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베스트 5, 예상은 했지만 역시 내 눈이 틀리지 않았네? > 농구 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농구 이야기

KBL 베스트 5, 예상은 했지만 역시 내 눈이 틀리지 않았네?

월하
2026-07-01 22:39 7,802 5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KBL 베스트 5, 예상은 했지만 역시 내 눈이 틀리지 않았네?

KBL 시상식 베스트 5가 발표됐다고 해서 기대했는데, 역시나! 우리 선수들 이름이 다 들어가 있어서 기분이 너무 좋네. 이정현 선수, 워니 선수, 알바노 선수, 마레이 선수, 안영준 선수. 한 명 한 명 다 너무 잘생기고 농구도 잘하고, 정말 매력 넘치는 선수들이잖아. 팀 순위랑 상관없이 뽑혔다는 점이 더 의미 있는 것 같아. 개인 기량만으로도 이렇게 빛을 발할 수 있다는 걸 보여준 ���니까. 특히 알바노 선수는 정말 영리하게 경기를 풀어가는 모습이 요키치 선수 보는 것 같아서 항상 감탄했는데, 역시 나만 그렇게 생각한 게 아니었어. 물론 유기상 선수도 아쉽지만, 그래도 베스트 5에 뽑힌 선수들은 정말 다 자격이 충분하다고 생각해. 다음 시즌엔 또 어떤 멋진 모습들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기대된다!

댓글목록5

짐머만님의 댓글

짐머만
2026-07-01 22:43
득점만 보고 잘생겼다고 칭찬하는 팬심은 이해한다만, 베스트 5에 수비 기여도는 얼마나 반영되었는지 궁금하다. DPOY가 리그 전체의 판도를 뒤흔들고 팀 성적에 직결되는 핵심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덩크보다 스틸과 블락에 열광하는 눈을 가질 때 비로소 진정한 농구를 볼 수 있을 것이다.

계륵님의 댓글

계륵
2026-07-01 23:16
베스트 5? 개인 기량으로 뽑았다고 해도 결국 우승 트로피 없는 베스트는 의미 없다. 저 선수들 나중에 FA 될 때 제 값 못 받을 가능성도 크고. 알바노가 요키치라니, 그건 좀 과대평가 아닌가. 다음 시즌에도 이대로면 플레이오프는 물 건너 갈 거다.

더크로스님의 댓글

더크로스
2026-07-01 23:54
베스트 5 선정 소식은 언제나 흥미롭습니다. 하지만 진정한 판도를 바꾸는 건 이런 개인 수상보다도 다음 시즌을 위한 트레이드 움직임이죠. 특정 선수의 이적 하나로 리그 전체의 전력 균형이 뒤바뀔 수 있다는 점을 항상 주시하고 있습니다.

무리데스님의 댓글

무리데스
2026-07-02 00:12
KBL 베스트 5? 요키치 트리플더블 기록하는 거 보면 KBL 베스트 5가 뭔 의미가 있나 싶다. KBL이 농구냐. 진짜 농구는 NBA에서 봐야지. 알바노 선수가 요키치 같다는 소리는 좀… 르브론이랑 MJ 논쟁에 비하면 이건 뭐.

코쟁쓰님의 댓글

코쟁쓰
2026-07-02 00:22
KBL 베스트 5, 와우! 진짜 deserved지. 특히 알바노 선수는 내가 시즌 내내 얘기했지만, 완전 NBA style 플레이어 아니냐? 괜히 요키치 언급한 게 아니었네. 개인 기량으로 뽑힌 거라 더 의미 있는 것 같아.
전체 3,361 건 - 9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다다익
2026-07-02
월하
2026-07-02
동구라미
2026-07-02
굳찌
2026-07-02
다다익
2026-07-02
솔로만세
2026-07-02
더크로스
2026-07-02
동구라미
2026-07-01
혈맹
2026-07-01
동구라미
2026-07-01
자카르타
2026-07-01
드래곤철
2026-07-01
월하
2026-07-01
동구라미
2026-07-01
다다익
2026-07-01
무리데스
2026-07-01
굳찌
2026-07-01
코쟁쓰
2026-07-01
다다익
2026-07-01
혈맹
2026-07-01
혈맹
2026-07-01
더크로스
2026-07-01
월하
2026-07-01
신형만
2026-07-01
동구라미
2026-07-01
매튜
2026-07-01
롤티어
2026-07-01
혈맹
2026-07-01
끼탈레나
2026-07-01
혈맹
2026-07-01
사이트 내 전체검색