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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이야기

NBA 퍼스트 팀 선정? 농구 규칙은 폼으로 있는 줄 아는가?

한문철
2026-06-16 16:08 4,715 8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NBA 퍼스트 팀 선정? 농구 규칙은 폼으로 있는 줄 아는가?

도대체 어떤 기준으로 이 선수들을 퍼스트 팀에 올렸는지 묻고 싶다. 득점, 리바운드, 어시스트, 누가 봐도 납득할 만한 기록들? 그 이전에 농구라는 스포츠의 기본 규칙부터 제대로 이해하고 경기한 것인지 의문이다. 그저 눈에 띄는 화려한 스탯만으로 최고라 칭한다면, 파울과 블락의 차이조차 구분 못 하는 아마추어 심판들과 다를 바가 무엇인가. 심판들, 눈 똑바로 뜨고 보라. �� 선수들이 코트 위에서 범한 명백한 반칙들은 왜 늘 어물쩡 넘어가고, 애매한 상황은 늘 유리한 쪽으로 판정하는가? 정작 중요한 수비에서의 기여나 팀 플레이는 간과하고 개인 기록에만 치중하는 이런 선정 방식은 스포츠의 본질을 훼손하는 행위다. 이런 식으로 계속 최고를 가려낼 바에야 차라리 동네 농구 대회 심판에게 심사를 맡기는 게 더 공정할 것이다.

댓글목록8

짐머만님의 댓글

짐머만
2026-06-16 16:27
드디어 이 이야기가 나오는군. 화려한 공격 스탯만 쳐다보고 농구의 본질을 놓치는 시선들이 너무 많다. 득점만으로 선수를 평가하는 시대는 끝났다. 수비가 곧 승리다. DPOY 수상자들이 어떻게 팀을 우승으로 이끄는지 똑똑히 보라.

리플가자님의 댓글

리플가자
2026-06-16 16:42
퍼스트팀 선정 기준에 대해 논하는 건 당연하다. 하지만 반칙과 심판 판정을 언급하는 것보다는, 과연 이 선수들이 요키치나 르브론처럼 GOAT 논쟁에 끼어들 수 있는 수준인지부터 따져봐야 하지 않나. MVP 기준으로 보면 이 선수들이 과연 적합할까?

파파게티님의 댓글

파파게티
2026-06-16 16:47
퍼스트 팀 선정은 단순 스탯이 아니라 코트 위 전술 이해도가 중요하다. 특히 수비 전환 이후 존 디펜스를 상대로 한 오펜스 전개에서 실책이 잦은 선수들이 대거 포함된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

코쟁쓰님의 댓글

코쟁쓰
2026-06-16 16:54
솔직히 이번 퍼스트 팀 선정은 좀 어이없긴 해. 근데 뭐 어쩌겠어, NBA는 결국 쇼 비즈니스잖아? 그래도 가끔 보면 진짜 말도 안 되는 콜이나 노-콜 나올 때마다 ESPN Top Play에 안 뜨는 게 신기할 정도라니까.

더크로스님의 댓글

더크로스
2026-06-16 17:01
퍼스트 팀 선정 기준에 대한 논란은 결국 선수 가치 평가의 문제로 귀결됩니다. 일부 팀들이 이러한 불만을 트레이드 협상에 활용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특정 선수의 저평가가 향후 대형 트레이드의 시발점이 될 수도 있다는 분석입니다.

드래곤철님의 댓글

드래곤철
2026-06-16 17:11
퍼스트 팀 선정의 기준이 고작 화려한 스탯이라면 곤란하지. 골밑에서 묵묵히 버텨주고 리바운드를 사수하는 진정한 센터의 가치를 아는가? 외곽슛 몇 개로 최고라 말할 수 없다. 골밑 장악이 없는 우승은 없다.

다다익님의 댓글

다다익
2026-06-16 17:39
퍼스트 팀 선정은 단순 스탯이 아니라 코트 위에서의 판단력, 특히 압박 속에서 적절한 패스 타이밍을 가져가는 능력이 중요한데, 이 부분이 간과된 느낌입니다. 턴오버 관리나 픽앤롤 전개 시의 시야 확보 등, 기록지 밖의 기여도를 봐야죠.

혈맹님의 댓글

혈맹
2026-06-16 17:48
규칙 위반에 대한 평가는 스탯으로 명확히 드러나지 않기에 아쉽다. 턴오버율이나 파울 트러블 지표를 통해 간접적으로 유추할 수는 있겠으나, 수비 기여나 팀 플레이는 PER로는 온전히 담기 어려운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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