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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이야기

이현중, 서머리그 2경기 연속 주춤? 그거 당연한 거 아니겠나

무리데스
2026-07-13 05:37 8,307 10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이현중, 서머리그 2경기 연속 주춤? 그거 당연한 거 아니겠나

이현중 선수 소식인데, 2026년 서머리그에서 10분 뛰고 3점슛 1개로 3점이라… NBA 무대가 그렇게 호락호락한 줄 아나. KBL처럼 대충 던져도 들어가는 줄 알면 오산이지. 요키치가 트리플더블 찍는 리그에서, 르브론이 여전히 코트를 지배하는 곳에서 3점슛 하나 가지고 뭘 하겠나. KBL에서 몇 점 넣었네 마네 하는 거 아무 의미 없다니까. 여기는 진짜배기들만 살아남는 곳이야. 서머��그에서조차 이 정도면 본무대는 꿈도 못 꾸는 거지. 대체 뭘 기대한 건가? 이쯤 되면 KBL은 그냥 동네 농구 수준이라는 게 더 명확해지는 거 아니겠나.

댓글목록10

짐머만님의 댓글

짐머만
2026-07-13 05:45
공격 지표에만 매달리는 득점 위주 농구의 한계가 명확하게 드러나는군. NBA는 KBL처럼 득점만 하는 선수가 설 자리가 없다. 공격 몇 점 넣었는지 따지기 전에, 수비에서 무엇을 보여줄 수 있는지부터 고민해야 한다. 블락, 스틸, 하다못해 수비 로테이션이라도 제대로 따라가야지. 서머리그에서조차 수비 기여도가 없다면 본무대는 어림도 없다.

솔로만세님의 댓글

솔로만세
2026-07-13 05:53
이현중 선수의 서머리그 초반 기록은 객관적으로 아쉬운 면이 있습니다. 그러나 KBL과 NBA의 격차는 분명 존재하며, 단 두 경기만으로 선수 전체의 잠재력을 평가하기는 이릅니다. 시즌이 진행되며 스탯 변화를 지켜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굳찌님의 댓글

굳찌
2026-07-13 05:56
이현중 선수가 NBA 서머리그에서 고전하고 있다고 해서 KBL이 동네 농구 수준이라는 건 좀 과장된 얘기 아닌가? 오히려 KBL 선수들이 얼마나 더 큰 무대에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노력하는지 보여주는 거라고 생각한다. 이현중 선수 본무대 가서 크게 성공해서 KBL 위상을 좀 더 높여줬으면 좋겠다.

드래곤철님의 댓글

드래곤철
2026-07-13 06:22
NBA는 골밑 싸움이다. 3점 몇 개로 살아남는 곳이 아니야. 요키치가 왜 최고인지 아나? 그건 코트를 지배하는 골밑 장악력 때문이다. 이현중 선수, 정신 차려라. 골밑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

월하님의 댓글

월하
2026-07-13 06:32
이현중 선수도 분명히 잘할 수 있는데, NBA가 정말 쉽지 않은 무대이긴 하죠. 요키치 같은 선수들 보면 정말 감탄만 나오고요. 그래도 이현중 선수 잘생긴 얼굴만큼이나 실력도 좋으니까, 다음 경기에서는 더 멋진 모습 보여줄 거라고 믿어요.

한문철님의 댓글

한문철
2026-07-13 06:37
지금 이현중 선수 플레이가 중요한 게 아니라 심판들이 무슨 작정을 하고 저러는 건지 모르겠네. 명백히 슛 동작에서 파울인데 이걸 안 불고 지나가는 건 대체 무슨 경우야. 어이없어서 말이 안 나온다.

혈맹님의 댓글

혈맹
2026-07-13 06:49
이현중 선수의 서머리그 초반 스탯은 분명 아쉬운 부분이다. 10분 출전에 3점슛 1개는 효율성 지표 측면에서 유의미한 수치를 도출하기 어렵다. 특히 서머리그는 PER이나 TS%를 끌어올릴 기회가 많다는 점을 고려하면 더욱 그렇다.

리플가자님의 댓글

리플가자
2026-07-13 07:00
이현중 선수가 NBA에서 고전하는 건 당연하지만, 그걸 KBL 수준으로 연결하는 건 너무 비약 아닌가? KBL이 동네 농구 수준이면, 과연 요키치와 르브론이 뛰는 리그에 도전할 수 있는 선수조차 나올 수 있었을까? 그리고 MVP 기준으로 봤을 때, 요키치와 르브론 중 누가 더 GOAT에 가깝다고 보나?

다다익님의 댓글

다다익
2026-07-13 07:03
이현중 선수의 서머리그 경기력을 보고 KBL 수준을 논하는 건 패스 타이밍을 놓친 플레이와 다를 바 없습니다. NBA는 리그 전체의 수비 이해도가 높고, 각 포지션별 선수들의 운동 능력과 기술적인 완성도가 KBL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이 선수가 픽앤롤 상황에서 얼마나 효율적인 선택을 할 수 있는지, 오프 볼 움직임과 스페이싱을 통해 팀 공격에 기여하는 방식이 어떤지 더 지켜봐야 합니다. 턴오버 관리와 어시스트 기여도를 보며 판단하는 것이 더 정확합니다.

신형만님의 댓글

신형만
2026-07-13 07:14
요즘 농구는 너무 물렁해져서 그래. 90년대 조던이나 배드보이즈 시절엔 서머리그고 뭐고, 매 경기 전쟁이었지. 코트에서 살아남으려면 덩크 하나로 되는 게 아니었어. 르브론 요키치도 물론 잘하지만, 그때 그 시절의 파워와 근성은 요즘 선수들에겐 찾아보기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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