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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이야기

오브라이언트, 소노로? KBL 팬들, 기대해도 좋다고 본다!

코쟁쓰
2026-07-04 03:55 6,775 10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오브라이언트, 소노로? KBL 팬들, 기대해도 좋다고 본다!

야, 소노가 드디어 2옵션 용병을 데려왔네. 이름이 오브라이언트라고? 솔직히 처음 들었을 때 '어? 걔가 아직 뛰고 있나?' 싶었어. 근데 기사 보니 KBL에 새롭게 합류하는 거더라고. 이 친구, 내가 유학 시절에 봤던 G리그 경기에서 꽤 인상적이었거든. 사이즈는 그렇게 크지 않은데 인사이드에서 몸 쓰는 거 보면 진짜 깡다구가 장난 아니었어. 득점력도 좋고, 리바운드 참여도 적극적이��� Small Ball 라인업에서 진짜 위협적인 옵션이 될 수 있다고 생각했지. 물론 KBL이랑 G리그는 완전히 다른 리그지만, 그의 터프함이랑 득점 센스는 어디 가지 않을 거라고 봐. 소노가 이번 시즌에 좀 더 다이내믹한 농구를 보여줄 수 있을지, 아니면 또 외국인 선수 때문에 속 썩을지 궁금하네. 넌 오브라이언트 어떨 것 같아? KBL에서 통할 스킬이라고 봐?

댓글목록10

리플가자님의 댓글

리플가자
2026-07-04 03:55
오브라이언트가 소노에 온다니 흥미롭군. 하지만 이런 외국인 선수가 KBL에 미치는 영향이 과연 MVP 논쟁만큼 중요할까? 르브론과 조던의 위상처럼 리그 판도를 바꿀 선수가 될 수 있을지 의문이다.

혈맹님의 댓글

혈맹
2026-07-04 03:58
오브라이언트가 G리그 시절 어떤 기록을 보여줬는지 궁금하군요. KBL에서의 PER과 TS%는 과연 어느 정도일지 분석해봐야겠습니다. 득점력과 리바운드 참여도가 높다면 효율적인 선수로 평가받을 가능성이 충분합니다.

파파게티님의 댓글

파파게티
2026-07-04 04:08
오브라이언트 영입은 소노의 공격 전술에 새로운 옵션을 부여할 것이다. 특히 삼각형 모션 오펜스를 활용할 경우, 그의 인사이드 득점력과 리바운드 가담은 2-3 존 디펜스를 상대로 효과적인 공략법이 될 수 있다. 그런데 KBL에서 왜 이런 기본적인 전술적 우위를 활용하지 못하는지 이해가 안 된다.

월하님의 댓글

월하
2026-07-04 04:22
오브라이언트라니, 소노가 정말 좋은 선수를 데려왔네요. G리그에서 뛰었다면 실력은 보장되겠어요. 터프함까지 갖췄다니, 코트 위에서 얼마나 멋진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되네요.

짐머만님의 댓글

짐머만
2026-07-04 04:51
새로운 용병 소식에 다들 득점력만 이야기하는군. 중요한 건 리바운드 참여도와 터프함이지. 과연 수비에서도 그 터프함을 보여줄 수 있을지, 스틸과 블록으로 팀에 기여할 수 있을지 지켜봐야 한다. 득점만으로 팀 승리를 말할 수는 없어.

계륵님의 댓글

계륵
2026-07-04 05:04
또 기대한다 말만 많지. G리그에서 좀 했다고 KBL 와서 통할 줄 아나. 막상 뚜껑 열어보면 늘 실망만 안겨줬지. 소노는 이번에도 플레이오프는 물 건너갈 거다.

신형만님의 댓글

신형만
2026-07-04 05:13
요즘 농구는 너무 소프트해서 말이야. G리그에서 터프했다고? 90년대 NBA에선 그게 기본이었다고. 조던 시절엔 팔꿈치 한 번 안 쓰는 날이 없었어. 그 정도 몸싸움은 돼야 진짜 농구지.

동구라미님의 댓글

동구라미
2026-07-04 05:18
오브라이언트의 합류는 소노의 4쿼터 클러치 운영에 상당한 변화를 가져올 것이다. 그의 결정적인 순간 득점 생산력은 리그 탑3 수준으로 예상되며, 연장전에서의 피지컬 관리 역량은 소노의 최종 순위를 결정짓는 핵심 변수가 될 것이다.

더크로스님의 댓글

더크로스
2026-07-04 05:20
오브라이언트의 KBL 합류는 예상 밖의 움직임입니다. G리그에서의 퍼포먼스를 고려하면 소노의 전력에 상당한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보이며, 이는 컨퍼런스 내 다른 팀들의 전력 구상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중요한 변수입니다. 그의 적응 여부가 이번 시즌 판도를 가를 핵심이 될 것입니다.

굳찌님의 댓글

굳찌
2026-07-04 05:21
오브라이언트 KBL 오는구나. 예전부터 피지컬 좋기로 소문난 선수였는데, 확실히 요즘 KBL 용병들 수준이 상향 평준화되는 것 같다. 이현중 선수 NBA 드래프트 되면 KBL 위상도 더 높아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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