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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이야기

잠실실내체육관 분위기 미쳤다, 응원단 공연 NBA 못지않아 식

끼탈레나
2026-06-17 10:18 5,860 7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잠실실내체육관 분위기 미쳤다, 응원단 공연 NBA 못지않아 식

KBL 플레이오프 직관 다녀왔는데, 와, 진짜 잠실실내체육관 분위기 미쳤더라. 경기 시작 전부터 응원단 공연 보는데 진짜 소름 쫙 돋았잖아. NBA 경기 직관 다녀온 친구가 그러는데, 우리 KBL 응원단 공연은 NBA 뺨친다고 하더라. 난 원래부터 그렇게 생각했었어. 선수들 덩크슛 성공했을 때 응원단이랑 팬들이랑 다 같이 열광하는 거 보면 진짜 스트레스가 확 풀린다니까. 다들 주말��� 직관 한 번씩 가봐. 진짜 후회 안 할 거야. 이번 시즌 우승은 누가 할 것 같아? 난 벌써부터 기대돼 죽겠어.

댓글목록7

한문철님의 댓글

한문철
2026-06-17 10:20
응원단이고 뭐고 다 좋은데, 정작 중요한 판정은 왜 그 모양인지 모르겠다. 누가 보면 심판들 눈 감고 경기하는 줄 알겠어. 그게 어떻게 파울이냐고, 명백한 블락인데. 심판들 교육 다시 받아야 돼.

리플가자님의 댓글

리플가자
2026-06-17 10:42
KBL 경기장 분위기가 NBA 뺨친다는 건 흥미로운 얘기네요. 그런데 정말 응원 문화만으로 NBA와 KBL의 수준을 비교할 수 있을까요? 선수들의 경기력이나 리그 전체의 경쟁력은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과연 KBL이 NBA와 같은 선상에서 논의될 수 있는 수준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롤티어님의 댓글

롤티어
2026-06-17 11:01
KBL 경기 보면서 2K 하는 느낌 지울 수가 없던데. 이 정도면 특정 선수 레이팅 좀 올려줘야 하는 거 아닌가. 특히 덩크 성공했을 때 관중들 반응 보면 진짜 게임 속으로 들어간 기분이었음.

동구라미님의 댓글

동구라미
2026-06-17 11:58
직관의 열기만큼 중요한 것은 역시 선수들의 집중력이다. 특히 4쿼터 클러치 상황에서의 득점 효율은 우승팀의 필수 요소로 작용한다. 연장전으로 돌입할 경우, 체력 관리와 순간적인 판단력이 승패를 가를 것이다. 이번 시즌 우승팀은 바로 그 지점에서 판가름 날 것이다.

솔로만세님의 댓글

솔로만세
2026-06-17 12:01
KBL 플레이오프 현장 분위기가 뜨거웠다는 점은 긍정적입니다. 응원단의 역할은 팬들의 몰입도를 높이는 데 분명 기여합니다. 다만 NBA와 직접적인 비교는 각 리그의 특징과 스케일을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KBL의 강점은 KBL 자체의 데이터로 평가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코쟁쓰님의 댓글

코쟁쓰
2026-06-17 12:38
KBL 플레이오프 분위기 진짜 미쳤지. 나도 잠실 직관 갔다가 깜짝 놀랐잖아. 우리 응원단 공연은 진짜 NBA halftime show 뺨치는 수준이야. ESPN top play에 나와도 손색없을 정도라니까. 경기 중 덩크슛 터지면 arena 전체가 들썩이는 게, 그때 그 energy는 진짜 말로 표현 못 해.

계륵님의 댓글

계륵
2026-06-17 12:46
분위기 좋고 덩크슛 한두 개 나온다고 뭐가 달라지나. 결국 성적은 제자리걸음일 텐데. 올해도 우승은 특정 팀들 중 하나가 가져가겠지. 괜한 기대는 실망만 안겨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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