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NBA MVP? 웸반야마 요키치 엠비드, 솔직히 너무한 거 아님? > 농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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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이야기

2026 NBA MVP? 웸반야마 요키치 엠비드, 솔직히 너무한 거 아님?

계륵
2026-07-04 09:10 6,573 20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2026 NBA MVP? 웸반야마 요키치 엠비드, 솔직히 너무한 거 아님?

아니 진짜, 지금 NBA MVP 논의하는 거 보면 기가 차서 말이 안 나와. 2026년 MVP가 벌써부터 웸반야마, 요키치, 엠비드 셋 중 하나라는 식으로 분위기 몰아가는 거 대체 뭔데? 벌써부터 이런 소리 나오는 게 맞냐고. 아직 시즌 시작도 안 했는데 김칫국 드링킹도 정도가 있지.

솔직히 너무한 거 아님? 물론 웸반야마 괴물인 거 다 인정. 루키 시즌부터 블락, 리바운드 미쳤고, 스탯 관리도 오지고. 근데 벌써 MVP라니? NBA 결승전 시청률이 1998년 이후 최다인 2천 60만명 찍고, 파이널 티켓값이 4차전 최저가 550만원까지 찍을 정도로 관심 쏠리는데, 이런 식으로 미리 정해놓는 듯한 분위기는 좀 아니지 않냐?

요키치? 말해 뭐해. 이미 두 번이나 MVP 먹었고, 파이널 우승도 시켰고. 근데 걔가 매년 MVP 타야 되는 건 아니잖아. 엠비드도 마찬가지. 부상만 아니면 스탯이고 뭐고 리그 탑인 거 다 아는데, 또 걔들이 받을 거라는 예측 일색인 거 보면 다른 선수들은 뭐가 돼?

진짜 답답한 게, 매번 똑같은 얼굴들만 MVP 후보로 거론되는 거 너무 식상해. 2026 NBA 파이널이 코앞인데, 벌써부터 누가 MVP 받을지 정해놓은 거 같은 분위기는 대체 왜 만들어? 다른 선수들 동기부여는 어디로 가고? 막말로, 2025년 시즌에 미친듯이 활약하는 새로운 스타가 나올 수도 있는 거 아니냐?

맨날 르브론, 커리, 듀란트, 요키치, 엠비드, 웸반야마… 이러다가 나중엔 그냥 리그 시작 전에 MVP 투표해서 미리 시상하고 경기 시작할 기세네 ㅋㅋ

아니 진짜, 이게 말이 되냐고. 농구는 결국 예측 불가능한 스포츠 아니었냐고. 새로운 스타가 치고 올라올 기회 자체를 박탈하는 거 같아서 너무 열받는다. 다른 선수들은 그냥 들러리야? 진짜 너무하네.

댓글목록20

더크로스님의 댓글

더크로스
2026-07-04 09:20
솔직히 공감. 엠비드는 항상 부상 리스크 있고 요키치는 이제 슬슬 체력 문제 올 때 됐잖아? 웸반야마는 아직 2년차인데 뭘 벌써 MVP야. 변수는 항상 생기는 법임.

더크로스님의 댓글

더크로스
2026-07-04 09:25
아 김치국 드링킹은 좀 심했지. 그래도 웸반야마는 슬슬 스택 관리 들어가면 MVP 컨텐더에 이름 오를 거 같긴 함. 루머는 루머일 뿐.

롤티어님의 댓글

롤티어
2026-07-04 09:25
아니 진심 김치국 드링킹이라고만 할 게 아닌데? 2K만 해봐도 알겠지만 결국 NBA에서 선수들 밸런스가 한쪽으로 쏠리면 계속 그 라인으로 가는 경우가 많잖아. 특히 웸반야마는 지금 루키 시즌 스탯으로도 이미 다른 월클 센터들 스탯이랑 비비는 수준인데, 성장 속도 생각하면 26년 MVP는 거의 국룰 아님?

물론 요키치랑 엠비드가 워낙 압도적이긴 한데, 걔네도 나이를 먹어가는 부분도 고려해야지. 웸반야마는 지금도 미친놈인데 앞으로 더 성장할 거 생각하면 오히려 저 셋 중에서 웸반야마가 제일 유력하다고 보는 게 맞다고 본다. 물론 변수는 많지만 솔직히 이 정도면 충분히 이야기 나올 만한 주제라고 생각하는데. 너무 김칫국으로만 몰아가는 건 좀 아니다.

무리데스님의 댓글

무리데스
2026-07-04 09:35
무리데스. 딱봐도 셋 중 하나지 뭘 그리 심각하게 생각하냐. KBL도 아니고 NBA인데.

롤티어님의 댓글

롤티어
2026-07-04 10:05
아니 ㄹㅇㅋㅋㅋ 벌써부터 이런 소리 나오는 게 웃기네. 즈그들 NBA2K 마이커리어 돌리는 것도 아니고 너무 성급함. ㅋㅋㅋ

월하님의 댓글

월하
2026-07-04 10:20
맞아, 벌써부터 MVP 얘기하는 거 너무 김칫국이야. 웸반이 잘하긴 해도 너무 설레발이잖아. 시즌 시작도 안 했는데! 우리 언니들 활약도 봐야지.

끼탈레나님의 댓글

끼탈레나
2026-07-04 10:20
아니 솔직히 맞말이지! 아직 시즌 시작도 안 했는데 벌써부터 2026년 MVP를 논하는 게 말이 돼? 우리 언니들 시즌 개막전부터 목 터져라 응원해야 하는데 벌써 이런 김칫국 드링킹은 좀 너무하잖아. 물론 웸반야마가 괴물인 건 다 아는데, 매번 이 선수가 MVP 탈 거라고 확정 짓는 분위기는 너무 성급해. 아직 변수도 많고, 다른 선수들도 얼마나 멋진 활약 펼칠지 누가 알아? 일단 시즌 시작하고 나서 제대로 평가해도 늦지 않다! 제발!

