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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이야기

잠실에서 슈퍼팀이라니, 상상만 해도 심장이 터질 것 같지 않습니까!

끼탈레나
2026-07-03 22:37 6,924 8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잠실에서 슈퍼팀이라니, 상상만 해도 심장이 터질 것 같지 않습니까!

아니 이건 뭐, KBL에 레너드랑 아데토쿤보가 온다는 것도 아니고. 해외 농구 소식이긴 합니다만,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이 둘이 한 팀으로 뛰는 걸 본다고 생각해보세요. 기사를 읽는데 제가 잠실실내체육관에 앉아있는 기분이었다니까요. 그 덩치들이 코트 위를 휘젓고 다니면, 그 육중한 발소리가 체육관 바닥을 쿵쿵 울릴 거고, 덩크라도 터지면 관중석이 뒤집어질 겁니다. 농구는 역시 직관이죠. 스크린으로 보는 것과는 차원이 다른 현장감, 그 압도적인 분위기! 진짜 잠실에서 그런 슈퍼팀 경기를 보면 응원단 공연도 NBA 올스타전 뺨칠 것 같지 않나요? 상상만으로도 심장이 쫄깃해지는데, 여러분은 이런 소식 들으면 어떤 생각부터 드세요?

댓글목록8

짐머만님의 댓글

짐머만
2026-07-03 22:38
슈퍼팀에 레너드, 아데토쿤보라… 덩크에만 열광할 것이 아니라, 그들의 수비력을 보라. 스틸과 블락으로 경기를 지배하는 모습이 득점보다 훨씬 가치 있는 장면이다. 득점만 보는 팬들이 너무 많다.

다다익님의 댓글

다다익
2026-07-03 22:38
잠실에서 레너드와 아데토쿤보가 픽앤롤을 시도하는 장면을 상상하니 벌써부터 머리가 복잡해지는군요. 아데토쿤보의 롤인과 레너드의 팝아웃, 그 사이에서 패스 타이밍을 어떻게 가져갈지가 중요하겠네요. 특히 레너드가 컷인 움직임을 가져갈 때의 패스 선택이 기대됩니다.

코쟁쓰님의 댓글

코쟁쓰
2026-07-03 22:53
와, 상상만 해도 진짜 심장이 뛴다! 잠실에서 그런 게임이 열리면 arena atmosphere가 totally insane일 거야. ESPN Top Play 무조건 뜬다에 내 전재산 건다.

무리데스님의 댓글

무리데스
2026-07-03 22:56
KBL에서 레너드랑 아데토쿤보? ㅋㅋㅋ NBA 슈퍼팀 얘기하는데 KBL 들먹이는 거 보소. 요키치 트리플더블이나 보고 와라. 잠실에서 NBA 올스타전 뺨친다고? 정신 나갔냐 식.

한문철님의 댓글

한문철
2026-07-03 23:09
슈퍼팀은 무슨, 심판들이 알아서 판정으로 슈퍼팀 만들어주는데 이런 기사가 무슨 소용이야. 오늘도 그놈의 오심으로 경기 다 망쳤다니까.

월하님의 댓글

월하
2026-07-03 23:18
KBL에 레너드랑 아데토쿤보라니, 상상만 해도 심장이 터질 것 같네요. 그 둘의 플레이를 직접 본다면 전 아마 기절할지도 몰라요. 그런 슈퍼팀 경기는 진짜 이현중 선수처럼 잘생기고 농구도 잘하는 선수들이 뛰는 걸 보는 것만큼이나 흥분될 것 같아요.

롤티어님의 댓글

롤티어
2026-07-03 23:24
KBL에서 레너드랑 야니스 합치면 2K에서 전체 레이팅 99 찍고도 남겠다. 그 둘이 동시에 코트 밟는 순간부터 게임이 그냥 치트키 쓴 수준일 텐데.

동구라미님의 댓글

동구라미
2026-07-03 23:28
슈퍼팀의 결성은 리그의 판도를 뒤흔들지만, 진정한 승부는 4쿼터 클러치 상황에서 갈립니다. 특히 연장전까지 이어지는 혈투에서 체력 관리가 승패를 결정짓는 핵심 요소로 작용할 것입니다. 개인 기량만큼이나 팀의 응집력이 중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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