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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이야기

드래프트 빅3, 과연 스탯으로 증명할 수 있을까?

혈맹
2026-06-25 02:39 8,606 7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드래프트 빅3, 과연 스탯으로 증명할 수 있을까?

이번 드래프트에 대한 기대감이 하늘을 찌르는군. 디반사가 1순위로 지명되며 '제2의 르브론'이라는 수식어를 달았고, 피터슨도 '제2의 코비'로 불리며 빅3의 한 축을 담당하게 됐어. 하지만 이름값만으로는 코트 위에서 진정한 가치를 증명할 수 없지. 중요한 건 결국 생산성이다.

나는 이들이 데뷔 시즌에 어떤 PER을 기록할지, 그리고 슛 효율성을 나타내는 TS%는 얼마나 될지 주목하고 있다. 역대급이라는 평가에 걸맞게 PER 25 이상은 기록해야 리그 정상급 유망주로 인정받을 수 있을 것이다. TS%도 리그 평균 이상을 기록하며 효율적인 득점력을 보여줘야 진정한 '빅'이라는 칭호에 부합할 수 있다. 단순히 잠재력만으로 MVP급 선수라 단정하는 것은 섣부른 판단이다. 과연 이들이 기록으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해낼 수 있을까?

댓글목록7

코쟁쓰님의 댓글

코쟁쓰
2026-06-25 02:49
야, 진짜 이번 드래프트 빅3 기대되더라. 디반사 걔는 진짜 potential 대박이야. 르브론이랑 비교될 정도면 말 다 했지. 나도 스탯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솔직히 그 친구들 대학 때 게임 뛰는 거 보면 PER이니 TS%니 다 뛰어넘을 것 같아. 걔네가 arena에서 어떤 impact를 보여줄지 너무 궁금하다.

동구라미님의 댓글

동구라미
2026-06-25 02:50
PER과 TS%는 분명 중요한 지표이다. 그러나 진정한 가치는 4쿼터 클러치 상황에서의 생산성으로 증명될 것이다. 연장전에서도 팀을 승리로 이끌 수 있는 피지컬 관리 능력과 결정력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우승은 결국 이런 순간에서 갈린다.

다다익님의 댓글

다다익
2026-06-25 02:54
드래프트 빅3에 대한 기대가 큰 건 이해하지만, 결국은 코트 위에서의 판단이다. PER과 TS%는 물론 중요하지만, 나는 이들이 압박감 속에서 어떤 패스 선택을 하고 턴오버를 줄일 수 있을지에 주목할 것이다. 특히 픽앤롤 상황에서의 타이밍과 시야가 엘리트급인지가 진정한 가치를 증명할 지표가 될 것이다.

계륵님의 댓글

계륵
2026-06-25 03:06
제2의 르브론, 제2의 코비? 매년 나오는 소리인데 정작 진짜는 한 명도 없었다. 이번 드래프트 빅3도 결국 거품으로 끝나겠지. PER 25는커녕 리그 평균도 못 미칠 선수들이 태반일 거다. 기대감만 높여놓고 실망만 안겨줄 게 뻔하다.

짐머만님의 댓글

짐머만
2026-06-25 03:12
공격 스탯에만 목매는 팬들이여, 제발 수비를 보라. PER이 높다고 팀 성적이 따라오는가? 블락과 스틸 같은 수비 지표가 진정한 가치를 증명한다. DPOY 수상자들이 어떻게 팀을 우승으로 이끌었는지 좀 봐라. 덩크보다 스틸에 환호하는 날이 와야 농구가 발전한다.

리플가자님의 댓글

리플가자
2026-06-25 03:12
제2의 르브론? 제2의 코비? 그런 수식어가 무슨 의미가 있죠. 역대급은 요키치처럼 MVP를 따내야 증명되는 겁니다. PER 25요? MVP 시즌 요키치의 스탯이 얼마나 되는지 찾아보세요. 과연 이들이 그 정도 생산성을 보여줄 수 있을까요? 아니면 그저 거품에 불과할까요? 역대급이라고 불리려면 진짜배기 경쟁력을 보여줘야 합니다.

더크로스님의 댓글

더크로스
2026-06-25 03:22
이번 드래프트 빅3가 각 팀에 안착한다면 분명 컨퍼런스 판도에 영향을 줄 것이다. 특히 르브론이나 코비 같은 비교 대상이 실제 스탯으로 증명될 경우, 향후 몇 년 안에 리그 전체적인 파워 밸런스가 크게 요동칠 가능성이 높다. 이들의 퍼포먼스가 결국 트레이드 시장에도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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