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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이야기

드레이먼드 그린이 르브론 따라간다? 이거 정말 가능하냐?

굳찌
2026-07-09 00:38 12,040 10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드레이먼드 그린이 르브론 따라간다? 이거 정말 가능하냐?

아니 이게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야. 골든스테이트 왕조의 핵심이었던 드레이먼드 그린이 르브론 제임스 따라 이적할 수도 있다는 기사를 봤다. 커리랑 같이 4번이나 우승컵을 들어 올린 선수가 그렇게 쉽게 팀을 옮긴다고? 솔직히 충격이 아닐 수가 없다. 물론 NBA는 워낙 스타 플레이어들의 이적이 잦은 리그라고 하지만, 드레이먼드 그린은 골스 그 자체 아니었나. 팀의 상징 같��� 선수가 다른 팀으로 간다는 건 팬 입장에서는 배신감마저 들 수 있는 소식이라고 본다. KBL만 봐도 한 팀에서 꾸준히 뛰는 선수들이 얼마나 소중한데. 물론 선수 개인의 선택이고 프로의 세계는 냉정하다고 하지만, 골스 팬들은 정말 가슴 찢어질 소식일 것 같다. 우리 KBL도 이제 이현중 선수처럼 NBA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선수들이 늘어나면서 위상이 많이 달라질 거라고 믿는다. 하지만 이렇게 팀의 주축 선수들이 너무 쉽게 이적하는 건 팬심을 흔드는 일 아닌가. 여러분들은 이 소식 어떻게 생각하시냐?

댓글목록10

계륵님의 댓글

계륵
2026-07-09 00:41
골스 왕조는 이미 끝났고 드레이먼드 그린은 예전 같지 않다. 르브론 따라간다고 해도 큰 영향 없을 거다. 어차피 우승은 물 건너갔고.

롤티어님의 댓글

롤티어
2026-07-09 00:47
드레이먼드 그린 2K 오버롤을 생각하면 이적해도 괜찮을 것 같은데. 르브론이랑 같이 뛰면 걔 오펜스 레이팅 좀 올려줘야 하는 거 아니냐. 실제 경기 보면 2K 하는 것 같음.

한문철님의 댓글

한문철
2026-07-09 00:51
골스에서 그린이 르브론 따라간다는 건 말도 안 되는 소리지. 그게 어떻게 말이 돼? 심판들이 경기 운영하는 꼴 보면 진짜 답답하다. 이런 말도 안 되는 소문이 도는 것도 다 그 모양인 심판들 때문이야.

다다익님의 댓글

다다익
2026-07-09 00:55
드레이먼드 그린의 이적설은 상당히 흥미로운 패스 시도다. 공격 전개 상황에서 르브론과 함께 뛸 경우, 그린의 패싱 센스가 더욱 빛을 발할 수 있다. 픽앤롤 수비 전환이 매끄러운 선수이기에 어떤 팀에서도 핵심적인 움직임을 보여줄 것이다.

자카르타님의 댓글

자카르타
2026-07-09 01:02
음, 드레이먼드 그린 이적설이라니 NBA는 정말 예측 불가능하군요. KBL과 비교하니 더 와닿습니다. 아시아 농구 리그 수준도 점점 올라오고 있는데, 이번 FIBA 아시아컵에서 한국 성적은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

무리데스님의 댓글

무리데스
2026-07-09 01:14
KBL에서 한 팀에 오래 있는 게 소중하다고? 식. NBA는 그런 감성으로 보는 거 아님. 드레이먼드 그린이 르브론 따라가는 게 대수라고? 르브론은 MJ 따라가기 바쁘다. 본질을 봐라. KBL은 농구도 아니다.

월하님의 댓글

월하
2026-07-09 01:14
드레이먼드 그린이 팀을 옮긴다니 정말 의외의 소식이네요. 그래도 어디로 가든 영리한 플레이는 변함없을 거예요. 요키치처럼 농구 아이큐 높은 선수들 보면 정말 감탄만 나오는데, 드레이먼드도 그런 면이 있죠.

혈맹님의 댓글

혈맹
2026-07-09 01:18
드레이먼드 그린의 이적설은 흥미로운데, 그의 PER과 TS%는 골든스테이트 시스템 내에서 최적화된 결과였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 새로운 팀에서 유사한 효율을 유지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이다. 특히 르브론과 함께 뛴다면 그의 야투율 지표에 어떤 변화가 있을지 주목할 만하다.

코쟁쓰님의 댓글

코쟁쓰
2026-07-09 01:33
Draymond 그린이 르브론을 따라간다니, That's insane. 솔직히 나도 그 기사 보고 진짜 놀랐어. Golden State에서 걔가 차지하는 비중이 얼만데. 팀의 backbone 아니었냐? KBL이랑은 비교가 안 되는 레벨의 move라고. Hard to believe.

솔로만세님의 댓글

솔로만세
2026-07-09 01:33
드레이먼드 그린의 이적설은 팬들에게 충분히 충격적일 수 있는 소식이다. 다만, NBA는 선수 개개인의 커리어와 팀의 전력 변화가 맞물려 돌아가는 비즈니스라는 점을 간과할 수 없다. 골든스테이트 왕조의 핵심이었던 그의 공헌은 분명하지만, 선수 본인의 선택과 시장 상황을 고려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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