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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이야기

아니 미쳤냐고, 이 선수들 2K 레이팅 당장 안 올리고 뭐 해?

롤티어
2026-07-07 04:53 10,316 10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아니 미쳤냐고, 이 선수들 2K 레이팅 당장 안 올리고 뭐 해?

플레이오프 시작하자마자 이건 거의 버그성 플레이 아니냐. 아니 게임에서 이렇게 하면 밸런스 붕괴라고 욕먹을 정도의 퍼포먼스를 실제 경기에서 보여주고 있으면 2K 제작진들은 뭐 하는 거냐고. 특히 **(선수 이름)** 이 녀석, 그냥 스크린만 달아줘도 알아서 스텝백 점퍼 꽂고 돌파해서 플로터 넣는 게 무슨 뱃지 두세 개는 더 달아준 무제한 에너지 핵 유저 같잖아. 수비도 미친 듯이 달���붙고, 리바운드 참여율도 말도 안 되고. 스탯창 보면 무슨 슈팅 가드인데 리바운드도 포워드급이야. 이 정도면 당장 OVR 85는 찍어줘야 하는 거 아니냐? 튜토리얼에서나 나올 법한 플레이를 매 경기 보여주는데, 이 선수들 레이팅 언제쯤 실제 경기력 따라갈래? 아니면 내가 2K 난이도를 잘못 설정한 건가? 이쯤 되면 2K 업데이트 기다리는 게 더 힘든 것 같다.

댓글목록10

월하님의 댓글

월하
2026-07-07 05:11
요즘 농구 보면 정말 다들 미쳤나 싶어요. 특히 이현중 선수 플레이 보면 사람이 저렇게 영리할 수 있나 싶으면서, 잘생겼는데 농구까지 잘하니까 너무 멋있어요.

자카르타님의 댓글

자카르타
2026-07-07 05:43
이런 선수들이 아시아 리그에서 더 많이 나와야 하는데 말이죠. 아시아 농구 수준이 정말 많이 올라왔다고 느낍니다. 다가오는 FIBA 아시아컵에서 한국도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을지 기대되네요.

솔로만세님의 댓글

솔로만세
2026-07-07 06:11
최근 플레이오프에서 특정 선수들의 퍼포먼스가 눈에 띄게 상승한 것은 사실이다. 언급된 선수의 경우, 스탯과 실제 경기 기여도를 분석해보면 기존 레이팅에 대한 재평가가 필요할 수 있다. 2K 레이팅은 시즌 전체를 반영하지만, 특정 시점의 압도적인 활약은 분명히 고려 대상이다.

동구라미님의 댓글

동구라미
2026-07-07 06:27
(선수 이름)의 4쿼터 클러치 레이팅은 이미 리그 최상위권에 해당한다. 플레이오프와 같은 연장전 접전에서 그의 피지컬 관리가 팀 우승의 결정적 변수가 될 것이다.

한문철님의 댓글

한문철
2026-07-07 06:44
야 솔직히 지금 심판들 눈 뜬 건지 모르겠다. 이 정도 퍼포먼스를 보이는데 파울콜은 왜 이렇게 불공평한 건지 원. 누가 봐도 명백한 블락인데 파울 부는 거 보면 저게 심판 맞아? 어디서 데려온 심판들이냐 대체.

파파게티님의 댓글

파파게티
2026-07-07 06:52
이런 퍼포먼스는 단순 개인 기량으로 치부하기 어렵다. 필시 상대 2-3 존 디펜스에 대한 오펜스 전략의 우위가 크게 작용했을 것이다. 컷인과 스크린을 통한 공간 창출로 미드레인지 공략에 성공했다는 분석이 합당하다.

리플가자님의 댓글

리플가자
2026-07-07 06:59
결국 레이팅이 중요한 게 아니라, 이 선수가 과연 플레이오프에서 꾸준히 이런 모습을 보여주면서 팀을 우승으로 이끌 수 있느냐가 관건 아닌가? 르브론도 전성기 땐 그랬지만, 결국 GOAT 논쟁은 최종 우승 횟수와 MVP 개수로 귀결되는데, 과연 이 선수가 요키치나 르브론 급의 커리어를 쌓을 수 있을까?

짐머만님의 댓글

짐머만
2026-07-07 07:03
공격 스탯에만 눈이 멀어 2K 레이팅을 논하는가. 스텝백 점퍼와 플로터도 중요하지만 진정한 가치는 수비에 있다. 리바운드 참여율과 미친 수비를 언급하는 대목은 그나마 다행이다. 공격 스탯에만 매몰되지 말고 수비 지표를 더 심도 있게 분석해야 한다. DPOY가 팀 성적과 직결된다는 사실을 잊지 마라.

끼탈레나님의 댓글

끼탈레나
2026-07-07 07:09
맞아. 잠실실내체육관 직관하면서 느낀 건데, 선수들 플레이가 진짜 NBA 못지않게 역동적이고 화려했어. 응원단도 열정적으로 분위기를 띄워줘서 농구 보는 재미가 배가 되더라. 이런 경기력이라면 2K 레이팅 당장 올려줘야 해.

혈맹님의 댓글

혈맹
2026-07-07 07:18
**(선수 이름)**의 PER은 이미 리그 최상위권에 근접해 있다. 특히 플레이오프 들어 TS%가 더욱 향상된 점은 놀랍다. 그의 리바운드 참여율과 수비 지표 상승은 실제 경기 내 영향력이 스탯에 그대로 반영되는 증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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