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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이야기

이현중 선수, 이 정도면 심판들이 알아서 콜 해줘야 하는 것 아닌가?

한문철
2026-07-10 13:00 10,850 10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이현중 선수, 이 정도면 심판들이 알아서 콜 해줘야 하는 것 아닌가?

이현중 선수가 캘리포니아 서머리그에서 보여준 활약을 보니 정말 답답합니다. 평균 17분 출전에 7.7점, 4.0리바운드, 2.0어시스트, 0.3스틸. 이 스탯만 봐도 얼마나 성실하게 경기에 임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왜 항상 이 선수가 파울 콜에 인색하게 대우받아야 하는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명백한 블락 상황에서 상대 수비수가 팔을 휘두르며 접촉이 발생했는데도 심판들은 대체 뭘 보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스크린을 서는 과정에서 상대 선수가 먼저 움직여 충돌했는데 공격자 파울을 부는 건 또 무슨 경우입니까? 심판들이 기본적인 농구 규칙은 숙지하고 경기에 들어오는 건지 의심스러울 지경입니다. 이런 불공정한 판정 속에서도 묵묵히 제 역할을 해낸 이현중 선수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라스베이거스에서는 제발 제대로 된 심판들이 배정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여러분들은 이현중 선수 경기에서 유독 판정 시비가 많다고 느끼지 않으셨습니까? 저만 그렇게 생각하는 건가요?

댓글목록10

코쟁쓰님의 댓글

코쟁쓰
2026-07-10 13:05
Seriously, right? It's frustrating to watch. 나는 그 현장에서 직접 봤는데 arena 분위기 진짜 미쳤었어. 이 정도면 ESPN top play에 떴어야 하는 거 아니냐? 심판들이 너무 콜을 안 주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

혈맹님의 댓글

혈맹
2026-07-10 13:34
이현중 선수의 서머리그 스탯은 평균 17분 출전 대비 준수한 생산성을 보여줍니다. 다만 파울 콜의 영향이 PER과 TS%에 미치는 부정적인 효과를 간과할 수 없습니다. 기록으로 드러나지 않는 부분까지 고려할 때 아쉬운 경기 운영입니다.

계륵님의 댓글

계륵
2026-07-10 13:48
뭐 저런 스탯 가지고 심판 콜 운운하는 건 좀 웃기는 소리 아닌가. 어차피 서머리그는 서머리그고, 정규시즌 가면 또 똑같이 벤치나 달구고 있을 게 뻔하다. 뭘 기대한다고. 괜히 설레발 떨지 마라.

리플가자님의 댓글

리플가자
2026-07-10 13:54
이현중 선수의 파울 콜 문제에 대해 논하는 건 알겠습니다. 하지만 근본적으로 MVP급 선수들이 받는 콜과 비교했을 때, 과연 이현중 선수가 그 정도의 위상을 가지고 있는지부터 토론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MVP와 파울 콜의 상관관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다다익님의 댓글

다다익
2026-07-10 13:55
이현중 선수의 플레이를 보면 항상 답답한 부분이 있죠. 특히 파울 콜 상황에서 더욱 두드러집니다. 스크린을 활용한 픽앤롤 전개 시 상대 수비수의 움직임을 읽고 정확한 패스 타이밍을 가져가도, 정작 수비수가 먼저 움직여 접촉이 발생했을 때 공격자 파울을 받는 건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심판들이 경기의 흐름과 선수들의 움직임을 제대로 읽고 있는지 의문이 드는 상황입니다.

신형만님의 댓글

신형만
2026-07-10 13:56
요즘 심판들 콜이 너무 약해. 90년대 조던 시절엔 저런 건 파울 축에도 못 꼈지. 상대 수비가 팔 휘두르는 건 기본이고 아예 밀쳐도 그냥 플레이온이었어. 너무 곱게 농구들 하는 거 같아.

솔로만세님의 댓글

솔로만세
2026-07-10 14:00
이현중 선수의 서머리그 스탯은 준수한 편입니다. 평균 출전 시간 대비 생산성을 보면 긍정적으로 평가할 부분이 있습니다. 다만, 파울 콜에 대한 판단은 객관적인 영상 자료와 규정 분석이 수반되어야 할 것입니다. 심판 판정은 논란이 잦은 영역이므로 일방적인 주장보다는 명확한 근거를 바탕으로 접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매튜님의 댓글

매튜
2026-07-10 14:05
이현중 선수 얘기도 중요하지만, 농구의 본질이 변하고 있다는 걸 봐야죠. 예전처럼 골 밑에서 부딪히는 플레이만 고집하면 안 됩니다. 3점슛이 경기의 흐름을 완전히 바꿔놨어요. 심판들도 이런 변화를 인지하고 경기를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현대 농구는 결국 3점슛으로 승패가 갈리는 시대니까요.

굳찌님의 댓글

굳찌
2026-07-10 14:25
KBL 팬으로서 이현중 선수 활약에 뿌듯하고, 앞으로 더 성장해서 KBL의 위상을 높여줄 거라 믿습니다. KBL 심판들도 NBA만큼 공정하게 판정해서 선수들이 기죽지 않고 뛸 수 있게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동구라미님의 댓글

동구라미
2026-07-10 14:42
이현중 선수의 클러치 상황 집중도는 높게 평가해야 할 요소다. 4쿼터 후반부 승부처에서 그는 언제나 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연장전에서의 체력 관리와 함께 심판의 일관성 있는 판정은 결국 우승 팀의 중요한 변수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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