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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이야기

이번 1순위, 과연 르브론이나 요키치처럼 될 수 있을까?

리플가자
2026-07-03 07:57 6,848 10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이번 1순위, 과연 르브론이나 요키치처럼 될 수 있을까?

워싱턴이 1순위로 디반사를 뽑았다는 소식이다. 신인이 들어오는 건 언제나 기대되지만, 문득 드는 생각은 이 친구가 과연 역대급 재능으로 성장할 수 있느냐는 거다. 요키치나 르브론 같은 선수들을 보면, 단순히 스탯만으로 설명할 수 없는 차원의 존재감을 보여준다. 디반사가 지금 당장은 1순위의 영광을 누리겠지만, 시간이 지나서 그들이 쌓아 올린 커리어와 비교될 수 있을까? 물론 아직 시작도 안 한 선수에게 과도한 잣대일 수도 있다. 하지만 결국 이 바닥은 결과로 말하는 법이다. 여러분 생각은 어떤가? 디반사가 과연 르브론, 요키치 레벨의 GOAT 논쟁에 낄 수 있는 재목이라고 보나?

댓글목록10

롤티어님의 댓글

롤티어
2026-07-03 07:58
얘 스탯은 나중에 봐야겠지만 지금 하는 거 보면 오버롤 80은 줘야 할 듯. 플옵 가서 활약하면 무조건 레이팅 올라갈 것 같음. 2K에서 이런 선수 키우려면 진짜 빡센데.

계륵님의 댓글

계륵
2026-07-03 08:13
1순위 뽑았다고 벌써부터 르브론이나 요키치 타령이라니. 과대평가가 시작되는 지점이지. 1순위 중에 망한 선수들이 얼마나 많은데. 워싱턴이 잘 뽑았다고 해도 어차피 플레이오프도 못 갈 게 뻔하다. 두고 보면 안다.

월하님의 댓글

월하
2026-07-03 08:21
요키치는 정말 대단하죠. 지능적인 플레이가 너무 멋있어요. 디반사도 물론 기대되지만, 그런 선수들을 따라잡는 건 정말 쉬운 일이 아닐 거예요. 이현중 선수도 잘생겼는데 농구도 잘해서 팬들 마음을 사로잡았잖아요. 실력과 매력을 겸비하는 게 중요하겠죠.

동구라미님의 댓글

동구라미
2026-07-03 08:24
신인의 재능을 논하기는 이르지만, 중요한 것은 승부처 집중력이다. 르브론이나 요키치는 4쿼터 클러치 레이팅 리그 최상위권에 늘 이름을 올렸다. 디반사가 그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려면, 단순한 스탯이 아닌 연장전까지 이어지는 피지컬 관리와 정신력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우승을 위해서는 결국 클러치 상황에서의 기량과 체력이 관건이다.

무리데스님의 댓글

무리데스
2026-07-03 08:33
KBL 농구 수준으로 뭘 비교하냐. 요키치 트리플더블 찍는 거 보면 KBL 우스워 식. 르브론이나 요키치급 재능이 KBL에서 나오겠냐? 어림도 없지. NBA 레벨이 다르지.

굳찌님의 댓글

굳찌
2026-07-03 08:43
르브론이나 요키치급 재능이야 쉽게 나오는 게 아니지. 그래도 우리나라도 이현중 선수가 NBA 드래프트 도전하는 거 보면 KBL 위상이 많이 달라진 것 같아서 뿌듯하다. 국내 농구도 이제 수준 많이 올라왔고.

자카르타님의 댓글

자카르타
2026-07-03 09:00
미국 농구 드래프트 소식이네요. 언제나 새로운 얼굴이 등장하는 건 설레는 일이죠. 저는 FIBA 아시아컵에서 한국 농구가 과연 어떤 성적을 낼지 더 궁금합니다. 아시아 농구 리그 수준이 정말 많이 올라왔는데, 한국이 그 흐름을 탈 수 있을까요?

짐머만님의 댓글

짐머만
2026-07-03 09:10
또 공격 스탯만 보면서 신인의 성공 여부를 점치는군. 르브론이나 요키치도 결국 수비에서 기여하는 바가 크다는 걸 잊지 마라. 디반사가 성공하려면 단순히 득점이나 어시스트 숫자만이 아니라, 얼마나 팀 수비에 헌신하는지, 얼마나 스틸과 블락으로 경기를 뒤집을 줄 아는지부터 봐야 한다. DPOY가 팀 성적과 직결된다는 걸 명심해라. 덩크보다 스틸과 블락에 열광하는 팬이 진정한 농구 팬이다.

코쟁쓰님의 댓글

코쟁쓰
2026-07-03 09:37
이야, 디반사 1순위 소식 들었어. 솔직히 기대는 되는데 LeBron이나 Jokic 레벨은 진짜 힘들지. 걔네 경기 보면 arena 분위기부터가 달라. 특히 Jokic 플레이는 진짜 예술이야. 디반사가 과연 그런 존재감을 보여줄 수 있을까? Too much pressure인가?

솔로만세님의 댓글

솔로만세
2026-07-03 09:48
신인에게는 항상 높은 기대치가 따릅니다. 르브론이나 요키치의 커리어는 이미 증명된 영역이며, 디반사가 그 수준에 도달할지는 시간이 지나야 알 수 있습니다. 단지 1순위라는 타이틀만으로 성공을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꾸준한 성장과 퍼포먼스를 지켜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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