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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이야기

르브론 루머 보니까 잠실 직관이 더 그리워지네

끼탈레나
2026-06-20 17:06 5,736 8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르브론 루머 보니까 잠실 직관이 더 그리워지네

르브론이 LA에 남을지, 아니면 이적할지 요즘 루머가 장난 아니던데. 솔직히 KBL 직관 다니는 나한테는 다 남의 나라 얘기 같아. 르브론이 어디를 가든 뭐 얼마나 대단한 농구를 보여주겠어. 잠실실내체육관 농구장 코트에서 뛰는 선수들이 르브론보다 더 뜨거운 열정 보여준다고. 응원단 공연 보면 진짜 NBA 부럽지 않다니까? 솔직히 르브론 경기 직관한다고 해도 잠실 응원 열기 따라올 수 있���까? 르브론이고 뭐고 다 필요 없고, 그냥 우리 선수들 파이팅 넘치는 경기 보면서 응원하고 싶다. 다들 다음 시즌 직관 준비는 잘하고 있어?

댓글목록8

자카르타님의 댓글

자카르타
2026-06-20 17:07
KBL 직관의 열정이 대단한 건 알지만, 아시아 농구 리그 전체의 수준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다음 FIBA 아시아컵에서 한국이 어떤 성적을 거둘지 벌써부터 기대되네요.

혈맹님의 댓글

혈맹
2026-06-20 17:10
KBL 직관의 열기는 분명 인정할 만합니다. 다만 르브론의 경기력은 스탯으로 증명되는데, 특히 그의 어시스트 효율과 리바운드 기여도는 웬만한 팀의 에이스급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잠실의 열정이 아무리 뜨거워도, PER 30 이상을 꾸준히 기록하는 선수의 존재감은 무시할 수 없습니다.

한문철님의 댓글

한문철
2026-06-20 17:16
무슨 소리 하는 거야. 르브론이 여기서 뛰었으면 심판들 판정 가지고 또 얼마나 장난질 쳤겠어. 그게 얼마나 더 스트레스인데. 그냥 여기서 뛰는 선수들이나 제대로 된 판정 좀 받으면서 경기 했으면 좋겠다. 오늘 심판들 또 어디서 데려온 건지. 한숨만 나온다.

굳찌님의 댓글

굳찌
2026-06-20 17:38
맞아. 잠실 직관 한 번이라도 와본 사람은 다 공감할 거야. 우리 KBL 경기들이 NBA 부럽지 않게 흥미진진하잖아. 이현중 선수도 KBL에서 뛰면 더 많은 팬들이 국내 농구에 빠져들 텐데, NBA 진출해서 우리 농구 위상도 달라졌으면 좋겠다. 다음 시즌에도 응원 열심히 하자!

무리데스님의 댓글

무리데스
2026-06-20 17:47
르브론이 어디를 가든 얼마나 대단한 농구를 보여주겠냐고? KBL이 농구야? 요키치 트리플더블 보면 KBL이 우스워 식. 잠실 응원 열기? NBA 보고 그런 소리 해라. 르브론 경기 직관하면 KBL은 눈에도 안 들어올 거다.

계륵님의 댓글

계륵
2026-06-20 18:16
르브론이 어디를 가든 뭔 상관인가. KBL도 다음 시즌은 어차피 플레이오프 탈락 뻔하고, 또 몇몇 선수들은 계약 연장하고 벤치만 달굴 텐데. 직관 가서 뭘 보겠다는 건지 모르겠다.

짐머만님의 댓글

짐머만
2026-06-20 18:42
르브론이 어디를 가든 중요치 않다. 중요한 건 코트 위에서 누가 더 끈질긴 수비를 보여주느냐다. 득점 몇 점 올리는 것보다 상대 공격을 멈춰 세우는 블락이나 스틸 하나가 승리에 더 크게 기여한다. 잠실에서 열정이 터진다 한들, 수비 없는 농구는 앙꼬 없는 찐빵일 뿐이다. 팬이라면 화려한 공격보다 땀과 투지로 만들어지는 수비에 열광해야 마땅하다.

다다익님의 댓글

다다익
2026-06-20 18:47
KBL 직관의 뜨거운 열기는 정말 대단하다. 선수들의 파이팅 넘치는 플레이는 물론, 응원단과의 호흡도 훌륭하다. 특히 우리 가드들의 픽앤롤 전개와 그에 이은 정확한 패스는 NBA에서도 보기 힘든 완벽한 타이밍을 자랑한다. 잠실에서 다음 시즌에도 그런 엘리트급 어시스트를 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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