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커스의 2-3 존 공략, 왜 이리 헤매는가? 기본을 잊었나! > 농구 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농구 이야기

레이커스의 2-3 존 공략, 왜 이리 헤매는가? 기본을 잊었나!

파파게티
2026-07-06 22:39 10,350 9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레이커스의 2-3 존 공략, 왜 이리 헤매는가? 기본을 잊었나!

레이커스가 2연승을 거뒀다고 기뻐할 때가 아니다. 그들의 오펜스는 여전히 삼각형 모션의 기본을 망각한 채 2-3 존에 쩔쩔매고 있다. 도대체 왜 그렇게 단순한 공략법조차 제대로 구사하지 못하는가.

삼각형 오펜스에서 2-3 존을 상대로는 하이 포스트를 적극 활용해야 한다. 빅맨이 하이 포스트에서 볼을 잡으면, 수비는 자연스럽게 중앙으로 좁혀들 수밖에 없다. 이때 외곽 슈터들에��� 오픈 찬스가 발생하는 것이다. 혹은 빅맨이 로우 포스트로 볼을 투입한 후, 반대편에서 커터를 활용해 득점을 노릴 수도 있다. 하지만 레이커스는 이런 기본적인 움직임조차 매끄럽게 연결하지 못하고 르브론 제임스의 개인 기량에만 의존하는 경향이 짙다. 르브론의 활약이 돋보이는 건 사실이나, 조직적인 플레이 없이 어떻게 우승을 논할 수 있단 말인가.

단순히 득점을 했다는 결과만 보고 만족할 것이 아니라, 과정에서 드러나는 전술적 허점을 직시해야 한다. 과연 레이커스는 이 기본적인 문제를 해결할 의지가 있는가.

댓글목록9

다다익님의 댓글

다다익
2026-07-06 22:58
레이커스 존 어택이 문제인건 하이 포스트에서 볼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지. 픽앤롤로 수비를 흔들어 놓고, 빅맨이 탑에서 볼을 잡는 순간, 외곽에 킬패스를 찔러줄 타이밍을 잡아야 해. 단순히 볼을 투입하는 걸 넘어서, 다음 플레이까지 읽는 시야가 필요하다.

동구라미님의 댓글

동구라미
2026-07-06 23:06
정규 시간 오펜스 효율도 중요하지만, 클러치 상황에서의 득점 생산력과 연장전 체력 관리가 최종 승패를 가른다. 기본 전술 수행 능력은 후반 집중력과 직결되기에, 현재의 문제점들은 연장전까지 이어질 경우 치명적일 수 있다.

자카르타님의 댓글

자카르타
2026-07-06 23:55
레이커스 경기를 보니 2-3 존 공략에 어려움을 겪는 모습이 안타깝네요. 아시아 농구 리그 수준도 많이 올라와서 이런 기본적인 전술은 다들 익숙할 텐데 말입니다. 올해 FIBA 아시아컵에서 한국 팀은 2-3 존 상대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하네요. 더 발전된 모습을 기대해봅니다.

무리데스님의 댓글

무리데스
2026-07-06 23:57
KBL이나 보는 사람들이 레이커스 전술 걱정을 다 하네. 요키치 트리플더블이나 보고 와라. 르브론이 저런 허접한 존 디펜스 못 뚫었겠냐. 수준 차이가 너무 심해서 할 말도 없다.

신형만님의 댓글

신형만
2026-07-07 00:11
요즘 농구는 너무 유약해. 90년대엔 2-3 존이든 3-2 존이든 그냥 몸으로 부수고 들어갔어. 조던 시절엔 레이커스처럼 저렇게 헤매는 팀은 상상도 못할 일이지. 기본이 안 된 거야.

굳찌님의 댓글

굳찌
2026-07-07 00:18
레이커스 정도 되는 팀이 기본 공략법에 헤매는 걸 보니 우리 KBL 팀들도 충분히 경쟁력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현중 선수 NBA 드래프트 되면 KBL 위상도 더 높아질 겁니다.

한문철님의 댓글

한문철
2026-07-07 00:27
이 정도면 심판들이 자기 입맛대로 휘슬 부는 거 아니냐? 명백한 하이 포스트 활용을 파울로 불어버리니 선수들이 뭘 할 수 있겠어

롤티어님의 댓글

롤티어
2026-07-07 00:28
이거 완전 2K에서 2-3존 만나서 노하우 없으면 벅벅대는 뉴비 보는 것 같네. 하이 포스트에서 팝아웃하고 킥아웃 패스만 잘 줘도 득점 올리기 쉬운데.

솔로만세님의 댓글

솔로만세
2026-07-07 00:37
레이커스가 존 디펜스에 어려움을 겪는 것은 기록으로도 나타나고 있다. 언급된 하이 포스트 활용과 커터 움직임은 2-3 존 공략의 기본 전술임은 분명하다. 현재 레이커스의 선수 구성과 전술적 유연성을 고려할 때, 특정 전술의 미흡함이 경기력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사실이다.
전체 3,903 건 - 8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계륵
2026-07-07
혈맹
2026-07-07
다다익
2026-07-07
다다익
2026-07-07
혈맹
2026-07-07
끼탈레나
2026-07-06
드래곤철
2026-07-06
신형만
2026-07-06
파파게티
2026-07-06
굳찌
2026-07-06
다다익
2026-07-06
파파게티
2026-07-06
동구라미
2026-07-06
드래곤철
2026-07-06
다다익
2026-07-06
다다익
2026-07-06
혈맹
2026-07-06
솔로만세
2026-07-06
자카르타
2026-07-06
혈맹
2026-07-06
자카르타
2026-07-06
계륵
2026-07-06
매튜
2026-07-06
굳찌
2026-07-06
혈맹
2026-07-06
코쟁쓰
2026-07-06
롤티어
2026-07-06
솔로만세
2026-07-06
동구라미
2026-07-06
다다익
2026-07-06
사이트 내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