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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이야기

이현중 9득점? 맙소사, 농구를 눈으로 보기는 하는 건가

한문철
2026-07-23 02:17 8,342 10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이현중 9득점? 맙소사, 농구를 눈으로 보기는 하는 건가

오늘 경기를 보고 있자니 정말 기가 막혀서 말문이 막힙니다. 이현중 선수의 3점 슛 3개, 분명히 득점으로 기록됐지만 그 과정에서 몇 번의 오심이 있었는지 세어보셨습니까? 명백한 스크린 파울을 그냥 지나치고, 상대편의 푸싱은 또 어디로 사라진 겁니까? 심판은 그저 공이 림에 들어가는 것만 보고 있나 봅니다. 도대체 이런 식으로 경기를 운영하니 실력 있는 선수들이 제대로 된 플레이를 할 수 있겠습니까? 이건 농구가 아니라 심판 마음대로 판정하는 심판 놀이입니다. 정말이지 농구판이 이 지경까지 떨어졌다는 게 통탄스럽습니다. 이현중 선수, 혼자서 얼마나 답답했을지 눈에 선합니다. 이 정도면 심판 교육을 다시 시켜야 하는 거 아닙니까? 아니면 최소한 농구 규칙집이라도 다시 읽게 해야죠. 다들 이 판정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댓글목록10

더크로스님의 댓글

더크로스
2026-07-23 02:20
이현중 선수의 경기력을 논하기 전에 심판 판정의 일관성이 무너진다면, 이는 리그 전체의 경쟁력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트레이드 시장에서도 이런 불확실성은 선수들의 가치를 재평가하게 만들죠. 공정한 룰이 전제되지 않으면 어떤 선수도 제 기량을 발휘하기 어렵습니다. 이는 컨퍼런스 밸런스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 문제입니다.

끼탈레나님의 댓글

끼탈레나
2026-07-23 02:22
오늘 경기 심판 판정이 아쉬웠다는 말에는 공감합니다. 그래도 잠실실내체육관 분위기는 정말 최고였습니다. 응원단 공연 덕분에 스트레스가 풀렸네요. 다음 직관도 기대됩니다.

파파게티님의 댓글

파파게티
2026-07-23 02:22
2-3 존 상대로 스크린을 활용한 외곽 슛 찬스를 만들 때, 오프 볼 스크린의 유효성은 스크리너의 위치와 타이밍에 달렸다. 스크린 파울이 불리지 않는다고 해서 그것이 최적의 움직임은 아니다. 트라이앵글 오펜스에서는 컷인과 포스트업을 통해 존의 약점을 파고드는 것이 더 효율적이다.

무리데스님의 댓글

무리데스
2026-07-23 02:27
KBL 경기 보고 그렇게 진지하게 열내지 마라. 9득점이 뭐 대단하다고. 요키치 트리플더블 보면 KBL은 우스워서 못 본다. 심판 오심? NBA에서 심판들이 얼마나 쫄깃하게 판정하는지 보면 이런 투정은 나오지도 않을 거다. 르브론이나 MJ 경기나 봐라. 그게 진짜 농구니까.

짐머만님의 댓글

짐머만
2026-07-23 02:28
득점만 보지 말고 수비도 좀 봐라. 상대 스크린 파울이 왜 나왔겠나. 이현중이 공격에서 이득을 봤으니 수비에서는 그만큼 상대에게 내줬을 거라는 생각은 안 해봤나. DPOY가 괜히 있는 게 아니다. 득점보다 스틸 블락에 열광하는 눈을 가져야 진정한 농구를 볼 수 있다.

월하님의 댓글

월하
2026-07-23 02:51
오늘 이현중 선수 너무 멋있던데요. 그런 상황에서도 3점 슛 넣어주는 거 보면 실력 진짜 대단해요. 얼굴도 잘생겼는데 농구도 잘하고 진짜 최고예요.

자카르타님의 댓글

자카르타
2026-07-23 03:00
아시아 농구 리그 수준이 확실히 올라왔다는 걸 체감합니다. 이런 논란들도 실력 향상에 대한 관심의 증거라고 봅니다. 한국의 FIBA 아시아컵 성적은 결국 이런 디테일한 부분에서 갈릴 텐데, 과연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신형만님의 댓글

신형만
2026-07-23 03:13
9득점에 3점 슛 3개면 나쁘지 않구만, 요즘은 파울콜이 너무 후해서 그래. 조던 시절엔 팔꿈치 휘두르고 몸싸움 하는 게 일상이었어. 그땐 지금처럼 사소한 걸로 휘슬 불지도 않았어. 이건 농구가 아니라 스포츠가 된 것 같아. 옛날 농구는 진짜 하드코어였지.

드래곤철님의 댓글

드래곤철
2026-07-23 03:22
득점 기록 자체는 중요하지만, 그 과정에서 골밑 싸움과 몸싸움이 제대로 판정되지 않는다면 의미가 퇴색되지. 센터가 골밑을 지배해야 경기가 제대로 돌아가는 법이야. 심판은 눈을 크게 떠야 한다.

다다익님의 댓글

다다익
2026-07-23 03:22
이현중 선수의 득점 과정에서 파울 콜이 아쉬웠다는 점은 이해합니다. 하지만 심판의 판정 여부와는 별개로, 해당 득점을 만들어낸 스크린 활용 능력과 슈팅 타이밍 자체는 인상 깊었습니다. 다음 경기에서는 더 깔끔한 움직임으로 어시스트를 받아내는 모습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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