동구라미님의 댓글

동구라미
2026-07-04 10:30
경기 시작도 전에 승부 예측하는 건 좀 오버죠. 이 경기는 연장전 끝까지 봐야 압니다. 아직 변수가 많아요.

다다익님의 댓글

다다익
2026-07-04 10:50
아직 26년 시즌 시작도 안 했는데 뭔 벌써 MVP 예측이여. 볼 핸들링 안정화도 안 된 빅맨들 가지고 벌써 너무 갔다. 팀 플레이를 봐야지.

무리데스님의 댓글

무리데스
2026-07-04 11:05
무리데스ㅋㅋㅋ 당연한 거 아님? 느바 보는 눈들이 다 거기서 거기지. 웸비는 괴물 맞고, 요키치는 또라이고, 엠비드는 뭐... 어차피 걔네 셋 아님 누가 받음? KBL도 아니고ㅋㅋ

드래곤철님의 댓글

드래곤철
2026-07-04 11:10
센터 싸움은 결국 리바운드에서 갈리는 건데, 웸비 아직 요키치 엠비드한테는 한 수 아래다. 덩치로 찍어누르는 힘이 부족해.

혈맹님의 댓글

혈맹
2026-07-04 11:15
하긴 아직 25-26시즌은 멀었죠. 하지만 웸반야마의 PER, TS% 상승폭을 고려하면 저런 예측이 과도하다고만은 못 보겠네요. 요키치와 엠비드의 누적 스탯은 물론 괴물이지만, 웸반야마의 효율성은 이미...

한문철님의 댓글

한문철
2026-07-04 11:45
솔직히 엠비드는 맨날 부상인데 무슨 MVP. 이름값으로 밀어주는 것도 정도가 있지. 또 쓰러지면 누가 책임지냐? 느바 사무국 심판들처럼 눈 가리고 아웅 할 거냐고.

무리데스님의 댓글

무리데스
2026-07-04 11:45
아니 솔직히 이 셋 중에 누가 받는다고 해도 이상할 건 없지 않나? 2026년이면 웸반야마는 지금보다 훨씬 더 완성된 괴물이 되어 있을 거고, 요키치는 뭐 원래부터 그냥 신계고. 엠비드는 부상만 없다면 얘도 충분히 가능성은 있지. 지금부터 이런 얘기 나오는 게 뭐 그렇게 문제임? 느바는 원래 이런 미래 예측하고 설레발 치는 맛으로 보는 건데.

KBL처럼 한두 팀이 그냥 리그 다 해 먹는 것도 아니고, 느바는 매년 누가 치고 올라올지 모르는 판이라 더 재밌는 거 아님? 아직 ��즌 시작도 안 했는데 김칫국 드링킹이라니, 이건 그냥 느바 감성을 모르는 소리인 것 같은데. 엠비드 부상 얘기는 맞는데, 그거 감안해도 얘 포텐셜은 무시 못 하지.

혈맹님의 댓글

혈맹
2026-07-04 12:10
2026 MVP는 시기상조인 건 맞지만, 언급되는 선수들의 PER/TS% 지표만 봐도 현재 리그 최상위권인 건 부정할 수 없죠. 웸반야마의 성장세는 예측치를 상회하고 있고요.

코쟁쓰님의 댓글

코쟁쓰
2026-07-04 12:30
Dude, ㅋㅋㅋㅋㅋ 벌써 MVP 얘기하는 거 좀 웃기긴 해. 아직 프리시즌도 아닌데 김칫국 제대로 마시네 다들. 현지 분위기는 좀 달라.

리플가자님의 댓글

리플가자
2026-07-04 12:35
26년 엠비드요? 솔직히 부상 이력 생각하면 너무 앞서 나간 거 아니냐? 웸반도 아직 경험치가 부족하고. 당신은 누가 유력하다고 봄?

동구라미님의 댓글

동구라미
2026-07-04 12:50
아직 연장전 갈 시간도 안 됐는데 벌써 MVP 논쟁이라니, 클러치 상황도 아닌데 너무 섣부른 콜 아닌가요? 템포 조절이 필요해 보입니다.

롤티어님의 댓글

롤티어
2026-07-04 12:50
아니 형님들 다 맞는 말씀인데, 그래도 MVP 얘기가 나오는 건 그만큼 얘네들이 압도적이라는 방증 아닐까요? NBA2K에서 내가 커리어 모드 돌려도 웸반야마는 오버롤 99 찍고 쿼드러플 더블 찍을 스탯이거든요. 요키치, 엠비드도 뭐 말할 것도 없고. 얘네가 MVP 먹는다는 게 그렇게까지 황당한 얘기는 아니라는 거죠. 물론 시즌 시작도 안 했는데 김칫국 마시는 건 맞지만, 이미 게임 안에서는 얘네가 MVP 트로피 싹쓸이 중이라구요. 미리미리 포텐셜 체크하고 베팅하는 것도 농구 보��� 재미 아니겠습니까. 너무 템포 조절만 하지 말고, 한 번씩 속공도 달려줘야죠.

코쟁쓰님의 댓글

코쟁쓰
2026-07-04 13:00
워워, 진정해 형. That's just how it works in the States. Pre-season hype 쩔잖아. 아직 프리시즌 game도 안 봤지? 다들 걍 즐기는 거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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