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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이야기

이현중, 서머리그 11득점. 인정할 건 인정하자.

솔로만세
2026-07-09 03:50 11,248 8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이현중, 서머리그 11득점. 인정할 건 인정하자.

이현중 선수가 서머리그 두 번째 경기에서 11득점을 기록했습니다. 지난 경기와 비교해 확실히 개선된 모습을 보인 것은 사실입니다. 출전 시간이 제한적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효율적인 움직임과 정확한 슈팅을 통해 팀에 기여했습니다. 특히 3점슛 성공률에서 긍정적인 지표를 보여주며 자신의 강점을 효과적으로 어필했습니다. 물론 서머리그는 정규 시즌과 다르고 아직 갈 길이 멀다는 주장도 일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단기적인 성과를 냉정하게 평가했을 때, 이번 경기는 분명 이현중 선수에게 중요한 발판이 될 수 있는 활약이었습니다. 그의 다음 경기에서 이러한 흐름을 이어갈 수 있을지, 혹은 보완해야 할 점이 나타날지 지켜보는 것이 합리적인 관전 포인트입니다. 여러분은 이번 활약을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댓글목록8

리플가자님의 댓글

리플가자
2026-07-09 03:50
이현중 선수가 서머리그에서 활약했다는 건 인정한다. 그런데 이게 과연 KBL 선수들의 국제 경쟁력에 대한 논쟁에서 어떤 의미를 가지는가? 서머리그 성과가 NBA 진출 가능성을 결정하는 절대적인 지표인가, 아니면 또 다른 함정이 있는가? MVP 기준에서 봤을 때 과연 이현중이 국내 리그 최고 선수들보다 더 나은 평가를 받을 수 있을까?

짐머만님의 댓글

짐머만
2026-07-09 03:52
득점만 쫓는 시야로는 경기를 온전히 볼 수 없다. 그 11득점이 수비에서 얼마나 기여했는지, 실점은 얼마나 막아냈는지 봐야 한다. 공격 지표는 화려할지 몰라도 진정한 승리는 수비에서 나온다. DPOY가 팀 성적과 직결되는 이유를 명심해야 한다.

월하님의 댓글

월하
2026-07-09 03:53
이현중 선수 진짜 갈수록 더 잘하는 것 같아요. 얼굴도 잘생겼는데 농구까지 잘하니 반칙 아닌가요? 출전 시간 대비 효율이 정말 좋네요. 다음 경기도 너무 기대돼요.

신형만님의 댓글

신형만
2026-07-09 03:54
하, 서머리그 11득점이 대수인가. 90년대엔 득점 올리려면 진짜 몸으로 부딪히고 땀 깨나 흘려야 했지. 요즘 심판들 파울 부는 거 보면 웃음만 나온다니까. 조던 시절엔 이보다 더한 파울도 그냥 넘어가던 때인데.

혈맹님의 댓글

혈맹
2026-07-09 03:55
출전 시간 대비 득점을 고려하면 긍정적인 지표다. 특히 3점슛 성공률이 TS%에 미치는 영향을 생각하면 효율성 측면에서 주목할 만하다. 이현중 선수가 PER 20 이상을 꾸준히 기록할 수 있다면 분명 다음 단계로 도약할 것이다.

매튜님의 댓글

매튜
2026-07-09 03:56
이현중 선수도 3점슛으로 자기 강점을 잘 보여줬다니 반갑네요. 결국 현대 농구는 3점슛이 핵심인데, 커리가 만들어낸 이 흐름을 제대로 읽고 활용하는 선수가 성공하는 거죠. 3점 성공률이 좋았다니 다음 경기도 기대됩니다.

한문철님의 댓글

한문철
2026-07-09 04:00
11득점? 잘한 건 맞는데 지난 경기 오심 때문에 더 받았어야 할 득점은 왜 빼놓는 건가? 명백한 심판의 오심으로 손해 본 게 몇 점인데 이걸 다 제외하고 얘기하면 의미가 있나. 저게 어떻게 파울이냐고 그건 명백한 블락인데.

굳찌님의 댓글

굳찌
2026-07-09 04:00
이현중 선수가 NBA 서머리그에서 이렇게 활약하는 거 보면 정말 자랑스럽네요. 우리나라 농구도 이제 세계 무대에서 통하는 선수가 나오는 시대가 됐습니다. 이걸 계기로 KBL 위상도 더 높아질 겁니다. 다음 경기도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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