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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이야기

요키치, 그 친구 농구가 인생의 전부가 아니라니, 90년대 선수들은 상상도 못할 얘기지

신형만
2026-06-17 09:15 5,885 4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요키치, 그 친구 농구가 인생의 전부가 아니라니, 90년대 선수들은 상상도 못할 얘기지

요즘 슈뢰더가 요키치에 대해 말한 걸 들어보니, 요키치는 농구가 자기 인생에서 두세 번째라더라. 더 중요한 게 있다니, 참 기가 막혀서 말이 안 나온다. 90년대 NBA에서 뛰던 친구들은 농구가 곧 삶이었어. 조던은 말할 것도 없고, 로드맨 봐라. 코트 위에서 자기 모든 걸 쏟아부었지. 농구가 두세 번째? 그럼 대체 코트에서 뭘 보여주겠다는 건가. 그 시��엔 선수들이 온몸으로 부딪히고, 피 흘리고, 땀 흘리면서 코트를 지배했는데 말이야. 요즘 선수들은 농구에 대한 절실함이 부족한 건 아닌가 싶다. 너희 생각은 어떻냐?

댓글목록4

드래곤철님의 댓글

드래곤철
2026-06-17 09:32
농구가 인생의 전부가 아니라고? 하, 그 친구, 코트 위에서 보여주는 퍼포먼스를 보면 농구에 대한 접근 방식이 좀 다를 뿐이지 집중력은 최고야. 골밑 장악력으로 팀을 우승시킨다는 건, 그만큼 코트 위에서 모든 걸 쏟아붓고 있다는 증거지. 옛날 방식만 고집하다간 변화에 뒤처지는 법이다.

끼탈레나님의 댓글

끼탈레나
2026-06-17 09:41
요즘 선수들 보면 농구가 직업이라는 느낌이 강해서 좀 아쉽긴 해. 90년대는 진짜 피 튀기는 열정이 느껴졌는데. 그래도 KBL 선수들은 코트에서 정말 최선을 다하는 모습 보여줄 때마다 잠실실내체육관 분위기 엄청 뜨거워진다니까.

월하님의 댓글

월하
2026-06-17 09:57
요키치 선수, 농구가 두세 번째라고 해도 코트 위에서 보여주는 영리함은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농구에 인생을 전부 걸지 않아도 저렇게 똑똑하게 플레이할 수 있다는 게 놀라울 따름이에요.

무리데스님의 댓글

무리데스
2026-06-17 10:19
요키치 트리플더블 보면서도 느꼈지만, KBL 애들이 농구라고 부르는 거 보면 어이가 없지. 농구가 두세 번째면 뭘 하겠다는 거야. 르브론이나 MJ는 인생을 걸고 뛰었어. 그게 진짜 농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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