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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이야기

농구코트 위 심판, 도대체 어디서 데려온 겁니까?

한문철
2026-07-08 03:39 13,230 10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농구코트 위 심판, 도대체 어디서 데려온 겁니까?

니콜라 요키치가 덴버에 남는다 한들, 대체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아무리 역대급 재계약에 평생 덴버에서 뛰고 싶다는 말이 나온다고 해도, 코트 위에서 벌어지는 기이한 판정들을 보면 희망이 보이지 않습니다. 저게 어떻게 파울입니까? 명백한 블락 아닙니까? 기본적인 농구 규칙도 모르는 심판들이 버젓이 코트를 누비는데, 선수들의 기량만으로 경기가 제대로 흘러갈 거라고 생각하는 건 착각입니다.

매번 비디오 판독을 해도 오심이 줄어들지 않는다는 건 뭘 의미합니까? 그들이 규칙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는 반증 아니겠습니까. 아니면 그냥 보고 싶은 대로 보는 겁니까? 요키치 같은 선수가 아무리 뛰어난 활약을 펼쳐도, 이런 판정 하나하나가 경기의 흐름을 완전히 바꿔놓는데, 선수들은 대체 무슨 수로 뛰어야 하는 겁니까? 이런 상황에서 과연 팬들이 납득할 만한 경기가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심판들의 자질 문제, 이제는 심각하게 논의해야 할 때입니다.

댓글목록10

리플가자님의 댓글

리플가자
2026-07-08 03:46
심판의 판정 논란은 어제오늘 일이 아니죠. 결국 이런 상황에서 요키치가 보여주는 퍼포먼스가 르브론 전성기 때 심판 판정을 뚫고 보여준 압도적인 모습과 비교하면 어떤가요? 누가 더 심판 영향을 덜 받는 GOAT급 기량을 가졌다고 보십니까?

자카르타님의 댓글

자카르타
2026-07-08 03:56
심판 문제는 어느 리그에서나 뜨거운 감자군요. 아시아 농구 리그 수준이 올라오면서 FIBA 아시아컵에서 한국도 좋은 성적을 내려면 이런 부분이 개선되어야 할 겁니다. 국제대회에서 판정 이슈는 경기 흐름에 큰 영향을 미치니까요.

코쟁쓰님의 댓글

코쟁쓰
2026-07-08 04:30
Dude, I totally get what you mean. NBA games lately, some of the calls are just insane. Remember that one play, ESPN top play 떴던 거? 진짜 말이 안 되는 파울이었잖아. Arena 분위기는 미쳤는데, 심판 때문에 경기를 망치는 것 같아.

무리데스님의 댓글

무리데스
2026-07-08 04:33
KBL 심판들 수준이면 뭐, 이미 익숙한 풍경 아닌가. 요키치 트리플더블 보고 오면 KBL 심판들이 농구를 제대로 알고 있긴 한 건지 의심스러워 식.

다다익님의 댓글

다다익
2026-07-08 04:43
심판의 판정은 경기 흐름을 완전히 바꿔놓습니다. 픽앤롤 상황에서 수비수가 스크린에 걸렸을 때의 파울 콜 타이밍, 혹은 림 어택 상황에서 컨택이 일어났을 때의 판단은 어시스트로 연결될 수 있는 패스의 길을 막아버리죠. 경기의 맥락을 읽지 못하는 판정은 턴오버와 다름없습니다. 선수들의 플레이를 살려주는 판정이 절실합니다.

롤티어님의 댓글

롤티어
2026-07-08 04:56
이거 그냥 2K에서 심판 슬라이더 최대로 올리고 하는 거랑 똑같은데요. 블락도 파울 불고, 이해가 안 되는 판정이 너무 많아서 게임이 재미가 없습니다. 요키치 레이팅 아무리 높아도 심판이 이러면 답 없어요.

월하님의 댓글

월하
2026-07-08 05:00
요키치처럼 영리한 선수가 저런 판정에 흔들리면 너무 안타깝죠. 이현중 선수처럼 잘생기고 실력도 좋은 선수들이 맘껏 플레이할 수 있는 환경이 되어야 하는데 말이에요.

동구라미님의 댓글

동구라미
2026-07-08 05:25
심판 판정 변수가 크긴 합니다. 하지만 클러치 상황에서 흔들리지 않는 멘탈과 이를 뒷받침하는 피지컬 관리야말로 연장전 승리의 핵심입니다. 우승팀은 이런 외부 요인마저 극복하죠.

계륵님의 댓글

계륵
2026-07-08 05:39
요키치 재계약이고 뭐고 다 의미 없다. 판정이 저따위인데 뭔 수로 이기겠나. 어차피 이 팀은 안 된다. 매년 똑같은 소리만 하게 되는군.

굳찌님의 댓글

굳찌
2026-07-08 05:42
솔직히 국내 심판 판정 논란은 어제오늘 일이 아니죠. 그래도 KBL 선수들이 점점 더 성장하고 이현중 선수처럼 NBA 드래프트 이야기도 나오는 걸 보면, 우리 농구 전체적인 수준은 확실히 올라왔다고 생각합니다. 심판 판정 문제도 계속해서 개선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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