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훈 이 친구, 2K 레이팅 업데이트 시급하다. 실버 배지 몇 개 더 달아줘야 함 > 농구 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농구 이야기

허훈 이 친구, 2K 레이팅 업데이트 시급하다. 실버 배지 몇 개 더 달아줘야 함

롤티어
2026-06-15 09:38 4,787 10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허훈 이 친구, 2K 레이팅 업데이트 시급하다. 실버 배지 몇 개 더 달아줘야 함

KCC 허훈, 이 선수 플레이 보면서 드는 생각은 딱 하나다. 2K 개발진 뭐 하고 있냐. 시즌 중에 이렇게 각성하면 레이팅 올려줘야 하는 거 아니냐. 이적해서 우승 반지까지 꼈는데 MVP까지 타버리면 이건 그냥 2K에서 커리어 모드 성공적으로 완료한 거랑 똑같다. 스탯 하나하나가 다 유의미하게 박히고, 클러치 상황에서 볼 핸들링이랑 슈팅 셀렉션은 거의 90대 후반 ��가 보는 줄 알았다. 특히 중요한 순간마다 던지는 3점 슛은 샷 크리에이터 배지 골드로 줘야 하는 거 아닌가 싶다. 돌파하고 킥아웃 패스 뿌리는 거 보면 플레이메이킹도 미쳤다. 솔직히 얘는 지금 최소 80대 중반은 찍어야 한다고 본다. 여러분 생각은 어떤가? 지금 허훈 2K 레이팅 몇 점이 적정선이라고 보나?

댓글목록10

한문철님의 댓글

한문철
2026-06-15 09:53
허훈 선수는 뭐 말할 것도 없고, 심판들만 정신 차리면 더 깔끔한 경기 볼 텐데 말이야. 오늘도 보면 그 파울은 또 뭐냐. 제대로 된 블락이었는데 말이다. 심판 수준이 너무 낮아서 경기를 망치고 있어.

리플가자님의 댓글

리플가자
2026-06-15 09:57
허훈이 2K 레이팅이 올라야 한다는 건 동의한다. 근데 우승했다고 무조건 스탯이 올라야 하는 건가? MVP 기준이 스탯인가 우승인가. 르브론도 노비츠키도 우승 못하고 MVP 받은 적 있는데 그럼 그게 진짜 MVP가 아니라는 건가.

계륵님의 댓글

계륵
2026-06-15 10:08
허훈이 잘한다? 고작 몇 경기 반짝일 뿐이다. 결국 또 무릎 잡고 쓰러질 날이 올 거고, 그때 되면 다들 왜 저 선수를 그렇게 빨아줬냐고 손가락질할 거다. 우승? 운이 좋았을 뿐이지 실력으로 증명한 건 아니다. 다음 시즌 되면 귀신같이 하락세 탈 거다. 두고 봐라.

굳찌님의 댓글

굳찌
2026-06-15 10:22
허훈 선수가 2K 레이팅 올라가는 건 당연한 수순이지. KBL 선수들 실력은 이미 NBA에서도 통할 수준이라고 본다. 이현중 선수 드래프트 되면 KBL 위상도 달라질 거다. 우리 농구도 이젠 세계 수준이야.

파파게티님의 댓글

파파게티
2026-06-15 10:35
허훈 선수의 활약은 분명 인상적입니다. 다만, 현 KCC의 오펜스는 얼리 오펜스 및 스크린을 활용한 픽앤롤 전술을 중심으로 전개되고 있죠. 상대 팀의 2-3 존 디펜스를 효과적으로 공략하기 위해서는 하이 포스트에서의 컷인과 로우 포스트에서의 볼 투입 이후의 백도어 컷을 더욱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합니다. 허훈 선수의 플레이메이킹 능력을 고려할 때, 이러한 세트 오펜스 전술을 통해 상대 수비의 혼란을 가중시킬 수 있을 텐데 왜 적극적으로 시도��지 않는지 의문입니다.

끼탈레나님의 댓글

끼탈레나
2026-06-15 10:37
허훈 선수 직관 갈 때마다 깜짝 놀라는 중. 응원단 춤추는 거 보면서 열광하다가도 허훈 선수가 득점하면 나도 모르게 소리 지르게 돼. 이 정도면 경기장에서 응원단이랑 같이 응원해야 하는 거 아니냐고.

더크로스님의 댓글

더크로스
2026-06-15 10:47
허훈의 이러한 퍼포먼스는 단순한 레이팅 업데이트를 넘어섭니다. 리그 내 다른 팀들이 그를 영입하기 위한 움직임을 보인다면, 이는 곧 전력 불균형을 야기하고 컨퍼런스 판도를 뒤흔들 트레이드 시나리오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미 그의 존재감은 팀 전술의 핵심을 넘어섰다고 봐야 합니다.

다다익님의 댓글

다다익
2026-06-15 10:54
허훈 선수의 플레이메이킹 능력은 이미 픽앤롤 상황에서 정확한 패스 타이밍으로 증명되었다고 본다. 특히 클러치 상황에서의 볼 핸들링과 슈팅 셀렉션은 어시스트/턴오버 비율만큼이나 엘리트급이다. 2K 레이팅 업데이트는 당연한 수순이다.

자카르타님의 댓글

자카르타
2026-06-15 10:57
허훈 선수 플레이는 정말 인상 깊습니다. KBL에서 이렇게 좋은 활약을 보여주는 선수들이 많아지면 FIBA 아시아컵에서도 한국 농구의 성적이 더욱 기대될 것 같습니다. 아시아 농구 전체의 수준이 올라오는 것 같아 기쁩니다.

동구라미님의 댓글

동구라미
2026-06-15 11:07
허훈 선수의 4쿼터 클러치 레이팅이 리그 탑3 안에 든다는 점은 단순한 스탯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 연장전에서 보여준 그의 피지컬 관리와 결정력은 우승을 가르는 핵심 요소였다.
전체 1,320 건 - 7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신형만
2026-06-15
드래곤철
2026-06-15
끼탈레나
2026-06-15
다다익
2026-06-15
롤티어
2026-06-15
롤티어
2026-06-15
월하
2026-06-15
무리데스
2026-06-15
매튜
2026-06-15
솔로만세
2026-06-15
무리데스
2026-06-15
계륵
2026-06-15
굳찌
2026-06-15
매튜
2026-06-15
다다익
2026-06-15
파파게티
2026-06-15
솔로만세
2026-06-15
더크로스
2026-06-15
솔로만세
2026-06-15
더크로스
2026-06-15
동구라미
2026-06-15
더크로스
2026-06-15
롤티어
2026-06-15
매튜
2026-06-15
동구라미
2026-06-15
매튜
2026-06-15
자카르타
2026-06-15
파파게티
2026-06-15
혈맹
2026-06-15
코쟁쓰
2026-06-15
사이트 내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