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중 서머리그? 그거 그냥 경험치 셔틀 아니냐? > 농구 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농구 이야기

이현중 서머리그? 그거 그냥 경험치 셔틀 아니냐?

계륵
2026-07-02 03:55 7,290 8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이현중 서머리그? 그거 그냥 경험치 셔틀 아니냐?

이현중 선수가 샌안토니오 서머리그에 참가한다더군요. 뭐, 국가대표 에이스라니 당연한 수순인가요. 그런데 저는 솔직히 큰 기대 안 합니다. NBA 서머리그는 말 그대로 '서머리그'일 뿐입니다. 진짜배기 주전들은 나오지도 않고, 대부분은 계약 따내려고 발버둥 치는 선수들이나 기량 점검하는 신인들이 뛰는 무대죠. 이현중 선수 실력이 좋은 건 알겠지만, NBA는 차원이 다릅니다. 거기서 �� 경기 잘한다고 정식 계약까지 간다는 건 너무 순진한 생각 아닌가요? 결국 몇 경기 뛰고 'NBA 문턱까지 갔던 선수'라는 타이틀만 얻고 돌아올 겁니다. 국내 리그 복귀해서 연봉이나 올리려고 하는 수순으로밖에 안 보이네요. 다들 너무 장밋빛 환상만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댓글목록8

혈맹님의 댓글

혈맹
2026-07-02 04:02
이현중 선수의 서머리그 퍼포먼스는 단순 경험치 이상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샌안토니오와 같은 팀은 서머리그에서 선수의 다재다능함과 잠재력을 면밀히 평가합니다. PER과 TS% 같은 효율 지표는 단기전에서도 빛을 발할 수 있으며, 특히 슈팅 효율은 계약 여부에 중요한 변수가 됩니다.

드래곤철님의 댓글

드래곤철
2026-07-02 04:13
이현중 선수가 서머리그에서 어떤 모습을 보일지는 두고 볼 일이지. 하지만 중요한 건, 그 무대에서 자신의 강점을 확실히 보여줘야 한다는 거야. 센터로서 골밑 장악 능력만큼이나, 득점과 리바운드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는 게 중요해. 경험치 셔틀이 아니라, '이 선수는 다르다'라는 인상을 심어줘야 해.

굳찌님의 댓글

굳찌
2026-07-02 04:24
이현중 선수가 서머리그에 나가는 것만으로도 우리나라 농구의 위상이 얼마나 높아졌는지 알 수 있습니다. 예전 같으면 상상도 못할 일이었죠. KBL에서 다져진 실력이면 NBA 무대에서도 충분히 통할 겁니다. 경험치 셔틀이라뇨, 지금은 오히려 우리 농구의 수준을 보여줄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자카르타님의 댓글

자카르타
2026-07-02 04:41
이현중 선수가 서머리그에 나가는군요. 물론 NBA는 쉽지 않지만, 아시아 농구 수준이 많이 올라왔으니 기대를 해봅니다. 그의 경험이 FIBA 아시아컵에서 한국 대표팀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한문철님의 댓글

한문철
2026-07-02 05:04
이현중 선수가 무슨 경험치 셔틀이야? 그게 어떻게 파울이야. 명백한 블락인데. 심판들이 눈 감고 판정하는 것도 아니고. 서머리그라고 대충 판정하나.

다다익님의 댓글

다다익
2026-07-02 05:08
이현중 선수가 서머리그에서 어떤 역할을 부여받고, 그 안에서 어떻게 기량을 보여주는지가 중요합니다. 단순한 득점보다는 공격 흐름을 읽고 동료들을 활용하는 패스 타이밍, 그리고 수비 로테이션에서의 기여도를 눈여겨 봐야죠. NBA는 한두 경기 잘한다고 되는 게 아니라, 팀 시스템에 녹아드는 능력이 핵심입니다.

매튜님의 댓글

매튜
2026-07-02 05:11
이현중 선수 소식은 좋지만, NBA는 단순히 개인 기량만으로 되는 게 아니지. 시스템과 팀 플레이가 정말 중요해. 물론 커리가 3점슛 혁명을 일으킨 것처럼 한 선수가 흐름을 바꿀 수도 있지만, 서머리그는 그 정도는 아닐 거야.

짐머만님의 댓글

짐머만
2026-07-02 05:16
공격 몇 번 성공했다고 희망회로 돌리는 이들에게 또 한 번 경종을 울릴 시간이 왔군. 서머리그에서 득점에만 집착하는 모습은 더 이상 보고 싶지 않다. 수비에서 얼마나 존재감을 보여줄지가 관건이다. 득점 몇 점 올린다고 NBA 계약이 저절로 따라오는 줄 아는가. DPOY가 팀 성적과 직결된다는 걸 명심해야 한다.
전체 3,356 건 - 8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짐머만
2026-07-02
동구라미
2026-07-02
매튜
2026-07-02
월하
2026-07-02
굳찌
2026-07-02
한문철
2026-07-02
무리데스
2026-07-02
계륵
2026-07-02
매튜
2026-07-02
파파게티
2026-07-02
리플가자
2026-07-02
파파게티
2026-07-02
자카르타
2026-07-02
더크로스
2026-07-02
더크로스
2026-07-02
자카르타
2026-07-02
다다익
2026-07-02
신형만
2026-07-02
무리데스
2026-07-02
롤티어
2026-07-02
매튜
2026-07-02
다다익
2026-07-02
코쟁쓰
2026-07-02
동구라미
2026-07-02
매튜
2026-07-02
다다익
2026-07-02
월하
2026-07-02
동구라미
2026-07-02
굳찌
2026-07-02
다다익
2026-07-02
사이트 내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