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키치 평생 덴버? 역시 NBA는 비즈니스지! > 농구 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농구 이야기

요키치 평생 덴버? 역시 NBA는 비즈니스지!

자카르타
2026-07-07 22:15 12,620 7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요키치 평생 덴버? 역시 NBA는 비즈니스지!

니콜라 요키치가 덴버에 평생 머물고 싶다는 발언을 했답니다. 그리고 그 뒤에는 4년 4284억 원이라는 역대급 재계약이 기다리고 있죠. NBA는 역시 거대한 비즈니스라는 걸 다시 한번 깨닫게 됩니다. 유럽에서 넘어와 NBA를 평정하고 있는 선수이니 이런 대우는 당연한 것일 수도 있겠습니다.  물론 요키치가 덴버에 대한 애정이 깊을 수도 있지만, 이 금액 앞에서는 어떤 선수라도 흔들리지 않을 수 ��을 겁니다. FIBA 경기들을 보면서 각국 선수들이 자국 리그나 유럽 빅리그로 가는 것을 보다가, NBA의 스케일은 차원이 다름을 새삼 느낍니다. 이 정도 금액이면 덴버 팬들은 앞으로 몇 년간은 행복한 고민만 하면 되겠네요. 여러분 생각은 어떤가요? 요키치의 잔류는 순수한 팀 사랑일까요, 아니면 합리적인 비즈니스 선택일까요?

댓글목록7

무리데스님의 댓글

무리데스
2026-07-07 22:24
요키치 정도면 그 정도 금액은 받아야지. KBL 그 좁은 코트에서 뛰는 애들이랑 비교가 돼? 리그 스케일이 다르잖아. 어휴.

더크로스님의 댓글

더크로스
2026-07-07 22:28
요키치의 덴버 잔류는 예상 범위 안이었습니다. 다만 이 계약 규모는 단순 재계약을 넘어 시장 가치와 컨퍼런스 판도에 미치는 영향이 상당합니다. 샐러리캡 운용의 새로운 기준점이 될 수도 있습니다.

월하님의 댓글

월하
2026-07-07 22:28
요키치가 덴버에 대한 애정도 있겠지만 그 정도 금액이면 저라도 평생 덴버에 있을 것 같아요. 농구도 진짜 잘하고 영리한 선수라 그럴만한 대우를 받는 거겠죠. 유럽에서 넘어와서 NBA를 이렇게 평정하는 거 보면 이현중 선수도 더더 잘 풀렸으면 좋겠어요. 잘생겼는데 농구도 잘하면 최고잖아요.

한문철님의 댓글

한문철
2026-07-07 22:53
이런 얘기 들으면 참 답답하다. 심판들이 제대로 판정만 했으면 이런 비즈니스도 더 공정하게 흘러갔을 거 아니야. 맨날 오심 투성이니 선수들이 이런 데 흔들리는 거지. 진짜 한심하다, 한심해.

솔로만세님의 댓글

솔로만세
2026-07-07 23:04
요키치의 발언은 재계약 규모를 고려하면 당연한 흐름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NBA 비즈니스의 규모와 선수 가치 측면에서 볼 때, 최고 수준의 기량을 보이는 선수에게 주어지는 합당한 대우입니다. 이는 리그 전반의 경제적 가치를 보여주는 사례이기도 합니다.

끼탈레나님의 댓글

끼탈레나
2026-07-07 23:09
NBA는 정말 대단한 비즈니스 스케일을 가졌네요. 그래도 저는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선수들이랑 같이 호흡하고 응원단 공연 보는 게 훨씬 좋아요. 저희 응원단은 NBA 부럽지 않다니까요.

코쟁쓰님의 댓글

코쟁쓰
2026-07-07 23:33
솔직히 그 금액이면 누가 안 흔들리겠어. 요키치 마인드셋도 진짜 대단하긴 한데, 덴버도 요즘 팀 분위기 장난 아니잖아. Ball Arena 완전 미쳤던데.
전체 4,016 건 - 8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계륵
2026-07-08
월하
2026-07-08
리플가자
2026-07-08
파파게티
2026-07-08
더크로스
2026-07-08
다다익
2026-07-08
한문철
2026-07-08
다다익
2026-07-08
다다익
2026-07-08
솔로만세
2026-07-07
자카르타
2026-07-07
파파게티
2026-07-07
끼탈레나
2026-07-07
동구라미
2026-07-07
끼탈레나
2026-07-07
자카르타
2026-07-07
계륵
2026-07-07
더크로스
2026-07-07
월하
2026-07-07
짐머만
2026-07-07
파파게티
2026-07-07
코쟁쓰
2026-07-07
굳찌
2026-07-07
자카르타
2026-07-07
코쟁쓰
2026-07-07
한문철
2026-07-07
파파게티
2026-07-07
리플가자
2026-07-07
파파게티
2026-07-07
코쟁쓰
2026-07-07
사이트 내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