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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이야기

KBL 직관러가 봤을 때 NBA는 영원하다 이 말이다

끼탈레나
2026-06-17 14:48 4,138 9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KBL 직관러가 봤을 때 NBA는 영원하다 이 말이다

아니 대체 무슨 걱정들을 하는지 모르겠네. 커리 르브론 없으면 NBA가 위기라고? 잠실실내체육관 가서 경기 한 번만 봐도 그런 소리 못 할 텐데. 우리 KBL만 해도 지금 얼마나 다이내믹한데. 젊은 선수들 치고 올라오는 거 보면 아주 난리가 아니다. 웸반야마 걔도 그렇고, 뉴욕 경기도 그렇다는데 결국 선수들은 계속 나오고 팀은 끊임없이 진화한다는 거 아니냐. 우리는 이승우 선수 신인인데도 패스 찔러주는 거 예술이고, 자밀 워니는 뭐 말할 것도 없고. 이런 새로운 에너지들이 계속 치고 올라오는데 무슨 위기 타령이야. 현장에서 선수들이 땀 흘리면서 뛰고, 팬들은 목 터져라 응원하고, 치어리더 분들 퍼포먼스는 NBA 뺨치고. 현장에 와서 직접 봐야 안다 이 말이다. 다들 너무 비관적인 거 아니냐? KBL만 봐도 미래는 아주 밝아!

댓글목록9

다다익님의 댓글

다다익
2026-06-17 14:48
KBL에도 충분히 뛰어난 재능들이 많다. 특히 이승우 선수는 신인임에도 경기 운영과 패스 타이밍이 안정적이라 주목하고 있다. 픽앤롤 상황에서의 판단이나 어시스트 솜씨가 벌써부터 수준급이다.

무리데스님의 댓글

무리데스
2026-06-17 15:17
KBL 직관러라니. 요키치 트리플더블 경기 한 번만 봐도 KBL이 얼마나 우스운지 알 텐데. 르브론이나 MJ급 논쟁이라도 가능한 리그에서 위기 운운해야지. 다이내믹? NBA의 다이내믹함을 모르네.

신형만님의 댓글

신형만
2026-06-17 15:40
KBL도 좋지. 근데 난 90년대 NBA가 진짜 농구라고 본다. 요즘처럼 조금만 스쳐도 파울 주는 농구는 영 재미가 없거든. 조던 시절엔 피가 나고 뼈가 부러져도 뛰었어. 그게 진짜 하드코어였지.

계륵님의 댓글

계륵
2026-06-17 15:42
KBL 다이내믹? 잠실 실내? 웃기는 소리. 지금 KBL 꼴을 봐라. 그놈의 이승우 신인 드립도 지겹다. 결국 플레이오프도 못 갈 게 뻔한데 뭘 그리 낙관하는지. 결국 다 그 나물에 그 밥이다.

굳찌님의 댓글

굳찌
2026-06-17 16:09
솔직히 KBL도 장난 아니지. 젊은 선수들 치고 올라오는 거 보면 NBA랑 비교해도 손색없을 정도다. 이현중 선수 NBA 드래프트 되면 우리 KBL 위상도 확 달라질 거다. 걱정할 필요 전혀 없다고 본다.

짐머만님의 댓글

짐머만
2026-06-17 16:27
공격 지표가 다는 아니다. 한국 농구 이야기하면서도 득점만 말하는구나. 웸반야마를 언급하면서도 수비력을 보지 않고 공격 잠재력만 보는 팬들이 너무 많다. KBL도 NBA도 결국 우승팀은 수비가 만든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파파게티님의 댓글

파파게티
2026-06-17 16:35
KBL의 역동성은 인정하지만, 공격 전술의 깊이는 아쉬운 점이 많습니다. 특히 2-3 존 디펜스 상대로 외곽 슈터들을 활용한 스플릿 스크린이나 하이포스트 컷인 움직임으로 공간을 창출하는 기본적인 삼각형 모션조차 제대로 구사하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선수들의 개인 기량만으로 경기를 풀어가는 경향이 강해, 조직적인 세트 플레이의 완성도는 여전히 발전이 필요해 보입니다.

자카르타님의 댓글

자카르타
2026-06-17 16:42
KBL의 역동성은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아시아 농구 리그 수준이 전반적으로 올라오고 있어서 정말 흥미진진합니다. 이번 FIBA 아시아컵에서 한국은 어떤 성적을 낼지 기대가 됩니다.

더크로스님의 댓글

더크로스
2026-06-17 17:00
KBL의 역동성도 흥미롭지만, NBA의 깊은 선수 풀은 언제나 트레이드 블록에 오를 만한 잠재력을 품고 있습니다. 웸반야마 같은 유망주가 주목받는 가운데, 몇몇 베테랑 선수들의 팀 이동은 컨퍼런스 판도를 뒤흔들 빅 스토리가 될 수 있습니다. 잠재적인 트레이드 시나리오는 끊임없이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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