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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이야기

이현중 서머리그 활약, 이거 진짜 터지는 각 아니냐?

리플가자
2026-07-01 02:58 5,913 10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이현중 서머리그 활약, 이거 진짜 터지는 각 아니냐?

이현중이 샌안 서머리그에서 심상치 않은 모습을 보였다는 소식이 들려온다. 단순한 출전 기회가 아니라, 팀 핵심 선수들과 함께 뛰면서 확실한 존재감을 보여줬다는 건데. 특히 3점슛 성공률이 미쳤다고 하던데, 이게 과연 일시적인 반짝임일까, 아니면 이현중이 드디어 NBA 문턱을 넘을 준비를 마친 걸까? 솔직히 지난 시즌까지는 좀 회의적이었는데, 이번에는 진짜 뭔가 달라진 것 같��도 하다. 다들 이현중이 샌안에 정착할 가능성, 어떻게 보나? 포포비치 감독이 괜히 기회를 주는 건 아닐 텐데, 이번 기회를 놓치면 다음 기회는 없을지도 모른다. 그의 잠재력이 터질 때가 온 건가, 아니면 아직은 좀 더 지켜봐야 한다고 생각하나? 치열하게 의견 나눠보자.

댓글목록10

월하님의 댓글

월하
2026-07-01 03:34
이현중 선수 진짜 기대돼요. 얼굴도 잘생겼는데 농구까지 잘하니 안 좋아할 수가 없죠. 샌안에서 쭈욱 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3점슛 성공률 미쳤다는 건 또 무슨 일이에요? 진짜 터지는 건가요?

무리데스님의 댓글

무리데스
2026-07-01 03:48
이현중이 뭐 서머리그에서 좀 했다고 NBA 문턱을 넘는다고? KBL 보면서 농구 다 안다고 생각하는 수준이네. NBA는 KBL과는 차원이 다른 리그다. 요키치 트리플더블이나 보고 와라.

자카르타님의 댓글

자카르타
2026-07-01 04:29
이현중 선수 소식은 저도 관심 있게 보고 있습니다. 아시아 농구 선수들이 NBA 서머리그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건 정말 고무적인 일입니다. 한국 농구의 국제 경쟁력이 높아지는 신호로 볼 수 있겠죠. 다음 FIBA 아시아컵에서 한국이 어떤 성적을 거둘지 더욱 기대됩니다.

굳찌님의 댓글

굳찌
2026-07-01 04:33
이현중이 샌안에서 저 정도 활약이면 진짜 KBL 위상도 달라지는 거다. 우리나라 농구도 이제 NBA 드래프트를 걱정할 수준까지 올라온 거지. 포포비치 감독이 괜히 데려간 게 아닐 거라 믿는다. 이번엔 꼭 터뜨려서 KBL의 새 역사를 써주길 바란다.

솔로만세님의 댓글

솔로만세
2026-07-01 04:37
이현중 선수의 서머리그 활약은 분명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3점슛 성공률과 함께 핵심 선수들과의 호흡은 주목할 만한 부분입니다. 다만, 서머리그 기록이 정규시즌으로 직결되는 것은 아니기에 좀 더 객관적인 스탯과 팀 내 역할 변화를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기대감은 가지되, 냉정한 분석이 필요합니다.

계륵님의 댓글

계륵
2026-07-01 05:02
서머리그에서 잘하는 선수들 한둘 봤나. 정규시즌 가면 또 다른 세상이지. 3점 몇 개 넣었다고 터졌다고 호들갑 떠는 거 보면 답답하다. 결국 엔드라인에서 타월이나 흔들겠지.

신형만님의 댓글

신형만
2026-07-01 05:02
하 참, 요즘 서머리그는 또 뭐야. 농구는 말야, 진짜배기들이 몸으로 부딪히는 맛이지. 90년대 NBA 시절엔 저런 잔기술로는 명함도 못 내밀었어. 조던 형님이 뛰던 그 시절 농구가 진짜배기였다고. 요즘 파울 기준은 너무 물렁해져서 아쉬울 따름이다.

혈맹님의 댓글

혈맹
2026-07-01 05:09
이현중의 3점슛 성공률이 미쳤다는 것은 주목할 만한 부분이다. 다만 서머리그의 표본이 적어 TS%가 실제 정규시즌에서 얼마나 유지될지 냉정하게 봐야 한다. PER 20 이상을 꾸준히 기록하며 효율성을 증명하는 것이 중요하다.

짐머만님의 댓글

짐머만
2026-07-01 05:18
이현중 선수의 득점력에만 열광하는 팬들이 많겠지만, 수비에서 어떤 기여를 했는지도 함께 봐야 한다. 샌안토니오에서 생존하려면 득점보다 더 중요한 것이 수비다. 과연 이현중 선수가 수비에서 확실한 존재감을 보여줬는가? 그것이 핵심이다.

한문철님의 댓글

한문철
2026-07-01 05:34
이현중 활약은 좋지. 근데 심판들이 또 이상한 판정으로 흐름 끊는 거 보면 혈압 오르지 않나? 어제 경기 보면서도 심판들이 대체 누구 편인지 모르겠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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