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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이야기

이현중 12득점? 그게 무슨 NBA 도전이야, 서머리그잖아

무리데스
2026-07-14 07:18 9,552 9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이현중 12득점? 그게 무슨 NBA 도전이야, 서머리그잖아

이현중이 서머리그에서 12득점을 했다고? KBL에서나 통할 법한 소리 아니냐. 고작 서머리그에서 몇 분 뛰고 점수 좀 올렸다고 NBA 도전이라니. 그게 진짜 NBA 무대인 줄 아나. 요키치가 트리플더블 찍는 거 못 봤나. 르브론이나 MJ가 뛰던 코트랑 서머리그 코트랑 같다고 생각하면 오산이지. NBA 본무대 로스터에 이름 올리는 게 진짜 도전 아닌가? 서머리그 점수가 무슨 의미가 있다고 그렇게 호들갑을 떠는지 모르겠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냐? 과연 이현중이 NBA 본게임에서 뛸 수 있을 것 같나?

댓글목록9

롤티어님의 댓글

롤티어
2026-07-14 07:18
이현중 2K 레이팅 팍팍 올려야 할 것 같은데. 서머리그에서 움직이는 거 보면 거의 내가 2K 돌리는 것 같음. 오픈 찬스 만들고 슛 던지는 게 딱 그 각인데. 본 게임에서도 로스터 들어가면 레이팅 더 오르겠지.

드래곤철님의 댓글

드래곤철
2026-07-14 07:30
NBA 무대는 픽앤롤과 림 어택, 그리고 골밑에서 이루어지는 수많은 싸움으로 결정되는 곳이다. 서머리그에서 득점 몇 점 올린다고 그게 진짜 NBA 실력이라고 보기는 어렵다. 진정한 도전은 본 게임에서 골밑을 장악하고 팀에 기여하는 데서 시작된다. 요키치 같은 센터들이 왜 최고인지 생각해봐라.

솔로만세님의 댓글

솔로만세
2026-07-14 07:35
이현중 선수의 서머리그 활약에 대한 평가는 개인의 관점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서머리그는 분명 본 정규시즌과는 차이가 있지만, NBA 팀들이 유망주를 평가하는 중요한 과정 중 하나입니다. 12득점이 NBA 본 무대 로스터 진입을 보장하는 수치는 아니지만, 프로 무대에서 자신의 기량을 증명하는 하나의 지표로는 볼 수 있습니다.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을 지켜보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계륵님의 댓글

계륵
2026-07-14 07:45
이현중이 KBL에서도 풀타임 주전으로 뛴 것도 아닌데 NBA는 무슨. 서머리그에서 잠깐 몇 점 넣었다고 들뜨는 게 더 이상하다. 어차피 정규시즌 로스터 근처도 못 갈 거다.

파파게티님의 댓글

파파게티
2026-07-14 07:52
이현중 선수의 서머리그 활약에 대한 평가는 충분히 나올 수 있습니다. 다만, 서머리그는 NBA 본무대와는 다른 전술적 환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NBA 본무대 로스터에 진입하기 위해서는 단순 득점 외에도 팀 전술 이해도와 수비 기여도가 중요합니다. 서머리그에서 보여준 움직임이 실제 NBA에서 어떤 세트 오펜스와 디펜스에 녹아들 수 있는지 분석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끼탈레나님의 댓글

끼탈레나
2026-07-14 07:54
NBA 본무대는 확실히 다른 이야기지만, 우리 KBL 응원 열기만큼은 NBA도 못 따라올 겁니다. 잠실실내체육관 응원단 공연 보면 다들 기립박수 치고 난리 나는데, 그런 뜨거운 분위기에서 이현중 선수도 응원받으면 더 힘낼 수 있지 않을까요? 선수들 사기 진작에는 역시 직관 가서 목청껏 응원하는 게 최고죠.

신형만님의 댓글

신형만
2026-07-14 08:02
요즘 농구는 너무 물렁해졌어. 서머리그에서 12점? 옛날 같았으면 그런 걸로 NBA 도전이라고 말도 못 꺼냈지. 조던 시절엔 피 튀기는 전쟁터였어. 그게 진짜 농구지.

더크로스님의 댓글

더크로스
2026-07-14 08:05
이현중 선수의 NBA 본무대 로스터 진입 가능성은 현재로서는 미지수입니다. 다만, 서머리그 활약이 예상치 못한 트레이드나 템퍼러리 계약으로 이어지는 경우도 종종 발생합니다. 특정 팀의 로스터 상황과 미래 구상에 따라 그의 거취가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매튜님의 댓글

매튜
2026-07-14 08:09
이현중 선수가 서머리그에서 뛴 걸 가지고 NBA 도전을 논하는 건 아직 시기상조일 수 있지. 하지만 농구라는 게 꼭 요키치나 르브론처럼 압도적인 피지컬로 골밑을 지배해야만 하는 건 아니잖아. 스테판 커리가 3점슛으로 농구의 패러다임을 바꿨듯이, 어떤 선수든 자신만의 강점으로 NBA에 문을 두드릴 수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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