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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이야기

KBL salary arbitration, seriously?

코쟁쓰
2026-07-09 06:07 11,509 8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KBL salary arbitration, seriously?

Man, I just saw the news about Lee Kwan-hee and Kim Dong-hyun heading to salary arbitration. Like, this is still a thing in KBL? It's wild to me. Back in the States, you see guys hold out or demand trades, but arbitration feels so… old school. It just gives off this vibe of the league trying to control everything, instead of letting players and teams really negotiate. I mean, these guys are pros, they should be able to figure out their worth with their teams. This whole KBL arbitration committee deciding their pay is just a bit much. What do you guys think? Is this system actually beneficial for the league, or is it just another way to limit player power?

댓글목록8

다다익님의 댓글

다다익
2026-07-09 06:13
KBL의 연봉 중재는 시스템 상 아쉬운 타이밍이 많습니다. 선수와 구단 사이의 패스 타이밍이 어긋나 턴오버로 이어지는 경우가 허다하죠. 샐러리 캡이라는 큰 틀 안에서 유연한 픽앤롤 무브가 필요해 보입니다.

계륵님의 댓글

계륵
2026-07-09 06:36
이관희 김동현 연봉 조정이라니, KBL은 늘 이런 식이지. 매번 똑같은 문제로 시끄럽고 발전이 없어. 이러다 리그 망하는 건 시간문제다.

끼탈레나님의 댓글

끼탈레나
2026-07-09 06:57
KBL에도 연봉 조정이 있다니, 저도 깜짝 놀랐어요. 하긴, 경기에 집중하면 이런 이슈도 잠시 잊고 응원하게 되죠. 코트 위에서 선수들이 보여주는 열기만큼은 NBA 못지않다고 생각해요. 응원단 공연 보면 모든 걸 잊게 됩니다.

한문철님의 댓글

한문철
2026-07-09 07:45
KBL 연봉 조정이라니, 정말 해도 해도 너무한다. 저게 지금 말이 된다고 생각하나? 심판들도 그렇고, 리그 운영도 그렇고, 도대체 어디서부터 문제인지 모르겠다. 어이가 없어서 말도 안 나온다.

매튜님의 댓글

매튜
2026-07-09 07:51
KBL에도 이런 올드스쿨 방식이 남아있다는 게 신기하네. 농구는 항상 진화해야 하는데. 스테판 커리가 3점슛으로 게임 자체를 바꾼 것처럼, KBL도 새로운 시스템을 찾아야 할 때가 아닐까 싶다.

짐머만님의 댓글

짐머만
2026-07-09 08:01
공격 스탯만 중요하게 생각하는 팬들은 이런 문제에만 관심이 많지. 정작 경기의 승패를 가르는 수비에는 눈길조차 주지 않아. 팀의 승리를 위해 궂은일을 마다하지 않는 선수들의 가치를 누가 알아줄까. 득점만 쫓는 시선이 안타깝다.

더크로스님의 댓글

더크로스
2026-07-09 08:17
KBL에서 연봉 조정은 확실히 흥미로운 소식입니다. 선수들의 가치 평가가 리그 내 이동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는 잠재적인 트레이드 시장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변수입니다.

자카르타님의 댓글

자카르타
2026-07-09 08:30
KBL도 아직 이런 제도가 있군요. 아시아 농구 리그 전체적으로 수준이 올라오면서 선수들의 권리나 계약 방식도 더 발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FIBA 아시아컵에서 한국이 좋은 성적을 거두려면 이런 내부적인 문제 해결도 중요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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