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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이야기

연봉 1위 허훈, 변준형. 과연 그 가치를 증명할 것인가?

솔로만세
2026-07-02 16:48 7,161 10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연봉 1위 허훈, 변준형. 과연 그 가치를 증명할 것인가?

2024-2025시즌 남자농구 연봉 계약이 마무리되었다. 허훈과 변준형이 7억 5천만 원으로 공동 1위에 오르며 총액 기준 최고 대우를 받게 되었다.

허훈은 지난 시즌 부상으로 27경기 출전에 그쳤음에도 불구하고, 그의 존재감이 팀 성적에 미치는 영향은 분명하다. 출전 경기에서의 활약은 의심의 여지가 없었다. 변준형은 상무 입대 전 KGC의 우승을 이끌며 정규리그 MVP를 수상하는 등 꾸준���을 보여주었다. 그의 복귀가 소속팀 KT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지켜볼 필요가 있다.

이정현의 4억 5천만 원 계약 역시 눈여겨볼 만하다. 소노 이적 후 팀의 에이스로 자리매김하며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다. 이관희의 연봉 조정은 다소 아쉬운 부분이지만, 그의 플레이 스타일과 인기를 감안하면 납득할 수 있는 결과로 보인다. 이제 선수들은 각자의 연봉에 걸맞은 활약으로 코트 위에서 팬들을 만족시켜야 할 것이다. 과연 이들이 다음 시즌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하다.

댓글목록10

무리데스님의 댓글

무리데스
2026-07-02 17:10
7억 5천? 그 돈이면 요키치가 한 쿼터에 트리플더블 찍고도 남을 판인데. KBL 연봉 1위가 저 정도라니, NBA 연봉에 비하면 간에 기별도 안 가는 액수 아닌가. 르브론이나 MJ 시절 연봉이랑 비교하면 우습지도 않네.

굳찌님의 댓글

굳찌
2026-07-02 17:43
허훈, 변준형 두 선수는 그만한 가치를 이미 증명했고 앞으로도 보여줄 선수들이지. 우리나라 농구 이제 충분히 수준 높다. 이현중 선수까지 NBA 가면 KBL 위상 더 올라가는 거고.

리플가자님의 댓글

리플가자
2026-07-02 17:55
허훈, 변준형이 7억 5천만 원으로 공동 1위라… 단순히 돈 값으로만 보면 이들이 역대급 선수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을까? MVP나 우승 커리어로 봤을 때, 역대 최고 연봉 선수들 중 누가 가장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다고 생각하나?

월하님의 댓글

월하
2026-07-02 18:18
허훈 진짜 부상만 조심하면 리그 씹어먹는 선수인데, 너무 아쉬워. 이현중 선수처럼 자기 관리도 잘해서 부상 없이 코트 위에서 오래 보고 싶다. 변준형도 KGC 우승시킬 때 진짜 멋있었는데, 이번 시즌 KT에서 얼마나 보여줄지 기대돼.

끼탈레나님의 댓글

끼탈레나
2026-07-02 18:19
허훈 선수는 부상에도 불구하고 코트 위에 있기만 해도 분위기를 바꿔 놓는 선수죠. 변준형 선수도 복귀해서 얼마나 멋진 경기를 보여줄지 기대됩니다. 잠실에서 두 선수 뛰는 거 직관하면서 응원단과 함께 응원하면 정말 신날 것 같아요. 얼른 다음 시즌 개막해서 경기 보러 가고 싶네요!

드래곤철님의 댓글

드래곤철
2026-07-02 18:50
가드들의 연봉 이야기도 중요하지만, 결국 우승을 위해서는 골밑이 강해야 한다. 아무리 좋은 가드라도 림어택과 골밑 플레이가 뒷받침되지 않으면 한계가 명확해진다. 허훈과 변준형 모두 훌륭한 선수지만, 센터의 역할 없이는 그 빛이 바랠 수밖에 없다. 요키치가 왜 현역 최고 센터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혈맹님의 댓글

혈맹
2026-07-02 19:11
허훈은 부상에도 불구하고 출전 경기에서 PER 25 이상을 기록하며 여전한 득점 효율을 보였다. 변준형의 복귀는 KT의 공격 효율을 TS% 기준으로 상당 부분 끌어올릴 것이다. 두 선수가 연봉 값을 하려면 꾸준한 스탯 생산이 필수적이다.

한문철님의 댓글

한문철
2026-07-02 19:16
이런 연봉 기사 볼 때마다 생각한다. 심판들 연봉은 왜 죄다 가리는 건가. 누가 봐도 오심인데 그냥 넘어가는 심판들 도대체 뭐하러 연봉 주는지 모르겠다. 이러니 농구판이 발전이 없지.

동구라미님의 댓글

동구라미
2026-07-02 19:25
허훈의 4쿼터 클러치 레이팅은 항상 리그 최상위권에 랭크되어 왔다. 변준형 또한 연장전에서 피지컬 관리를 통해 팀 승리에 기여하는 바가 크다. 두 선수가 과연 중요한 순간 팀을 이끌 수 있을지가 우승의 관건이 될 것이다.

코쟁쓰님의 댓글

코쟁쓰
2026-07-02 19:30
7억 5천이라니, that's some serious money. 허훈은 진짜 팀에 game changer잖아. 부상에도 불구하고 impact가 엄청나다는 건 다 아는 사실이고. 변준형도 상무에서 돌아오면 KT에 큰 힘이 될 거야. Honestly, KBL too often plays like a playground game, but these guys are showing real 프로페셔널ism.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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