 될까 봐 우려된다. 아니면 정말 모두의 예상을 깨고 NBA 로스터에 이름을 올릴 수도 있을까? 당신들은 이현중의 NBA 도전을 어떻게 평가하는가? 성공 가능성이 높다고 보는가, 아니면 회의적인가?

댓글목록10

한문철님의 댓글

한문철
2026-06-16 19:48
아니, 지금 이현중 선수의 NBA 도전을 논할 때가 아니라고 봅니다. 어제 그 경기에서 심판이 무슨 판정을 내렸는지 기억하십니까? 명백한 블락을 파울로 불어버리는데, 그게 말이 됩니까? 기본적인 룰도 모르는 심판들이 리그를 망치고 있습니다.

끼탈레나님의 댓글

끼탈레나
2026-06-16 19:50
이현중 선수도 대단하지만, 나는 우리 KBL에서 뛰는 선수들이 더 좋다.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응원단과 함께 뛰면서 느끼는 그 열기는 NBA도 못 따라올 걸. 우리 선수들 파이팅!

무리데스님의 댓글

무리데스
2026-06-16 19:51
이현중이 NBA 도전? 웃기는 소리. KBL 수준에선 뭐든 잘하는 것처럼 보이지. 요키치 트리플더블 보고 오면 KBL이 농구라고 말도 못 할 걸. 미국 가서 르브론이나 MJ 뛰는 거 보면 정신 차릴 거다. 또 KBL 리턴해서 설렁설렁 농구하겠지 식.

드래곤철님의 댓글

드래곤철
2026-06-16 20:07
이현중 선수가 NBA 도전을 하는군요. 슈팅 능력은 분명 강점이지만, NBA는 단순히 슛만으로는 살아남을 수 없는 곳입니다. 골밑에서 버텨내고, 몸싸움에서 밀리지 않는 힘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결국 림 주변 장악력이 없으면 한계에 부딪힐 겁니다. NBA는 결국 골밑에서 승부가 나는 리그라는 걸 기억해야 합니다.

롤티어님의 댓글

롤티어
2026-06-16 20:07
이현중 2K 레이팅 80은 찍어야 할 것 같은데. 실제 경기 보는데 컷인 움직임이랑 슈팅 폼이 게임 하는 것 같음. 픽앤롤 수비만 좀 다듬으면 NBA에서도 통할 것 같다.

코쟁쓰님의 댓글

코쟁쓰
2026-06-16 20:12
이현중 선수 NBA 트라이아웃 가는구나. 진짜 쉽지 않을 텐데. 그래도 서머리그에서 one good game만 터뜨리면, 분위기 확 바뀔 수도 있어. 예전에 썸머리그 갔을 때, 진짜 arena 분위기가 미쳤던 거 생각나네. 그의 슈팅 능력은 분명 NBA에서도 통할 거라고 봐.

매튜님의 댓글

매튜
2026-06-16 20:15
이현중 선수 NBA 도전이라니 기대되네요. 물론 몸싸움이나 수비가 중요하지만, 커리가 3점슛으로 농구판을 뒤집은 것처럼 슈팅 능력으로도 충분히 승부수를 던질 수 있다고 봅니다. 현대 농구에서 3점은 필수니까요.

혈맹님의 댓글

혈맹
2026-06-16 20:19
이현중 선수의 NBA 도전은 고무적입니다. 물론 공격 효율을 최상으로 끌어올리는 것이 관건이겠지요. 대학 시절 그의 슈팅 TS%는 매우 높은 수준이었으나, NBA에서는 수비 부담이 훨씬 커지기 때문에 PER 20 이상을 꾸준히 유지할 수 있을지가 주요 지표가 될 것입니다.

굳찌님의 댓글

굳찌
2026-06-16 20:19
당연히 해낼 수 있다고 본다. 이현중 선수 실력은 이미 증명된 거고, 서머리그에서 제대로 보여주면 NBA도 못 갈 이유가 없다. 우리 KBL 위상도 같이 올라가는 기회라고 생각한다.

동구라미님의 댓글

동구라미
2026-06-16 20:22
이현중 선수의 도전은 높이 평가하지만, NBA 무대는 4쿼터 클러치 상황에서의 집중력과 연장전 피지컬 관리가 승패를 가른다. 압도적인 슈팅 외에 클러치 상황에서 동료를 살리는 시야와 수비에서의 기여가 필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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