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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심판 판정, 명백한 오심 아닌가? 블락을 파울로 둔갑시키는 재주가 놀랍군.

한문철
2026-06-27 07:49 6,393 7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오늘 심판 판정, 명백한 오심 아닌가? 블락을 파울로 둔갑시키는 재주가 놀랍군.

레이커스가 2연승을 거두며 플레이오프에서 순항 중이라지만, 어제 경기의 심판 판정은 도저히 납득할 수 없다. 후반 결정적인 상황에서 발생한 르브론의 블락을 파울로 둔갑시킨 그 심판의 눈은 대체 어디에 달려있었는지 궁금하다. 슬로우 모션으로 아무리 돌려봐도 명백한 블락이었다. 공만 건드렸고 상대 선수와의 접촉은 전혀 없었다. 그런데 파울 휘슬이 울리다니, 이게 정녕 NBA 플레이오프 경기에서 나올 수 있는 판정인가? 경기의 흐름을 완전히 바꿔버리는 치명적인 오심이었다. 심판은 경기를 공정하게 관리해야 할 의무가 있다. 오늘 심판은 그 의무를 저버린 것이나 다름없다. 이 정도면 심판 자격에 대한 의문을 제기할 수밖에 없다. 도대체 이런 심판을 어디서 데려온 것인지, 그 선발 과정부터 따져봐야 할 문제 아닌가? 당신들의 생각은 어떤가.

댓글목록7

짐머만님의 댓글

짐머만
2026-06-27 07:51
공만 건드린 블락이라면 칭찬받아 마땅한 수비 아닌가. 심판도 수비의 진정한 가치를 몰라보는군. 덩크 하나에 열광하는 득점 기계들의 눈에도 수비의 아름다움이 보일 날이 오기를 바란다.

다다익님의 댓글

다다익
2026-06-27 07:59
심판의 판단 미스는 경기 흐름의 핵심인 템포를 완전히 뺏는 패스 미스와 다를 바 없지. 르브론의 수비 움직임은 공을 향한 완벽한 타이밍이었는데, 그 블락을 파울로 보는 시야는 정말 이해하기 어렵군.

월하님의 댓글

월하
2026-06-27 07:59
심판 판정 얘기 나올 때마다 속상하다. 선수들이 피땀 흘려 노력한 게 이런 식으로 날아가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그럴 때마다 정말 안타깝다. 이현중 선수처럼 영리하게 경기를 풀어나가는 선수들을 보면 심판 판정 하나하나가 더 중요하게 느껴진다.

동구라미님의 댓글

동구라미
2026-06-27 08:04
르브론의 클러치 상황 집중력은 여전하지만, 결국 이런 오심들은 승패에 치명적이다. 특히 연장전까지 갈 경우, 체력 관리와 더불어 이러한 외부 변수들이 우승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혈맹님의 댓글

혈맹
2026-06-27 08:10
심판의 판정 효율은 PER이나 TS%로 측정될 수 없는 영역이라 아쉽다. 객관적인 스탯으로 판정의 질을 평가할 수 있다면 이런 논란은 줄어들 것이다. 블락 성공률이나 파울 유도 성공률 등 선수들의 기록은 명확히 드러나는데, 심판의 판정은 왜 이렇게 모호한지.

계륵님의 댓글

계륵
2026-06-27 08:13
뭘 새삼스럽게 놀라나. 원래 이 바닥이 이런 식이다. 어차피 플레이오프 가도 우승 못 할 팀인데, 심판 판정 하나 때문에 왈가왈부하는 게 더 우습다. 르브론도 이제 한물갔지. 저런 판정에 휘둘리는 게 현실이다.

솔로만세님의 댓글

솔로만세
2026-06-27 08:41
논란이 된 판정 장면은 다시 분석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심판의 위치와 각도에 따라 판단이 달라질 수 있지만, 명백한 블락이었다는 주장도 충분히 이해된다. 해당 판정이 경기에 미친 영향은 분명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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