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노의 새로운 2번, 오브라이언트 영입으로 시즌 준비 끝인가? > 농구 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농구 이야기

소노의 새로운 2번, 오브라이언트 영입으로 시즌 준비 끝인가?

다다익
2026-07-04 23:56 7,515 5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소노의 새로운 2번, 오브라이언트 영입으로 시즌 준비 끝인가?

고양 소노가 오브라이언트를 영입하며 외국인 선수 구성을 마무리했다는 소식이다. 2옵션으로서 그의 역할은 팀의 공격 흐름에 중요한 변수가 될 것이다. 픽앤롤 상황에서 림을 향한 움직임이나 팝아웃 타이밍이 얼마나 효율적인지가 관건이다. 스크린 이후 짧은 미드레인지 점퍼나 롤인 패스를 받아 마무리하는 능력은 득점뿐 아니라 어시스트 파생에도 영향을 미친다. 과거 리그 경험이 있는 만큼, 적응 문제는 덜겠지만 팀의 주전 가드와의 호흡이 얼마나 빨리 맞춰지느냐에 따라 소노의 공격 전술이 더 다채로워질 것이다. 과연 오브라이언트가 팀의 득점 부담을 덜어주고, 가드진의 시야를 넓혀줄 수 있을지 궁금하다.

댓글목록5

드래곤철님의 댓글

드래곤철
2026-07-05 00:08
2번 선수가 들어오는 것도 좋지만, 결국 농구는 골밑 싸움이다. 림 근처에서 득점하고 수비하는 빅맨이 얼마나 강하냐에 따라 팀의 운명이 갈린다. 오브라이언트가 외곽에서 아무리 날고 기어도, 골밑을 장악하지 못하면 결국 한계에 부딪힐 수밖에 없다.

무리데스님의 댓글

무리데스
2026-07-05 00:14
KBL 2번이 어쩌고 픽앤롤이 어쩌고 하는데, 요키치 트리플더블이나 르브론 MJ 논쟁 보면 KBL은 그냥 동네 농구 수준 아니냐. 대체 이걸 누가 보냐. NBA 보고 나서 농구 논할 자격이 생기는 거다.

굳찌님의 댓글

굳찌
2026-07-05 00:26
소노가 오브라이언트 영입으로 시즌 준비를 마쳤다니 기대되네요. KBL 수준이 많이 올라와서 올 시즌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이현중 선수 NBA 드래프트 되면 KBL 위상도 더 높아질 텐데, 국내 농구에 대한 관심이 더 커졌으면 좋겠습니다.

동구라미님의 댓글

동구라미
2026-07-05 00:33
오브라이언트의 영입은 소노에게 중요한 변곡점이 될 수 있다. 특히 4쿼터 클러치 상황에서의 그의 득점 생산력과 연장전 피지컬 관리가 리그 우승 향방을 가를 핵심 요소가 될 것이다.

자카르타님의 댓글

자카르타
2026-07-05 00:33
한국 리그는 늘 흥미롭습니다. 오브라이언트의 KBL 복귀 소식도 그렇고요. 저는 아시아 농구 전체의 수준이 높아지는 것에 관심이 많습니다. FIBA 아시아컵에서 한국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됩니다.
전체 3,680 건 - 8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더크로스
2026-07-05
끼탈레나
2026-07-05
월하
2026-07-05
짐머만
2026-07-05
끼탈레나
2026-07-05
파파게티
2026-07-05
무리데스
2026-07-05
다다익
2026-07-05
혈맹
2026-07-05
다다익
2026-07-04
파파게티
2026-07-04
코쟁쓰
2026-07-04
혈맹
2026-07-04
자카르타
2026-07-04
다다익
2026-07-04
굳찌
2026-07-04
계륵
2026-07-04
매튜
2026-07-04
매튜
2026-07-04
짐머만
2026-07-04
혈맹
2026-07-04
파파게티
2026-07-04
롤티어
2026-07-04
다다익
2026-07-04
파파게티
2026-07-04
더크로스
2026-07-04
드래곤철
2026-07-04
솔로만세
2026-07-04
한문철
2026-07-04
리플가자
2026-07-04
사이트 내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