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준형, 허훈 연봉킹? 이제 시작인데 벌써부터 망할 조짐이 보인다 > 농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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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이야기

변준형, 허훈 연봉킹? 이제 시작인데 벌써부터 망할 조짐이 보인다

계륵
2026-07-06 20:14 10,533 7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변준형, 허훈 연봉킹? 이제 시작인데 벌써부터 망할 조짐이 보인다

새 시즌 연봉킹이 변준형과 허훈이라니, 정말이지 KBL은 여전히 그들만의 리그에서 벗어나질 못하는 모양이다. 언제까지 이름값에 기대서 리그를 운영할 셈인지 모르겠다. 연봉 7억 5천만원이라, 이 정도 금액이면 팀 성적에 직접적인 영향력을 끼쳐야 정상 아닌가? 그런데 이 두 선수, 과연 그만한 가치를 증명할 수 있을까? 내 눈에는 그저 '이번 시즌도 우리는 망했다'는 ���극적인 예고편으로밖에 안 보인다. 지난 시즌에도 연봉 많이 받는 선수들이 보여준 게 뭐 있나? 정규리그 우승? 플레이오프 진출? 결국은 돈만 쓰고 결과는 신통치 않았던 경우가 태반이다. 변준형은 아직 군대에 가지도 않았고, 허훈은 부상 이력이 너무 많다. 이래놓고 최고 연봉을 받는다는 건, 솔직히 팀의 자원 낭비라고밖에 볼 수 없다. 결국 시즌 막판에는 부상으로 골골대거나, 제 기량 못 보여주면서 팀을 나락으로 끌고 갈 게 뻔하다. 벌써부터 보이는 이 불길한 징조들, 나만 불안한 건가?

댓글목록7

드래곤철님의 댓글

드래곤철
2026-07-06 20:19
연봉킹이 바뀌어도 결국 골밑 싸움이다. 가드진 연봉이 아무리 높아도 골밑 장악 없이는 우승은 불가능하다. KBL도 결국 이치를 깨달아야 한다. 높은 연봉에 걸맞은 팀 기여는 골밑에서 시작된다.

다다익님의 댓글

다다익
2026-07-06 20:19
변준형과 허훈은 분명 KBL에서 픽앤롤 전술을 가장 잘 활용하는 포인트가드들 중 하나입니다. 그들의 연봉이 높다는 건 분명 부담으로 작용하겠지만, 코트 위에서 보여주는 패스 선택과 경기 운영 능력은 리그 최고 수준이죠. 특히 공격 전개 시 넓은 시야를 바탕으로 수비의 틈을 찾아내는 타이밍은 칭찬받아 마땅합니다. 단순한 득점 기여도를 넘어 팀 공격 흐름을 원활하게 만드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선수들입니다. 그들의 가치를 평��할 때는 단순히 득점이나 리바운드 같은 기록 외에 어시스트 턴오버 비율이나 세트 오펜스에서의 영향력 등 좀 더 세부적인 부분을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월하님의 댓글

월하
2026-07-06 20:45
연봉킹 소식이 벌써부터 나왔네요. 변준형 선수랑 허훈 선수 둘 다 농구도 잘하고 코트 위에서 멋있으니까 팬으로서 기대가 돼요. 그 연봉에 걸맞은 활약 꼭 보여주면 좋겠어요.

굳찌님의 댓글

굳찌
2026-07-06 20:54
아직 시즌 시작도 안 했는데 벌써부터 망했다고 하는 건 너무 성급한 판단 아닌가요? 변준형, 허훈 선수 실력은 다들 인정하는 부분이고, 그만큼의 가치를 보여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 농구도 수준이 많이 올라왔어요. 이현중 선수 NBA 드래프트만 봐도 KBL의 위상이 달라지고 있는 걸 느낄 수 있습니다. 이번 시즌 분명 달라진 모습을 보여줄 거예요.

무리데스님의 댓글

무리데스
2026-07-06 21:08
KBL 연봉킹이 7억 5천? 식. 요키치 한 경기 트리플 더블 기록하는 거 보면 7억 5천은 우습다. 르브론이나 MJ 같은 선수들 생각하면 KBL은 정말 농구가 아니야. 저 돈 받고 저 정도 보여주는 거 보면 이번 시즌도 망했지.

롤티어님의 댓글

롤티어
2026-07-06 21:29
변준형이랑 허훈 연봉 7억 5천이면 2K 레이팅 90은 넘어야 되는 거 아닌가. 2K 마이커리어 돌려도 이 정도 돈 받으면 게임 터뜨려야 되는데. 이렇게 되면 KBL은 올스타 스킬 부스트 줘야 할 판인데.

파파게티님의 댓글

파파게티
2026-07-06 21:29
변준형과 허훈에게 높은 연봉을 지급한 것은 결국 팀의 오펜스 시스템을 이들에게 의존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다. 2-3 존 디펜스를 상대로 이들이 볼 핸들러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한다면, 팀의 삼각형 모션 오펜스는 무의미해질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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