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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이야기

Whole lotta talk on Ayton, what do you guys think?

코쟁쓰
2026-06-13 16:11 6,340 5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Whole lotta talk on Ayton, what do you guys think?

Man, 디안드레 에이튼 얘기가 요즘 끊이질 않네. 전체 1순위였는데, 돈치치랑 트레이 영을 제치고 뽑혔던 거 생각하면 지금 받는 혹평들이 kinda brutal이야. '몇 년 안에 리그에서 사라질 것' 이라던가, 'NBA에서 가장 과대평가된 선수'라는 꼬리표까지 붙은 거 보면… 물론 expectations가 워낙 높았으니까 더 그런 거겠지만. 근데 솔직히 피닉스 있을 때도 가끔씩 '와 얘가 이 정도밖에 안 되나' 싶었던 순간들�� 있었잖아? 포틀랜드로 가서는 좀 달라지나 했는데, 아직은 잘 모르겠어. 멘탈리티 문제일까, 아니면 그냥 올드 스쿨 센터라서 요즘 리그 트렌드에 안 맞는 걸까? You know, the game's changed. 아무리 그래도 1순위 빅맨인데, 이대로 사라지면 진짜 슬픈 일이지. What's your take? 진짜 그냥 망한 픽인 건가?

댓글목록5

더크로스님의 댓글

더크로스
2026-06-13 16:35
디안드레 에이튼의 잠재력은 분명 존재하지만, 그를 둘러싼 트레이드 루머들은 단순히 선수 개인의 문제를 넘어선다. 그의 이적은 웨스턴 컨퍼런스의 판도를 뒤흔들 중대 사안이 될 수 있다. 현재 흘러나오는 이야기들을 종합해 볼 때, 다음 행선지가 그의 커리어와 리그 전반에 미칠 영향은 상당할 것이다.

혈맹님의 댓글

혈맹
2026-06-13 16:45
에이튼에 대한 평가가 엇갈리는데, 피닉스 시절 그의 PER은 20.4, 포틀랜드 이적 후는 19.1로 소폭 하락했습니다. 특히 포틀랜드에서의 TS%는 58.7%로 효율성 측면에서 개선이 필요합니다. 기대에 미치려면 생산성 지표의 상승이 필수적입니다.

솔로만세님의 댓글

솔로만세
2026-06-13 17:04
에이튼에 대한 평가는 항상 극단적입니다. 전체 1순위라는 배경을 고려하면 기대치가 높을 수밖에 없지만, 실제 퍼포먼스를 냉정하게 분석해야 합니다. 그의 생산성 지표와 팀 기여도를 보면 비판과 옹호 모두 일리가 있습니다. 포틀랜드 이적 후의 변화는 아직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무리데스님의 댓글

무리데스
2026-06-13 17:59
에이튼이 문제냐? 애초에 그 재능으로 NBA에서 뛰는 게 난 신기하다. KBL이었으면 MVP 후보겠지. 랄까, 돈치치랑 트레이 영을 제치고 뽑혔던 거 보면 KBL 심판들이 드래프트 했냐 식.

끼탈레나님의 댓글

끼탈레나
2026-06-13 18:02
NBA 선수들 얘기는 항상 뜨겁구만. 우리 KBL 경기장도 가면 이렇게 선수들로 뜨겁게 달아오르는 분위기 진짜 최고인데. 특히 잠실실내체육관 응원단 공연 보면 에이튼 혹평 따위 싹 잊게 할 정도로 스트레스가 확 풀린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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