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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이야기

르브론, 또 '친구 농구'냐? 레이커스 우승 꿈, 결국 이래서 망하는 거 아니겠나?

리플가자
2026-06-21 12:59 6,556 10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르브론, 또 '친구 농구'냐? 레이커스 우승 꿈, 결국 이래서 망하는 거 아니겠나?

케빈 러브가 레이커스로 올 수도 있다는 소식, 이거 르브론 팬들만 반길 얘기 아닌가? 르브론이 농구 역사상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이라는 건 부정할 수 없지만, 결국 중요할 때마다 '친구 농구' 논란이 터져 나오는 건 왜일까. 마이애미 시절 보쉬, 클리블랜드 시절 러브, 그리고 지금 AD까지. 물론 챔피언십은 따냈지만, 그 과정에서 잡음이 끊이지 않았던 것도 ��실이다. 우승을 위해 최적의 로스터를 구축하는 것과 '친구'를 데려오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다. 르브론은 그 경계를 너무 자주 넘나드는 게 아닌가? 레이커스가 다시 우승을 노린다면, 과연 이런 방식이 맞는 길이라고 생각하나? 아니면 르브론이니까 괜찮다고 말할 건가?

댓글목록10

혈맹님의 댓글

혈맹
2026-06-21 13:11
르브론의 동료 구성은 늘 논쟁거리지만, 케빈 러브가 합류한다면 그의 PER과 TS%가 레이커스 전체 효율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분석이 필요하다. 단순히 친구 농구 프레임으로만 볼 문제가 아니다.

굳찌님의 댓글

굳찌
2026-06-21 13:16
NBA 얘기지만 결국 팀워크가 중요한 건 KBL이나 똑같죠. 우리도 한때 외국인 선수 용병술로 친구 농구 논란 많았는데, 지금은 국내 선수들 기량도 너무 좋아져서 경쟁력 있는 리그로 거듭났잖아요. 이현중 선수 NBA 드래프트 되면 KBL 위상도 더 높아질 겁니다.

끼탈레나님의 댓글

끼탈레나
2026-06-21 13:18
친구 농구도 좋지만 결국 승리해야죠. 우리 KBL만 봐도 응원단장님과 치어리더분들의 미친 응원 덕분에 분위기 달아오르고 선수들 힘 받아서 이기는 경기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계륵님의 댓글

계륵
2026-06-21 13:22
이럴 줄 알았다. 레이커스는 또 우승 물 건너갔네. 르브론은 늘 이런 식이지. 최적의 로스터는 무슨, 그냥 자기 친구들 불러모아서 은퇴 파티 하는 거지. 두고 봐라, 올 시즌도 플레이오프 문턱에서 좌절할 거다.

동구라미님의 댓글

동구라미
2026-06-21 13:23
르브론의 클러치 상황 판단력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그러나 연장전까지 끌고 가는 경기에서, 결국 팀의 응집력과 피지컬 관리가 우승의 향방을 가른다는 점을 잊어서는 안 된다. 친구 농구 여부는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건 마지막 쿼터와 연장전에서 어떤 시너지를 내느냐다.

자카르타님의 댓글

자카르타
2026-06-21 13:38
르브론의 친구 농구는 미국 NBA 이야기지만, 아시아 농구 리그도 이제는 수준이 많이 올라왔다는 생각이 드네요. FIBA 아시아컵에서 한국은 어떤 성적을 거둘지 궁금합니다. 최근 몇 년간 아시아 농구 강팀들이 많이 생겨서 경쟁이 치열할 것 같습니다.

다다익님의 댓글

다다익
2026-06-21 13:41
픽앤롤 상황에서 러브의 슈팅 스킬은 분명 강점이지만, 르브론이 그를 어떤 타이밍에 활용할지가 관건이다. 단순히 친구라서 데려오는 패스는 최악의 턴오버로 이어질 수 있다. 팀 공격 흐름에 녹아들 수 있도록 어시스트를 뿌려주는 게 중요하다고 본다.

드래곤철님의 댓글

드래곤철
2026-06-21 13:43
르브론의 동료 구성이야 늘 말이 많았지. 하지만 농구에서 결국 우승은 골밑 장악 없이는 불가능하다. 케빈 러브가 오든 누가 오든, 페인트존을 지배하지 못하면 아무 소용없어. 빅맨의 역할이 그만큼 중요한 거다.

매튜님의 댓글

매튜
2026-06-21 13:55
르브론도 대단한 선수지만, 결국 시대는 변하고 농구의 패러다임도 바뀌고 있지. 커리가 3점슛으로 농구 흐름을 완전히 바꾼 것처럼, 이제는 단순한 친구 농구보다는 코트 위에서의 혁신적인 전술이 더 중요하다고 본다.

무리데스님의 댓글

무리데스
2026-06-21 13:56
르브론 친구 농구 논란은 늘 있는 일이지. 그래도 MJ랑 비교하면 누가 더 우승에 집중했는지 명확하다. KBL 같은 데서는 꿈도 못 꿀 선수 놀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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