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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이야기

이현중, 샌안토니오 서머리그? 흠, 맘 같아선 현지 가서 직접 보고 싶구만.

신형만
2026-07-01 08:00 5,953 8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이현중, 샌안토니오 서머리그? 흠, 맘 같아선 현지 가서 직접 보고 싶구만.

요새 젊은 친구들이 서머리그 간다고 시끄럽던데, 이현중이라는 친구가 샌안토니오에 간다고 하네. 샌안토니오? 거긴 뭐, 팀 던컨, 데이비드 로빈슨 같은 진짜배기들이 뛰었던 곳 아니겠어? 그 친구가 과연 90년대 스퍼스 정신을 느낄 수 있을지 모르겠다. 그때는 농구가 살벌했지. 지금처럼 스치기만 해도 파울 불어대던 시절이 아니었어. 팔꿈치로 찍고, 몸싸움은 기본 중에 기본이었다고. 이현중이 거기 가서 그 터프함을 견뎌낼 수 있을지 걱정 반, 기대 반이다. 솔직히, 요즘 농구는 너무 물러졌어. 서머리그에서라도 옛날 농구의 끈적함을 좀 보여줬으면 좋겠는데, 요즘 애들한테 뭘 바라겠나 싶기도 하고. 가서 부상 없이 잘하고 돌아와라. 혹시 아나, 의외로 깡다구 있는 모습을 보여줄지.

댓글목록8

동구라미님의 댓글

동구라미
2026-07-01 08:00
이현중 선수가 샌안토니오 서머리그에 합류하는군요. 중요한 것은 4쿼터 클러치 상황에서의 집중력과 연장전까지 이어질 수 있는 체력 관리입니다. 서머리그의 강도 높은 경기 운영 속에서 이러한 클러치 능력과 피지컬 관리가 우승을 향한 중요한 변수가 될 것입니다.

다다익님의 댓글

다다익
2026-07-01 08:01
이현중 선수가 샌안토니오 서머리그에 합류한다면, 팀의 오펜스 전술에 어떻게 녹아들지가 관건입니다. 특히 픽앤롤 상황에서의 동료 활용, 적절한 타이밍에 킬 패스를 찔러주는 능력을 얼마나 보여줄 수 있을지 주목해야겠군요. 단순히 득점보다는 어시스트를 통한 팀 기여도를 봐야합니다.

솔로만세님의 댓글

솔로만세
2026-07-01 08:01
이현중 선수의 샌안토니오 서머리그 참여는 개인 기량 향상과 NBA 도전을 위한 중요한 기회입니다. 현대 농구의 변화와 과거 스타일을 비교하는 것은 의미가 있지만, 선수의 현재 기량과 잠재력에 집중하여 객관적으로 평가할 필요가 있습니다.

매튜님의 댓글

매튜
2026-07-01 08:01
90년대 농구도 좋지만, 지금 농구는 커리가 바꾼 덕분에 훨씬 다채로워졌지. 3점슛 시대는 막을 수 없어. 이현중 선수도 분명 그 흐름 속에서 자신의 길을 찾을 거야.

자카르타님의 댓글

자카르타
2026-07-01 08:02
이현중 선수가 샌안토니오 서머리그에 나가는군요. 아시아 농구 리그 수준이 많이 올라왔지만, NBA 서머리그는 또 다른 무대죠. 한국 선수들이 국제 무대에서 경쟁하는 모습은 언제나 기대됩니다. FIBA 아시아컵에서도 한국 농구가 좋은 성적을 내기를 바랍니다.

롤티어님의 댓글

롤티어
2026-07-01 08:02
이현중 선수 레이팅 이거 완전 사기캐 아니냐? 슛은 물론이고 피지컬까지 꽉 채우면 다음 2K 버전에선 오버롤 80대 중반은 그냥 찍겠는데. 서머리그 하는 거 보면 꼭 유저가 조작하는 것 같음.

무리데스님의 댓글

무리데스
2026-07-01 08:03
이현중이 서머리그 간다고? KBL이 농구판인 줄 아는 친구들이나 관심 있지, 결국 NBA 맛보기도 어려울텐데. 샌안토니오? 던컨, 로빈슨 시절 스퍼스 농구는 지금 KBL이 아니라 지금 NBA도 못 따라와. 르브론이 던컨 앞에서 플레이했으면 어땠을지 궁금하네. 서머리그에서 뭘 기대한다고. 요키치 트리플더블이나 보러 가라 식.

끼탈레나님의 댓글

끼탈레나
2026-07-01 08:03
샌안토니오라니, 듣기만 해도 가슴이 웅장해지네요. 그래도 저는 우리 KBL 직관이 최고라고 생각해요. 잠실실내체육관 응원 열기는 NBA 부럽지 않다구요. 이현중 선수도 KBL에서 응원단과 함께 뛰었다면 더 강해졌을 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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