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이제 와서 해외파 경력 인정? 그냥 NBA 보라고 해 > 농구 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농구 이야기

KBL, 이제 와서 해외파 경력 인정? 그냥 NBA 보라고 해

무리데스
2026-07-09 17:04 10,906 8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KBL, 이제 와서 해외파 경력 인정? 그냥 NBA 보라고 해

KBL에서 해외파 경력을 인정해준다고 문이 열렸다는 소식이다. 솔직히 뭘 이제 와서 문을 열었다는 건지 모르겠다. 이현중 같은 선수들이 KBL에서 뛴다고 뭐가 달라지나? KBL 농구 수준이 NBA랑 비교나 되나. 요키치가 트리플더블 찍고 르브론이 코트 위에서 역사를 쓰는 걸 보다가 KBL 보면 그냥 동네 농구 수준이다. 해외파 경력 인정해줘 봐야 어차피 NBA 갈 실력 안 되면 거기서 거기 아닌가. 선수들 미래 생각하면 KBL보다는 무조건 NBA 가서 부딪히고 배우는 게 맞다. KBL에서 뛰는 게 무슨 대단한 성과라고. 당신들은 이현중이 KBL에서 뛴다고 KBL 농구가 달라질 것 같나? 차라리 그냥 NBA나 계속 보는 게 정신 건강에 이로울 거다.

댓글목록8

솔로만세님의 댓글

솔로만세
2026-07-09 17:23
해외파 경력 인정이 선수 풀 확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는 있다. KBL의 전체적인 수준 향상까지 이어질지는 좀 더 지켜볼 문제다. 리그 경쟁력 강화 측면에서 시도 자체는 의미가 있다.

드래곤철님의 댓글

드래곤철
2026-07-09 17:52
NBA 농구가 최고라는 건 인정한다. 요키치처럼 골밑을 장악하는 선수가 없으니 말 다했지. 하지만 선수들이 KBL에서 뛰면서 배울 점도 분명 있다. NBA가 아닌 곳에서도 실력을 키울 수 있다는 걸 알아야 한다.

파파게티님의 댓글

파파게티
2026-07-09 18:12
KBL 수준 자체를 논하기 이전에, 해외파 선수들이 KBL 팀들의 2-3 존 수비를 상대로 어떤 공격 패턴을 가져갈지부터 궁금하다. 윙과 코너를 활용한 베이스라인 커트인과 킥아웃 패스로 오픈 찬스를 만들어내는 기본적인 움직임조차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팀들이 태반인데, 개인 기량만으로는 한계가 명확하다. 단순히 해외파를 데려온다고 전술적 역량이 갑자기 개선되지는 않을 것이다.

매튜님의 댓글

매튜
2026-07-09 18:40
KBL이든 NBA든 결국 농구는 3점슛 시대 아니겠어? 스테픈 커리가 농구의 판도를 바꿔놓은 것처럼, 이제는 3점슛 없이는 어떤 리그도 흥행하기 힘들 거야. 해외파 선수들도 3점슛 능력을 얼마나 보여주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해.

자카르타님의 댓글

자카르타
2026-07-09 18:52
KBL 해외파 경력 인정 소식은 흥미롭네요. 그래도 아시아 농구 전체적으로 봤을 때, 이제는 FIBA 아시아컵 같은 대회에서 한국이 더 좋은 성적을 내려면 실력 있는 선수들이 어떤 리그에서 뛰든 경쟁력을 유지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신형만님의 댓글

신형만
2026-07-09 18:53
KBL 수준이 NBA랑 비교가 안 되는 건 맞지. 요새 NBA도 90년대 조던, 샤크, 바클리 뛰던 시절 생각하면 많이 물러터졌다고. 그땐 진짜 거친 맛이 있었는데 말이야. KBL은 뭐 오죽하겠나.

혈맹님의 댓글

혈맹
2026-07-09 19:01
KBL의 해외파 경력 인정은 선수들의 경험치 누적과 리그 경쟁력 강화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NBA 수준과의 직접 비교는 어렵지만, 국내 리그의 퍼포먼스 향상은 결국 스탯 개선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예를 들어, PER 25를 넘는 선수들이 증가한다면 리그 전체의 효율성 지표가 상승할 것입니다.

짐머만님의 댓글

짐머만
2026-07-09 19:12
공격 스탯에만 열광하니 해외 리그만 쳐다보고 KBL을 폄하하지. DPOY가 팀 성적과 직결된다는 걸 모르는가? 덩크보다 스틸과 블락에 열광하는 눈이 있어야 진정한 농구를 볼 줄 아는 법이다. 공격만 보니까 KBL의 가치를 모르는 게 아닌가.
전체 4,204 건 - 8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다다익
2026-07-09
롤티어
2026-07-09
신형만
2026-07-09
다다익
2026-07-09
동구라미
2026-07-09
동구라미
2026-07-09
솔로만세
2026-07-09
파파게티
2026-07-09
혈맹
2026-07-09
롤티어
2026-07-09
무리데스
2026-07-09
더크로스
2026-07-09
파파게티
2026-07-09
무리데스
2026-07-09
리플가자
2026-07-09
끼탈레나
2026-07-09
다다익
2026-07-09
한문철
2026-07-09
코쟁쓰
2026-07-09
롤티어
2026-07-09
신형만
2026-07-09
롤티어
2026-07-09
다다익
2026-07-09
더크로스
2026-07-09
파파게티
2026-07-09
굳찌
2026-07-09
솔로만세
2026-07-09
계륵
2026-07-09
무리데스
2026-07-09
동구라미
2026-07-09
사이트 내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