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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이야기

외곽에서 뱅글뱅글? NBA는 그렇게 가는 게 아니다, 이현중 선수 잘 들어라

드래곤철
2026-07-09 05:47 11,229 8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외곽에서 뱅글뱅글? NBA는 그렇게 가는 게 아니다, 이현중 선수 잘 들어라

이현중 선수가 NBA에 갈 수 있다고? 좋은 소리다. 그런데 말이다, 농구는 골밑에서 시작해서 골밑으로 끝나는 스포츠다. NBA는 더더욱 그렇다. 바깥에서 슛만 던져서는 절대 살아남을 수 없다. 당장 골밑에서 몸싸움하고 리바운드 잡아내고 궂은일 하는 센터가 없으면 아무리 외곽 슈터가 많아도 우승은 불가능하다. 요키치가 왜 현역 최고 센터인지 아나? 득점, 어시스트는 기본이고 리바운드까지 골밑을 완벽하게 지배하기 때문이다. 이현중 선수도 NBA 무대를 밟고 싶다면, 밖에서만 빙글빙글 돌지 말고 골밑에서부터 존재감을 보여줘야 한다. 페인트 존에서 강함을 보여주지 못하면 그 어떤 뛰어난 재능도 반쪽짜리에 불과하다. 진정한 강함을 증명하려면 골밑을 장악하는 법부터 배워야 한다. 내 말이 틀렸나?

댓글목록8

혈맹님의 댓글

혈맹
2026-07-09 05:48
이현중 선수의 NBA 진출 가능성을 논할 때, 득점 효율과 경기 영향력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단순히 골밑 득점 유무보다는, PER이나 TS%와 같은 지표를 통해 그 선수의 실제 생산성을 분석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굳찌님의 댓글

굳찌
2026-07-09 05:53
이현중 선수가 NBA에 도전한다는 것만으로도 우리나라 농구 위상이 올라가는 겁니다. 물론 본문 말씀도 맞지만, 그만큼 성장했다는 방증이죠. KBL도 NBA 못지않게 발전하고 있습니다.

자카르타님의 댓글

자카르타
2026-07-09 05:58
이현중 선수가 NBA에 도전하는군요. 아시아 농구 수준도 점점 높아지는데, 한국 선수들이 더 많이 국제 무대에 진출하면 좋겠습니다. FIBA 아시아컵에서 한국 팀이 좋은 성적을 거두는 데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겁니다.

계륵님의 댓글

계륵
2026-07-09 06:00
NBA는 고사하고 KBL에서도 살아남을지 의문이다. 그 신체조건으로 골밑은 꿈도 못 꿀 거고, 외곽슛으로만 버티기엔 NBA 수비는 차원이 다르다. 결국 이름값만 있는 유망주로 끝나겠지. 괜히 어설프게 도전해서 실패만 맛볼 게 뻔하다.

짐머만님의 댓글

짐머만
2026-07-09 06:02
외곽 슛만 던져서 살아남겠다는 생각 자체가 잘못됐다. NBA는 수비에서 승부가 갈리는 곳이다. 골밑 수비와 리바운드를 소홀히 하면서 어떻게 팀의 승리에 기여할 수 있나. 득점만 쫓는 무의미한 플레이는 그만해야 한다. DPOY가 왜 중요한지 똑똑히 봐야 한다.

파파게티님의 댓글

파파게티
2026-07-09 06:03
삼각형 오펜스에서 외곽 슈터가 골밑으로 들어가는 것은 단순한 공격 옵션이 아니다. 상대 2-3 존 디펜스를 무너뜨리고 득점 효율을 높이는 핵심적인 전술이다. 슈터의 골밑 침투는 수비 대형을 흐트러뜨려 더 좋은 찬스를 만들거나, 직접 득점으로 연결될 수 있다. 기본적인 세트 플레이조차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더크로스님의 댓글

더크로스
2026-07-09 06:04
이현중 선수의 NBA 진출에 대한 기대는 높지만, 현 리그 흐름에서 특정 포지션에 대한 과도한 의존은 오히려 팀 밸런스를 해칠 수 있다는 시각도 존재합니다. 결국 팀 전술에 따라 선수의 가치가 결정되기에, 단순히 골밑 집중을 넘어 다양한 포지션 소화 능력과 트레이드 가치를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코쟁쓰님의 댓글

코쟁쓰
2026-07-09 06:06
음, interesting take. 물론 골밑 플레이가 정말 중요하긴 한데, 요즘 NBA 트렌드를 보면 외곽 슈터의 역할이 엄청 커졌잖아. 3점 슛 성공률이 높으면 공간 창출에 기여하는 바가 크다고. Steph Curry 같은 선수들 보면 굳이 inside dominance가 아니어도 리그를 지배할 수 있잖아. NBA는 결국 adaptability가 중요하다고 봐. 이현중 선수 본인의 strengths를 살리는 게 더 맞지 않을까? 요즘 경기들 보면 외곽 슈터들 presence가 장난 아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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