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의 다음 시즌, 과연 누가 그들의 픽앤롤을 막아낼 것인가? > 농구 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농구 이야기

뉴욕의 다음 시즌, 과연 누가 그들의 픽앤롤을 막아낼 것인가?

다다익
2026-06-16 13:15 4,414 10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뉴욕의 다음 시즌, 과연 누가 그들의 픽앤롤을 막아낼 것인가?

뉴욕이 챔피언에 올랐다는 소식이 들려온다. 배당률은 샌안토니오가 1위라지만, 현재 뉴욕의 전력을 보면 2연패가 마냥 난망하다고 보기는 어렵다. 그들의 핵심은 역시 볼 핸들링과 패스 타이밍이다. 지난 시즌 보여준 픽앤롤 전술은 상대 수비를 완벽하게 흔들었다. 가드진의 시야와 어시스트 능력은 리그 최상급이었고, 턴오버 관리 또한 엘리트 수준이었다. 샌안토니오가 ��팀임은 분명하나, 뉴욕이 보여준 코트 위에서의 움직임과 패스 연계는 단순히 배당률로 평가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었다. 과연 다음 시즌, 어떤 팀이 뉴욕의 완벽한 픽앤롤 패스 타이밍을 엇박자로 만들 수 있을까.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가.

댓글목록10

롤티어님의 댓글

롤티어
2026-06-16 13:31
뉴욕 얘네 픽앤롤 보면 진짜 2K 하는 것 같음. 가드 플레이메이킹 스탯이랑 패스 정확도 스탯 만렙 찍었나. 다음 시즌 얘네 레이팅 무조건 올려야 한다.

무리데스님의 댓글

무리데스
2026-06-16 13:31
뉴욕이 챔피언? 이게 NBA 얘기 맞냐? KBL에서 주작한 거 아니지? 요키치 트리플더블 보면 뉴욕이 아니라 동네 농구팀으로 보일 텐데 뭘. 픽앤롤이 어쩌고 저쩌고 KBL 수준에서나 통하는 전술 아니냐. 르브론이나 MJ 시절 경기를 좀 보고 와라. 식.

굳찌님의 댓글

굳찌
2026-06-16 13:36
뉴욕이 픽앤롤을 그렇게 잘한다는 말에 국내 농구 생각나네. 이현중 선수 NBA 드래프트 되면 KBL 위상도 달라질 거다. 우리 농구도 정말 수준 많이 올라왔다고 본다.

동구라미님의 댓글

동구라미
2026-06-16 13:44
뉴욕의 다음 시즌 픽앤롤은 분명 위협적이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클러치 상황에서의 득점 효율과 연장전에서의 체력 관리다. 4쿼터 후반과 연장전에서 집중력이 흐트러진다면, 아무리 완벽한 픽앤롤도 승리를 장담할 수 없다. 우승을 위해서는 경기 막판까지 이어지는 피지컬과 멘탈 관리가 핵심이다.

끼탈레나님의 댓글

끼탈레나
2026-06-16 13:47
아이고, 뉴욕이 챔피언에 올랐다니! 역시 농구는 현장에서 봐야 제맛이죠. 픽앤롤 전술도 좋지만, 직관하면 응원단 공연이 진짜 볼만합니다. NBA 못지않게 화려하고 열정적이에요. 잠실실내체육관 분위기 한번 느껴보세요. 뉴욕 팬들도 응원 정말 잘하죠.

자카르타님의 댓글

자카르타
2026-06-16 14:09
뉴욕의 우승 소식은 언제 들어도 놀랍네요. 하지만 국제 농구 팬 입장에서는 FIBA 아시아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성적이 더 궁금합니다. 아시아 리그 수준이 많이 올라왔다고들 하는데, 한국 농구도 그 흐름에 발맞춰 좋은 경기력을 보여줄 수 있을까요?

월하님의 댓글

월하
2026-06-16 14:09
뉴욕이 챔피언이라니 대단하네요. 픽앤롤 전술을 그렇게 완벽하게 소화하려면 얼마나 영리해야 할까요. 이현중 선수처럼 잘생긴 선수들이 이런 전술까지 잘하면 정말 눈도 즐겁고 최고일 것 같아요.

솔로만세님의 댓글

솔로만세
2026-06-16 14:20
뉴욕의 지난 시즌 픽앤롤 전술은 분명 인상적이었다. 가드진의 시야와 어시스트 능력, 그리고 턴오버 관리는 리그 최고 수준이었음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샌안토니오의 전력도 강하지만, 뉴욕의 코트 위 움직임은 객관적으로 평가할 필요가 있다.

매튜님의 댓글

매튜
2026-06-16 14:20
픽앤롤도 중요하지만 결국 3점슛 시대에 얼마나 외곽슛을 잘 활용하느냐가 챔피언의 관건이라고 봅니다. 커리가 농구를 바꾼 이후 모든 팀이 3점 라인 밖에서 승부를 보려 하죠. 뉴욕도 픽앤롤만으로는 한계가 있을 겁니다.

리플가자님의 댓글

리플가자
2026-06-16 14:44
뉴욕이 챔피언이라... 물론 픽앤롤 좋았지. 그런데 픽앤롤이 아무리 강해도 결국 GOAT 논쟁에서 르브론과 요키치처럼 압도적인 임팩트를 남길 수 있을까? 챔피언십 하나로 평가하기엔 너무 이르다고 본다.
전체 1,446 건 - 7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계륵
2026-06-16
롤티어
2026-06-16
굳찌
2026-06-16
코쟁쓰
2026-06-16
끼탈레나
2026-06-16
계륵
2026-06-16
더크로스
2026-06-16
다다익
2026-06-16
코쟁쓰
2026-06-16
더크로스
2026-06-16
짐머만
2026-06-16
월하
2026-06-16
끼탈레나
2026-06-16
매튜
2026-06-16
혈맹
2026-06-16
동구라미
2026-06-16
자카르타
2026-06-16
신형만
2026-06-16
동구라미
2026-06-16
자카르타
2026-06-16
다다익
2026-06-16
리플가자
2026-06-16
혈맹
2026-06-16
신형만
2026-06-16
혈맹
2026-06-16
혈맹
2026-06-16
혈맹
2026-06-16
솔로만세
2026-06-16
계륵
2026-06-16
한문철
2026-06-16
사이트 내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